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8-10명의 모임에
식사 후에 그 옆에 무료로 커피 마시면서 카페도 쓸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미리 후식으로 과일 사 갖고,
( 제가 개인적으로 고마워서 )
과도와 종이 접시 몇개 들고 가려고해요.
달달한 참외 몇개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귤 종류도 나오니깐,
천혜향? 한라봉 뭐 이런 것 중에
한가지를 더 추천해주세요.
점심 식사 8-10명의 모임에
식사 후에 그 옆에 무료로 커피 마시면서 카페도 쓸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미리 후식으로 과일 사 갖고,
( 제가 개인적으로 고마워서 )
과도와 종이 접시 몇개 들고 가려고해요.
달달한 참외 몇개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귤 종류도 나오니깐,
천혜향? 한라봉 뭐 이런 것 중에
한가지를 더 추천해주세요.
개인별로 맞춘 컵과일 추천드립니다..
식당 옆 무료 카페면 장소 아주 넓지도 않을 거고 식당에 온 다른 손님들도 이용하는 곳인데 거기에 8-10명 손님들이 자리 차지 앉아 커피만 마시는 건 이해해 줄테지만 과일까지 깎아먹고 있음 진상 됩니다. 따로 대관한 장소도 아닌데 왜 거기서 과일 깎아 드실 생각 하시나요? 정 고마우시면 따로 유료 카페 가서 커피 쏘세요.
외부 음식으로 판을 벌리면 어쩝니까 ㅠㅠ
진짜 눈쌀찌뿌려지는 행동이예요. 간단히 차나.마시고 나가야지 무슨 음식을 싸가서 펼쳐놓고 마시나요
다른 고객들도 이용해야 되는곳에서요
1인분씩 컵과일로 준비해가시면 모를까 과도랑 접시라뇨
그거 또 남으면 어떡하실건가요.
과일자체를 비추합니다
진짜 커피를 사세요.
개인별로 맞춘 컵과일 추천드립니다..
저도 별로에요. 남들 불편하고. 그거 얻어먹기 싫을거같아요. 할머니여도요.
그런건 좀 아니지 않나요?
무료라도 여러 사람이 후식 마시는 공공장소에서요.
허용가능한 장소라면 개인과일컵에 하나씩 준비하심이.
115.146님
한 달 전에도 그 음식점에서
카페를 운영하다가 중단한 넓은 공간이( 투명 천막으로된) 바로 옆에 있어서
그 음식점에서 제공하는 식혜나 커피 들고 전에 식사후에 가서 마셨어요
민폐 아니하고 생각해요
과도 가져가서 현장에서 깍지 말고,
미리 깍아서 밀폐용기 2개에 골고루 이쁘게 담아서 가져가세요.
모임에서 누가 과도 갖고와 참외 깎고있으면 입맛떨어져 먹기싫을것 같아요
안절부절 불편하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