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쇼핑몰 바지 사진 보고..
제 아이들도 저런 바지 입고 다니는데
도통 모르겠는..
남녀불문하고..패션 카페에..저런 바지 입은 사진에
핏이 예술이다
넘 예쁘다
내가 원하는 핏이다.. 이런 댓글 줄줄인데
정말, 어디가 뭐가 예쁜 건지 모르겠어요....
저 아래 쇼핑몰 바지 사진 보고..
제 아이들도 저런 바지 입고 다니는데
도통 모르겠는..
남녀불문하고..패션 카페에..저런 바지 입은 사진에
핏이 예술이다
넘 예쁘다
내가 원하는 핏이다.. 이런 댓글 줄줄인데
정말, 어디가 뭐가 예쁜 건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저도요
보니까 파란옷 모델은 눈썹도 안 다듬고 찍었어요
드라마도 진짜 못생긴
여주인공이 주연배우로 나오는게 더 적응 안되어서 안봄
출근길도 5년전만해도
중년들이 많았는데
이젠 별로 안 보여요
커피숍이나 은행도 그러네요
어떤 핏?을 말하는 건지도요..
그냥 느낌인지..그들이 말하는 추구미(이 말도 어색함)가 대체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