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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 조회수 : 15,794
작성일 : 2026-03-14 06:54:29

폐쇄적인 절.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들

이 거 파서

부처님 오신 날 특집으로.

한번 다뤘으면

사람 사는 곳이 똑같을거라 봐요.

돈.여자. 치정. 권력. 은처 

승려들 주위 보살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취재하면 무궁무진 할 거 같은데.

그 주지스님 개인 암자 지키는 독신보살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둥.

 

IP : 211.234.xxx.25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4 7:00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증거 있으면 제보해요
    그럼 되겠네

  • 2. ..
    '26.3.14 7:05 AM (211.234.xxx.98)

    인간사 남녀 문제 절집이라고 다를게 있을까 싶어요.
    요즘에 모범생 승려는 귀한 시절이고
    뭐 거의 직업승려 많을 거 같은데여.
    pd수첩 옛날거 보니까 그런 생각이 더 들어서요.
    절집에 여자들 천지.

  • 3. zzz
    '26.3.14 7:16 AM (115.41.xxx.13)

    어떻게 이런생각을??

  • 4. 절에숨어든
    '26.3.14 7:19 AM (211.234.xxx.99)

    조직폭력배..

    조계사 인근 고깃집 룸에서
    중들이 이쑤시며 나오는데 팔뚝에 문신이
    어마어마하게...

  • 5. 가장 부패한
    '26.3.14 7:21 AM (39.123.xxx.24)

    종교가 불교는 맞을겁니다
    불전함에 넣은 돈은 어디에 쓰일까요?

  • 6. ....
    '26.3.14 7:22 AM (122.44.xxx.77)

    부처님의 날 특집ㅎㅎㅎ
    취재 하는 기자나 pd는 목숨걸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 7. ㅇㅇ
    '26.3.14 7:40 AM (218.39.xxx.136)

    신도들이 옳커니 하고 자정할까요
    이잼 신도들보니 더 발악하던데

  • 8. 드러난 폭력을
    '26.3.14 7:46 AM (211.36.xxx.242)

    알고도 아니라고 팬덤질하는 황영웅 그 줌마들이나 절간 그 어둑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랑
    쉬쉬해대면서도
    그 우리스님 해대면서 신적추앙해대는 팬덤들이
    주식처럼 하방을 든든히 받쳐주고 있으니 .ㅜ

    할머니 49재도 때 승무팀을 초빙하던데
    승무 끝나고 주지랑 승무 화려한 무용가랑 골방에서 뭘그리 시시덕대고 있던지 어린눈에도 와 충격

  • 9.
    '26.3.14 8:10 A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그것뿐아니라
    옛날에 아이못낳는다고 불공드리러 갔다가 씨받아오는거 다 아는사실이잖아요
    자기아버지가 스님이었는데 전국에 몇백명될거라고 하는얘기 들었어요

  • 10. ...........
    '26.3.14 8:32 AM (122.42.xxx.28)

    조계종 총무원장인가? 비구니사이에 딸이 있다고 추적60분에선가 추적했는데 숨기고 찾고 했던.
    진짜 궁금하네요.
    어느 유멍사찰 주지도 쌍둥이딸들이 있다고도 했었고요.
    취재 좀 해줬음 좋겠네요.

  • 11. 정치에도
    '26.3.14 8:32 AM (211.234.xxx.203)

    깊숙히 관여하지 있지요

    더러운돈.

  • 12. 세탁
    '26.3.14 8:49 AM (175.117.xxx.214)

    신천지 통일교 에서 작전 들어가나요

  • 13. 키치
    '26.3.14 8:50 AM (58.126.xxx.200)

    근데 예전에 원성스님이라고 동화 그리던 잘생긴 스님은 환속하셨나요 소식이 없네요

  • 14. 석굴암
    '26.3.14 8:52 AM (61.83.xxx.51)

    에서 기도드린다고 앞에서 다 현금으로 돈받는거 보고 기암했어요. 설악산 주차장 주차비도 5,6천원하는데 다 현금만. 그게다 사찰에서 받는거. 도대체 눈먼도 어쩔건지

  • 15. ㅎㅎ
    '26.3.14 9:39 AM (119.69.xxx.245)

    제친구의 친구 시모가 자그마한 절 주지승과 재혼했대요
    한번씩 절에 인사 드리러 가면 불전함에서 집히는 대로 돈꺼내 용돈으로 준다고 ㅎㅎ

  • 16. 그 유명한
    '26.3.14 9:43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하버드 대학 나온 잘생긴 땡중도 유명하지 않나???ㅋㅋㅋㅋ

    위에 쓴 조계사 조폭 중들은 유명하고..

