가게에서 일하는데ㅡ사장님이 찰떡넣은 빵 만들어놓고 이름짓는데요.
어르신들 오는 가게라서 저는 찰떡빵이 더 낫지않을까하는데 사장님은 모찌빵이라고 이름표 만들어놨네요.
이거ᆢ좀 기분이 별로네요.
가게에서 일하는데ㅡ사장님이 찰떡넣은 빵 만들어놓고 이름짓는데요.
어르신들 오는 가게라서 저는 찰떡빵이 더 낫지않을까하는데 사장님은 모찌빵이라고 이름표 만들어놨네요.
이거ᆢ좀 기분이 별로네요.
어쩌겠어요. 주인 맘이죠.
모찌가 귀엽지 않나요?
주인맘이긴 한데...
좋은 우리말 두고 굳이 모찌 もち라는 일본어를 쓰는건 왜 그런건지...참
차라리 쫀득빵 이라고 하던가
모치 일본말
쫀득빵 좋네요
찰쫀득
저도 모찌는 일본어라...
쫀득 찰빵은 어때요?
요즘 유행이라면서요?
찰떡을 버터 들어간 반죽으로 덮어 만든다던데
우리나라에서 만든 거 맞지요?
그럼 모찌란 말은 안 써야죠
오마카세 이모카세 같은 일본말 남용되는 거 짜증나요
요새 유행한다고 주장하는 상하이 버터떡은 억지로 미는 바이럴인듯.
인플루언서들 이용해 엄청 미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