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자체도 많이 답답한데.
이나영 연기는 정말 옥의 티에요.
캐릭터 자체도 많이 답답한데.
이나영 연기는 정말 옥의 티에요.
볼때마다 연기가 네 멋대로 해라에 머무르고 있는거 같아요
이나영은 연기가 … 가끔씩 출연해서인지.
정은채 연기도 좋고 의상도 넘 멋져요..
헤어스타일도 항상 이상해요 답답하고
이번 역활에 잘 어울리지도않는
헤어스타일, 하의실종 의상 등
연기도 너무 별로고
실망이예요
연기도 못하고, 옷도 너무 못입어요.
허수아비처럼 큰 자켓에 자켓길이 미니스커트도 넘 별로고, 배바지같은 와이드팬츠도 안어울리고...
변호사면 , 굿파트너의 장나라같이 입던지, 좀 패선센스가 없어요.
절절한 역에 나무토막같은 연기...
제 눈엔 이쁘고 연기도 괜찮던데.
의상도 볼거리라 좋았어요
청소년 딸을 둔 나이의 변호사가 애들이나 입을 하의실종 패션에 치렁치렁 긴머리..
본인실제 나이에도 안맞는 옷.
옷 자체도 안 이쁨
국어책 읽는 연기에..
정은채 연기 괜찮네요.
옷도 역에 어울리고.
상대남 연기도 좋고
정말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머리 옷 꼴보기 싫어서 고개 숙이고 목소리만 들으면 억양이 춤을 추네요.
국어책 읽기라도 하면 다행일정도고.
자신의 딸일지도 모르는 아이가 생사 여부 모르는데 그다음날 출근복이 무슨 난해한 패션쇼에서나 입을 옷을 입고 나오는지 깜짝 놀라서 되돌려보기했을정도네요.
이나영 배우로서 정말 최악이네요.
배두나랑 비교됩니다.
배두나는 이나영이가 드라마에사 입는 옷을 제작발표회때 입고, 배역에서는 진짜 형사나 변호사처럼 입는데 이나영은 천지분간못하고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