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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식 얘기가 별로 없네요.

네 마녀의 날 조회수 : 2,744
작성일 : 2026-03-12 15:54:00

네 마녀의 날이라고 하던데

제가 갖고 있는 주식은 다 내렸어요.

주가지수는 0.5% 내렸는데 제 주식 잔고는 2% 넘게 또 내렸어요 ㅜㅜ

그 와중에 저는 있는 돈 다 털어서 물을 탄다고 탔는데

그것마저 오전에 사서 더 내렸구요...

고수님들는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IP : 1.254.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3:57 PM (118.235.xxx.72)

    저는 대체로 살짝씩 내렸어요

  • 2. ..
    '26.3.12 3:57 PM (39.118.xxx.199)

    주식장은 신도 몰라요.
    오늘은 재미 없어요.
    변동성이 크게 없고 거래량도 그닥.
    오늘은 3식구 갈비집 가서 소고기 투뿔정도 먹을 돈 익절했네요.
    매일 열리는 게 주식장이고 따는 사람 있으면 떼이는 사람도 있는 거죠.

  • 3. ...
    '26.3.12 4:05 PM (218.145.xxx.152)

    오늘은 재미없는 장이네요
    요즘은 급락할때 사서 급등하면 팔고
    또 급락을 기다리는게 좋은거 같아요

  • 4. 이젠
    '26.3.12 4:08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어차피 내려오는 계단 같아요.
    불탈때 벌어주는게 오르던 시장이었는데
    저번주 부터 물타는 시장으로 내리는 시장이에요.
    반대여야 돈버는데
    주식으로 생전 벌어보지도 못한 - 18%내요.

    익절할때도 3% 이상을 번적도 없는데.

  • 5. 이젠
    '26.3.12 4:10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어차피 내려오는 계단 같아요.
    타도 타도 마이너스가 줄지를 않아요. 돈만 2천 쑤셔박았는데
    표도 안나고 난 거지처럼 살고요.
    불탈때 벌어주는게 오르던 시장이었는데
    저번주 부터 물타는 시장으로 내리는 시장이에요.
    반대여야 돈버는데
    주식으로 생전 벌어보지도 못한 - 18%내요.

    익절할때도 3% 이상을 번적도 없는데.

    앞으로 또 몇년 걸릴지 모르겠지만
    주식 안할거에요.

  • 6. 원글
    '26.3.12 4:12 PM (1.254.xxx.137)

    윗님... 저는 더 심해요...
    비교가 위로가 될 수는 없겠지만
    저는 전세금 10억 대부분 올해 2월까지 넣어서
    -30% 가까이 돼요 ㅜㅜ
    이런 사람도 있답니다...

  • 7. 어떻해요
    '26.3.12 4:15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전세금이면 4년 세입자 하면
    회복할거에요
    전 5년 물린거에요
    다른거 주식 1개는 -70%짜리 4천에 사서 몇백이에요ㅜ
    제가 산가격 안온다고 다들 평가해줬어요.
    얜 너무 심해서 언급하기가 싫어서 치웠어요
    삼전,하닉 ,현차면 결국 시간이지
    팔지만 않음

  • 8. 어떻해요
    '26.3.12 4:17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2억 물렸어요ㅠㅠㅠ
    자꾸 물타다 보니
    이젠 퇴직해서 돈도 없고
    이돈으로 애 2 대학 학비 하려 했는데
    한명은 졸업
    한명은 3학녕
    돈한푼 못줘 지가 벌어야 하니 ㅡㅡ,, 환장해요.

  • 9. 어떻해요
    '26.3.12 4:18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2억 물렸어요ㅠㅠㅠ삼돈,하닉, 현차도 아닌
    개이버랑 엘전 ㅠ 말안해도 여기서 징글한 주식으로 평하더라고여.
    자꾸 물타다 보니
    이젠 퇴직해서 돈도 없고
    이돈으로 애 2 대학 학비 하려 했는데
    한명은 졸업
    한명은 3학녕
    돈한푼 못줘 지가 벌어야 하니 ㅡㅡ,, 환장해요.

  • 10. 버는 사람들만
    '26.3.12 4:24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벌고
    약은 사람들은 고점에 벌고 떠났어요.
    제가 새이버, 엘전을 돈욕심에
    큰애 대학교 입학무렵 코로나때죠.
    입학금 번다고 1억 넘게 몰빵한게
    던생길 때 마다 5년간 ..심지어 아버지가 유산으로 돈 조금 주신거 다 들어가서 물타도 소용없어서 이무슨
    주식으로 ... 제가 미친년 같아요 ㅜㅜ

  • 11. 버는 사람들만
    '26.3.12 4:25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벌고
    약은 사람들은 고점에 벌고 떠났어요.
    제가 개이버, 엘전을 돈욕심에
    큰애 대학교 입학무렵 코로나때죠.
    입학금 번다고 1억 넘게 몰빵한게
    던생길 때 마다 5년간 ..심지어 아버지가 유산으로 돈 조금 주신거 다 들어가서 물타도 소용없어서 이무슨
    주식으로 ... 제가 미친년 같아요 ㅜㅜ

  • 12. 버는 사람들만
    '26.3.12 4:27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벌고
    약은 사람들은 고점에 벌고 떠났어요. 다시 저점 오면 싸게
    사려고 현금 준비해서 4월에 늦음 6월 초에
    들어온데여. 알고 계세요.
    제가 개이버, 엘전을 돈욕심에
    큰애 대학교 입학무렵 코로나때죠. 고점에 콱 물려서
    입학금 번다고 1억 넘게 몰빵한게
    돈생길 때 마다 5년간 ..심지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산으로 돈 조금 주신거 다 들어가서 물타도 소용없어서 이무슨
    주식으로 ... 제가 미친년 같아요 ㅜㅜ

  • 13. 원글님이
    '26.3.12 4:43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10억 전세줄 능력이심.. 경제적 형편도
    재테크도 저보단 모두 우윌거에여.

    걱정은 저죠.
    뭣도 모르는 하루 강아지가
    돈도 없는게
    퇴직금 조로 받은 1억 넘는돈
    과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받은 돈까지
    주식에 쑤셔넣고 애들이 필요할때 들어갈 돈에
    힘들게 했거든요.

    그리고 종목도 전 주도주 아니고요.
    주도주면 시간이 다 해결해주잖아요.

  • 14. ...
    '26.3.12 6:16 PM (114.204.xxx.203)

    저는 간 작아서 돈 두고도 많이 못사요
    적게 벌고 적게 손해 보는 타입...
    그래도 마이너스 20 본전 될때 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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