    잔짜 칼들고 싸움했던 기억이....

  • 17. 뭐 소유는 개뿔..
    '26.3.14 9:54 AM (211.234.xxx.203)

    부동산 사고
    4억짜리 차 끌고다니던
    하버드 대학 나온 잘생긴 땡중도 유명하지 않나???ㅋㅋㅋㅋ

    위에 쓴 조계사 조폭 중들은 유명하고..

    잔짜 칼들고 싸움했던 기억이....

  • 18.
    '26.3.14 10:13 AM (125.176.xxx.8)

    불교도 썪은곳은 도려내야지
    쉬쉬하고 덮어두면 더 썪어 문드러져요.
    기독교나 불교나 숨기지만 말고 도려냅시다.
    그래도 정말 참된 종교인들이 더 많으니까요.
    종교를 이용한 무늬만 사기 종교인들 도려내야죠.

  • 19. ...
    '26.3.14 10:30 AM (211.198.xxx.165)

    저 아는 분도 아빠가 스님이에요

  • 20. 조계종
    '26.3.14 11:20 AM (59.23.xxx.180)

    조계종, 천태종은 결혼 안 하고요. 불교 내에서 결혼하는 종파도 있어요. 태고종은 결혼해요.

  • 21. 물론
    '26.3.14 11:51 AM (211.108.xxx.76)

    불교도 썩었죠
    인무리 그래봤자 개독은 못 쫓아가죠
    세상에 없어져야 할 종교 개독

  • 22. 굳이
    '26.3.14 12:27 PM (124.60.xxx.9)

    이걸 부처님오신날 특집으로요?

    정상적수도승과 신도들까지 다 똥물 뒤집어쓰라고요?

  • 23. 불교 행사때
    '26.3.14 1:36 PM (112.149.xxx.60)

    헤어 메이컵 코디 완벽하게 한복차림으로 엄청나게 회려하고 보살 신도 서로알고 스님과도 잘알고 차도 따라주고 그런사람들은 뭐하는 사람이에요?

  • 24. 어릴때
    '26.3.14 1:39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에 두살어린같은 학교다니는 애가 있었거든요
    서로 상대방집에 왔다갔다하면서 잘놀고 그랬는데
    다니다보니 그집은 아빠의 흔적이 거의 없다는걸 느꼈고
    눈치없이 무심코 너네아빠는 뭐하셔? 라도물어본적이 있는데 대답을 회피하길래 어린마음에도 내가 실례되는 질문을 했구나 생각하고 더이상 안물어보고 그냥저냥 중학생 고등학생이 됐는데
    나중에 보니 그집 아저씨가 어느절 주지스님이라고 동네방네 사람들이 다 알고있었고
    남들 다아는 사실을 난 몇년이나 지나고 알았구나 싶었어요

    그집 애들이 둘이고
    저 초딩..국민학교 1 학년땐 그집 엄마랑 애들이 동네 다른집에서 셋방살이 하면서 살았는데 그때도 아빠는 안보였고
    불과 몇년 안지나서
    근처에 땅사고 2층집 짓더니
    온동네가 다 알아도 그냥 쭉 그렇게살고
    그애랑 딱히 다툰적도 없는데 점점 자라면서 한두번씩 마주쳐도 인사나 아는척도 안하게되더라고요

  • 25. 저는 무종교
    '26.3.14 1:45 PM (118.235.xxx.233)

    중들 보다 목사가 더 부패하게 느껴지는데 어쨋든
    두 종교 관심도 없지만 공평해야 하니까

    부처님 오신날 특집으로 땡중들 한번 때려잡고
    크리스 마스 특집으로 개목사들 때려 잡으면 되겠네요
    아이고 신나라 ㅋㅋㅋ

  • 26. ..
    '26.3.14 1:49 PM (106.101.xxx.246)

    오늘은 스님이 타겟인가요.
    결혼할수 있는 종파가 있음. 모 연예인도 부친이 스님으로 알고 있음. 모든 종교인들이 문제있는 경우가 있겠지만 많은 스님들을 수행하시면서 실천하고 살아가심. 본인 재산이 허용 안되는 경우가 많고 출가해서 가족들과도 거리두고 살아감. 수행과정이.어려워서 요즘은 스님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줄어서 걱정이라고도 함.

