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3kg 살이 쪘을 때 살 빼는 방법

음.. 조회수 : 4,096
작성일 : 2026-03-12 17:11:03

저는 1~3kg 정도 갑자기 살이 쪘을 때

살을 빼는 방법이

일단 탄수화물 중 밥을 안 먹고

밥대신 병아리콩 같은 콩이나 단호박, 감자, 고구마로 

탄수화물 대체하고

고기를 좀 더 먹어 줍니다.

 

고기를 좀 더 먹으면

배도 부른데다가 포만감이 오~~래 가다보니

식사를 2회만 할 수 있거든요.

 

하루에 두 끼를 고기랑 다양한 야채로 배를 채우고

탄수화물을 조금만 먹으면

3~4일 내로 1~2kg 은 빠지더라구요.

 

일주일 내로 3~4kg를 빼고 싶으면

먹는 것을 50% 이하로 확~~~~내리고 운동을 좀 해야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살을 뺀 다음

먹는 것을 늘리고 운동량을 늘려야 유지가 되더라구요.

 

진짜 살을 빼고 유지하는 것은 어려우니

기를 쓰고 살을 안 찌워야 한다는 거죠.

 

몸무게를 매일 재는 것이

몸무게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지만

매일매일 몸무게를 재면 살이 조금 찌면 그때그때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는데

몸무게를 1~2주 안 재다 재면

이미 살이 3~4kg 늘어나 있어서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더라구요.

 

 

Spring is just around the corner~

 

 

 

IP : 1.230.xxx.1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러블리걸
    '26.3.12 5:14 PM (118.235.xxx.32)

    저는 이상하게 하루 폭식하면 다음날 절식이 안 되더군요 흑흑흑 오늘도 이론만....
    저도 매일 재요. 말씀이 맞는게 이게 일주일 동안 냅두면 그후로 제 살이 되더라고요

  • 2. ..
    '26.3.12 5:16 PM (112.214.xxx.147)

    저도 매일 몸무게 재고 1~2kg늘면 탄수화물로 조절.
    아침은 커피와 달걀, 점심은 회사에서 일반식으로 반만먹고, 저녁은 탄수없이 고기와 야채만 먹어요.

  • 3. 음..
    '26.3.12 5:21 PM (1.230.xxx.192)

    자극적이지 않는 한식만 먹으면 살이 안 찌더라구요.

    맵고 짜고 뜨겁고 이런 자극적인 한식을 먹으면
    디저트라는 입가심을 꼭~해줘야 하잖아요.

    체중을 조절 할 때는
    가급적 덜 자극적인 한식을 2끼 적당하게 먹고(2.5끼도 괜찮음)
    간식만 안 먹어도 살이 유지되거나 빠지더라구요.

  • 4. 그렇게
    '26.3.12 5:35 PM (122.36.xxx.5)

    매일 몸무게 재고, 살이 조금 붙으면 바로 절식 들어가서 몸무게 줄이고,
    그렇게 유지하며 살다가, 이번 겨울에 4키로 쪄버렸어요.
    아까 글도 썼는데..애들이랑 방학동안 너무 잘먹어버렸어요.ㅎㅎ
    아이고.. 언제 이걸 다 뺄까요..
    저녁에 카레하고 항정살도 사왔는데, 안먹고 버틸수 있을지ㅜㅜ

  • 5. 겨울동안
    '26.3.12 5:43 PM (220.78.xxx.213)

    차곡차곡 는 지방이를 슬슬 걷어낼 때가 온듯요 곧 옷이 얇아질테니 말이죠 ㅎ
    낼부터 마녀스프로 연명하려고
    토마토100 퓨레 잔뜩 주문했어요

  • 6. ...
    '26.3.12 6:41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제미나이에 하루 목표 섭취칼로리 계산하고 식후에 다 입력해 보세요
    전 1100으로 맞추게 해달라고 명령했는데요
    오늘 점심 회사식당에서 잘 먹고 라테도 마셨다고
    재미나이한테서 저녁은 채소만 먹으라는 지령 떨어졌습니다
    네 대접이나 먹어치우는 줄은 모를걸요 ㅋ
    당근이랑 양배추 아주 얇게 채쳐서 참소스 뿌려먹으면 맛있어요

  • 7. ...
    '26.3.12 6:42 PM (123.111.xxx.59)

    제미나이 창 하나는 다이어트용으로 고정하고
    거기에서 하루 목표 섭취칼로리랑 단백질량 계산해달라고 명령하고 식후에 다 입력해 보세요
    전 1100으로 맞추게 해달라고 명령했는데요
    오늘 점심 회사식당에서 잘 먹고 라테도 마셨다고
    재미나이한테서 저녁은 채소만 먹으라는 지령 떨어졌습니다
    네 대접이나 먹어치우는 줄은 모를걸요 ㅋ
    당근이랑 양배추 아주 얇게 채쳐서 참소스 뿌려먹으면 맛있어요

  • 8. 저는
    '26.3.12 6:50 PM (61.81.xxx.191)

    고기 육류를 줄이고 밥과 김 삶은달걀 주로 먹으니 급찐살이 오히려 빠졌던 기억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99 영상에 나오는 핀셋 어떻게 사요? 5 피지핀셋 07:54:30 947
1802098 오늘 겉옷 뭐 입으시나요 5 ㆍㆍ 07:54:05 1,743
1802097 루꼴라전 괜찮을까요 10 vvv 07:51:34 1,202
1802096 근로소득세 좀 내려줬으면 .. 13 ㅇㅇ 07:45:12 1,340
1802095 어제 저녁에 주문한 반지 오늘 취소가능할까요? 2 어쩌다 07:45:06 1,196
1802094 보유세 올리면 거래세는 없애나요? 29 ... 07:41:20 1,388
1802093 교회가 타락했네요 24 ... 06:30:20 6,235
1802092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5 나이 06:08:55 1,399
180209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5:25:24 1,424
1802090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14 부침개 04:54:17 2,030
1802089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5 역사책 04:51:33 1,040
1802088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9 쇼핑 04:41:26 3,299
1802087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17 엄마 03:27:56 2,019
1802086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3 집값정상화 02:34:37 3,395
1802085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30 .. 02:33:52 4,931
1802084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4 검찰개현난제.. 02:08:44 798
1802083 (해초) 감태아세요 5 바다 02:05:54 1,756
1802082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9 .. 01:21:08 8,718
1802081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7 아니 01:05:30 3,297
1802080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23 아마도 00:54:02 3,008
1802079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1 재수생 맘 00:52:44 502
1802078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3,198
1802077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3 그냥 00:47:03 3,425
1802076 회사가기 싫어요 4 용기 00:44:19 1,619
1802075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25 ㅅㄷㅈㄴ 00:39:53 5,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