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3 1:54 PM
(220.116.xxx.233)
딸내미냔 철없네요 에휴
2. …
'26.3.13 1:57 PM
(211.234.xxx.225)
키울 때 가계에 부담이 될 정도로 돈 쓰면서 키우면 안돼요. 집에 돈이 많은 줄 알아요. 자기보다 돈이 없구나 생각했던 친구네 부모님이 더 여유로웠던 것을 알게 되면 없는데 지원해준 우리 엄마 아빠 감사하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어리석게 사치했다 원망한답니다.
3. ....
'26.3.13 1:58 PM
(211.218.xxx.194)
사랑하는 오빠한테 의리 지키고 내 존심 지키자면
부모를 쥐어짜는수밖에.
4. ...
'26.3.13 1:59 PM
(112.145.xxx.70)
꼭 지같은 자식 낳기를 저주해봐야죠
5. 후자는
'26.3.13 2:03 PM
(118.235.xxx.68)
미안한거죠. 여친집 4억 남자 2억리면 82에서 평생 난리치잖아요.
6. 벌어모아서
'26.3.13 2:05 PM
(203.128.xxx.74)
가라고 해야지 별수는 없죠
비슷하게 하고 싶다면 그 오빠집에서 덜 받거나...
7. ...
'26.3.13 2:07 PM
(118.235.xxx.217)
후자는 남녀평등 명분으로 부모등골 빼먹고 시작한다는 마인드인데 결혼해서는 남편등골 브레이커될지도. .
8. ....
'26.3.13 2:08 PM
(211.218.xxx.194)
그쵸. 더 벌어서 가던가.
존심을 좀 굽히거나,
오빠집에서 덜 받거나.
2억해올 오빠를 만나거나.
9. ..
'26.3.13 2:08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2억원어치 지분하고 저자세로 살기 싫죠 이해돼요
10. ...
'26.3.13 2:08 PM
(125.132.xxx.53)
전자는 여자도 이억인가보죠
11. 등짝스매씽
'26.3.13 2: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도둑ㄴ이네요..
12. 전자는
'26.3.13 2:11 PM
(118.235.xxx.224)
같이 2억이던가 여자가 1억
후자는 남자 4억 여자 2억 평생 똑같이 평등하게 했다 소리 못하고 살아요.
13. ..
'26.3.13 2:11 PM
(223.38.xxx.98)
나라에서 정해준 1.5억이 진리죠
많이줘도 탈 조금 내는 쪽도 자존심 상하고
상대 집안의 자존심을 배려해서 1.5억씩 맞춰주기
잘난 척 하고 더 주지 말기
14. ㅡㅡ
'26.3.13 2:15 PM
(112.156.xxx.57)
2번은 남자쪽에서 4억 주니
똑같이 하고 싶겠죠.
15. ...
'26.3.13 2:16 PM
(218.48.xxx.188)
딸 신랑감 집에서도 2억만 받으면 되죠 뭐가 문제?
못해가는 집쪽에 금액을 맞추면 되죠
16. ㅡㅡ
'26.3.13 2:17 PM
(112.156.xxx.57)
같은 2억이라도 상황에 따라 가치가 다른거.
17. 입장
'26.3.13 2:21 PM
(58.226.xxx.2)
첫번째 집은 여자쪽이 2억 보다 한참 모자른 금액이거나 0원일듯
그래서 아들도 자기 부모한테 더 달라지 못하고 2억도 감지덕지.
18. 신기하네요
'26.3.13 2:33 PM
(141.153.xxx.15)
취업도 못하고 알바하는데
남자쪽에서 4억이나 들여서 저런 여자하고 결혼 할 필요가 있나요.
19. 허
'26.3.13 2:35 PM
(118.235.xxx.65)
돈맡겨놨남? 기가 막히네요 지가 더 벌든가
20. 돈도
'26.3.13 2:53 PM
(118.235.xxx.198)
못버는 백수딸 동등하게 4억이면 개이득인데
우리아들 알바하는데 결혼해주는 며느리 있음 빚을 내서라도 똑같이 해서 보내요 감사하잖아요 은인이네
21. 비교
'26.3.13 3:01 PM
(119.203.xxx.70)
윗집에서 남자가 2억인데 여자쪽에서 얼마 내는지도 적어줘야 공평하죠.
밑에 집에서는 남자가 4억 낸다는데 2억 밖에 안되니 딸이 그런 소리가 나오는데
안되면 남자쪽에서 2억으로 각각 하고 시작해야죠.
22. 솔직히
'26.3.13 3:08 PM
(211.235.xxx.108)
알바 여자애면
남자랑 똑같이 반반 결혼이라도 하면 감지덕지인데
요즘 알바랑 누가 결혼해요?
식도 안하고 동거하다 사냐마냐가 현실
23. 원글
'26.3.13 3:08 PM
(211.234.xxx.61)
1. 딸이 저 모양이라도 딸이라고 우호적인 댓글이 나오는군요
2. 딸이 제정신이면 오빠에게 조금 받을 생각을 해야지
부모 재산 더 받아낼 생각하는 게 정상인지...
3. 아들 배우자가 얼마를 더 가져오는게 중요한가..
24. ..
'26.3.13 3:12 PM
(223.38.xxx.241)
요새 딸들도 반반결혼
똑같이 맞춰 달라고 난리나요
여자 조카들 다 반씩 맞춰서 결혼 시켰어요
본인들도 알뜰하게 모아놓기도 했고
여자 평생 직업이기도 하고
25. 글이
'26.3.13 3:13 PM
(118.235.xxx.102)
왜 이리 복잡해요
딸은 친정에 돈 놓고 가야만 하던 시절 분이신지
26. ...
'26.3.13 4:21 PM
(211.218.xxx.194)
여기 딸이 친정에 돈 놓고 가란 소리 하나도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