  • 27. 어릴때
    '26.3.14 1:49 PM (124.5.xxx.128)

    우리동네에 두살어린 같은학교 다니는 애가 있었거든요
    서로 상대방집에 왔다갔다하면서 잘놀고그랬는데
    다니다보니 그집은 아빠의 흔적이 거의없고 직접 본적도 없다는걸 느꼈고
    눈치없이 무심코 너네아빠는 뭐하셔? 라고 물어본적이 있었는데 대답을 회피하길래 어린마음에도 내가 실례되는 질문을 했구나 생각하고 더이상 안물어보고 그냥저냥 중학생되고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집 아저씨가 어느절 주지스님이라고 동네방네 아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들 있었고
    남들이 다아는 그 사실을 친하게지냈던 나는 몇년이나 지나서야 뒤늦게 알았구나 싶었어요

    그집 애들이 둘이고
    저 초딩..국민학교 1학년땐 그집 엄마랑 애들이 동네 다른집에서 단칸방 셋방살이 하면서 살았는데 그때도 아빠는 안보였고
    불과 몇년 안지나
    갑자기 근처에 땅사고 2층집 짓더니 이사해서
    온동네가 다 알아도 그냥 쭉 그렇게살고
    그애랑 딱히 다툰적도 없는데 점점 자라면서 한두번씩 마주쳐도 데면데면 인사나 아는척도 전혀 안하게되더라고요

  • 28. 뭐..
    '26.3.14 2:04 PM (221.138.xxx.71)

    조계종, 천태종은 결혼 안 하고요. 불교 내에서 결혼하는 종파도 있어요. 태고종은 결혼해요.
    22222222

    그래도 절에가면 십일조 하라고 강제하지 않아서 저는 계속 불교도 하려고요..
    교회 다니기 시작하면 헌금이 끝이 없어요.

  • 29. ㅡㅡ
    '26.3.14 2:43 PM (175.127.xxx.157)

    남자들 돈 생기면 여자 생기죠
    스님이라고 다를까요?
    제가 본 스님들은 대부분 피부 검붉고 개기름 좔좔~
    얼마나 잘 드시는지 풍채들도 좋으시고 민머리도 반짝반짝
    종교라는 것이 본질을 벗어난지 오랜듯요

  • 30. 조계사
    '26.3.14 3:14 PM (106.101.xxx.206)

    울엄마 아프실때 모시고 갔었는데 중들이 인상쓰고 귀찮아하던모습이 지금도 선하네요
    그후에 그리도 못다니게했던 교회를 다니게했던일
    엄마도 누워계시면서 기도 받고 가셨어요

  • 31. ..
    '26.3.14 4:04 PM (180.229.xxx.200)

    조폭소탕작전때 깡패들이 도망다니다 절에 가서 스님들 쫒아내고 큰스님 된건 다 아는 사실이죠
    스님은 절이나하고 머리만 깎으면되니 별거없다 싶었나보죠
    그 깡패들에게 돈 갖다바치는 불교신도들이 불쌍할뿐
    고기 먹니 여자 있니 따지는건 부질없는 일
    원래 깡패인데 때려서 돈 뺏는 것보단 절하고 뺏는게 낫다 생각해야지

  • 32. 후후
    '26.3.14 4:07 PM (110.9.xxx.18)

    불교도 썩었죠
    인무리 그래봤자 개독은 못 쫓아가죠
    세상에 없어져야 할 종교 개독

    2222222222222

  • 33. ..
    '26.3.14 4:47 PM (1.233.xxx.223)

    목사들도 비슷해요

  • 34. 서의현이 갑
    '26.3.14 5:37 PM (211.235.xxx.169)

    이분야 갑이 서의현이에요.

    조계종 총무원장 두번해먹고
    세번할려고 하다가 쫓겨나서는
    다시 썩고 썩은 승려들 뒷줄 통해서
    동화사 방장으로 앉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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