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한지 20년 가까이 하는데
네비도 잘 못봐서 헤메고
기름넣으려고 주유소 가면 무섭고
어리버리하다가 어린이보호구역서 신호위반
걸렸어요.
고속도로나 멀리갈때는 남편이 하고
아이학원이나 마트정도만 다니고 해서 그런가 봐요
요즘 일이 생겨서 모르는 동네 다니는데
한심해죽겠어요
운전한지 20년 가까이 하는데
네비도 잘 못봐서 헤메고
기름넣으려고 주유소 가면 무섭고
어리버리하다가 어린이보호구역서 신호위반
걸렸어요.
고속도로나 멀리갈때는 남편이 하고
아이학원이나 마트정도만 다니고 해서 그런가 봐요
요즘 일이 생겨서 모르는 동네 다니는데
한심해죽겠어요
평소에 신호위반을 하시나요??
아니면 하필 보호구역에서 위반을 할 일이...
신호를 못보신건 너무 위험한데요
그것도 어린이보호구역이면 말이 안되는데
저도 직장도 근처라 걸어다니고 10년된 차가 키로수 3만이고 동네만 좀 다니는 수준인데 좀 이해가 안가서요
저도 얼마전에 눈물을 머금고 낸 적 있는데
집근처 어린이 보호구역이 통행량이 많지 않아 등하교 시간 이외에는 점멸등일 때가 많아요.
앞에 차가 있었으면 그대로 따라갔을텐데
그날 따라 차도 사람도 아무도 없는 길을 무심코 속도 30만 신경쓰고 천천히 지나갔는데
흘낏 위를 보니 빨간불 ㅠㅠ
잇어요. 속도만 신경 쓰다가 신호위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