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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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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배우자의 직업도 부러움의 대상

...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26-03-10 12:08:23

이웃이 아들만 둘인데

첫째 9급 며느리 9급

둘째 공기업 며느리 의사..

 

너무너무 자랑스러워 해요

 

워낙 인품은 좋은 이웃인데

아들보다 좋은 조건 며느리 들이니

막 입을 귀에 걸고서  다니네요.

 

아들들은 인물이 출중하긴해요

뒤돌아볼만큼...

 

부러울뿐...

IP : 211.234.xxx.1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6.3.10 12:10 PM (211.234.xxx.181)

    당연한거아닐까요
    지인이 며느리를 봤는데 유명한 의료재단집 외동딸이더라구요
    본인소유 50억대 아파트와 대형건물을 소유한 아가씨요ㅜ
    아들가진집들 다들 부러워미치던데요ㅎ

  • 2. 뒤돌아볼만큼
    '26.3.10 12:10 PM (211.176.xxx.107)

    뒤돌아볼만큼 인물이 출중하다면^^
    뒤돌아본다~~^^^^

  • 3. 그사람
    '26.3.10 12:1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여기 회원인가...
    엄청 자주 등장하지 않나요??
    다섯번은 본 듯.

  • 4. 그사람
    '26.3.10 12:12 PM (221.138.xxx.92)

    여기 회원인가봐요.
    엄청 자주 등장하지 않나요??
    다섯번은 읽은 듯....

  • 5. ..
    '26.3.10 12:13 P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

    요즘은
    아들들이 키 크고 인물이 좋고 성격 좋으면 능력 있는 여자들이 많이 대시.
    키 크고 잘생기기가 어디 좋나요?
    지방에 살던 22살 조카 군대 제대 후 멀쩡히 잘 다녔던 국립 거점 공대 휴학하고 연영과 입시 도전한다고 강남에 와서 알바하며 연기학원 다니는데..길거리 다니다 죄다 명함 주고 일자리 제안하는 건 호빠 ㅠ

  • 6. 특히
    '26.3.10 12:13 PM (61.35.xxx.148)

    학교 다닐 때 엄~청 말썽부리다 며느리는 잘본 케이스는 더 해요 ㅋ
    이모가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 불려갔는데 며느리는 교사 맞이해서 두 발 뻗고 잡니다.
    아 물론 사촌도 지금 정신차리고, 효도하며 잘 살아요.

  • 7. ..
    '26.3.10 12:13 P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

    요즘은
    아들들이 키 크고 인물이 좋고 성격 좋으면 능력 있는 여자들이 많이 대시.
    키 크고 잘생기기가 어디 쉽나요?
    여담으로
    지방에 살던 22살 조카 군대 제대 후 멀쩡히 잘 다녔던 국립 거점 공대 휴학하고 연영과 입시 도전한다고 강남에 와서 알바하며 연기학원 다니는데..길거리 다니다 죄다 명함 주고 일자리 제안하는 건 호빠 ㅠ

  • 8. ...
    '26.3.10 12:14 PM (110.70.xxx.94)

    이웃인가요 사돈인가요.
    그나저나 요즘 저런 커플 보이는데
    남편들이 마누라한테 쩔쩔 매요.

  • 9. 당연
    '26.3.10 12:16 PM (211.234.xxx.181)

    82에서나 딸가진집들 후려치지
    제 주변엔 딸들의 학벌이나 지위나 뒷배경들이 엄청난 아가씨들이어서 넘사벽인데 이상스레 여기만 그렇더군요?ㅜ

  • 10. ㅁㅁ
    '26.3.10 12:22 PM (49.172.xxx.12)

    엄청 부러우신가보네요...

  • 11. 인지상정이죠
    '26.3.10 12:31 PM (223.38.xxx.136)

    당연한거 아닌가요
    좋은 며느리나 좋은 사위 들어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 12. 쩔쩔 매요?
    '26.3.10 12:33 PM (223.38.xxx.134)

    남편들이 마누라한테 쩔쩔 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상대적으로 더 좋은 스펙 가진 남편과 사는
    부인들도 남편한테 쩔쩔 매나요?ㅋㅋㅋ

  • 13. 저도
    '26.3.10 12:40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그 분이 쓴 거 같은 글 여러번 읽었어요.
    이 글 지우심이ㅜㅜ

  • 14. ..
    '26.3.10 12:41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이상하다
    저번엔 본인 아들이랬는데??

  • 15. 당연히
    '26.3.10 12:48 PM (110.70.xxx.94)

    남녀 바뀌어도 스펙 차이 너무 나면 쩔쩔매지 않나요?

  • 16. 아들 인물 출중
    '26.3.10 12:49 PM (223.38.xxx.203)

    하니까 그런 결혼도 가능했나보네요
    여자도 인물 출중하면 그러기도 하잖아요
    여자나 남자나 출중한 인물이 희귀하니까요

  • 17. 보면
    '26.3.10 12:55 PM (221.138.xxx.92)

    님도 참 독특해요..

  • 18. 내자식이
    '26.3.10 1:09 PM (1.235.xxx.138)

    명문대가는것만큼 결혼할 배우자가 여러모로 상급이면 당연히 좋죠/.
    오히려 남들은 더 부러워하는건 자식결혼 잘시키는거?

  • 19. 으이그
    '26.3.10 1:13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이 아줌아 병이네 병
    얼마전에 증여글 올리더니
    저번에는 의사 며느리집에서 반대하느니 어쩌니 조건 묻고

    아줌마주책

  • 20. 당연
    '26.3.10 2:19 PM (211.234.xxx.223)

    남녀가 바뀌어도
    부부간에 스펙차이가 많이나면
    쩔쩔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적으로는 고개가 꺾이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시가
    친정도 너무 차이나게 다른집이면 자연스레 기울어지게 마련인것을 당연한 질문을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21. ..
    '26.3.10 2:21 PM (121.162.xxx.35)

    뒤돌아볼만큼 인물이 출중하다면!!!
    게임 오버

  • 22. 당연
    '26.3.10 2:23 PM (211.234.xxx.223)

    아들이거나 딸이거나 며느리거나 사위거나
    내자식 편안하게 살수있게 월등한 집안이나 스펙의 배우자를 만난다면 너무나 감사할일이죠
    무척 부러워할일이구요
    그깟 쩔쩔?정도야 무슨 상관일까요
    자식 인생이 쭈욱 꽃길만 걸을텐데요
    쩔쩔 매는것에 예민한듯하시네요ㅎㅎㅎ

  • 23. 인물 출중한것도
    '26.3.10 2:43 PM (223.38.xxx.180)

    큰복이네요
    여자나 남자나 뒤돌아볼만큼 인물이 출중하다면...
    얼마나 이성들이 따르겠어요ㅎㅎ

  • 24. 끝까지
    '26.3.10 3:45 PM (180.68.xxx.52)

    아들보다 조건좋은 며느리...
    그게 뭘 의미하는지 시가와 남편의 스탠스는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모르고 행동하다가 이혼한 두 집 봤어요.
    조건 비슷해도 며느리 눈치보고 살아야 하는 세상인데...
    저런 경우 진짜 조심하더라구요.

  • 25. 당연
    '26.3.10 3:50 PM (211.234.xxx.33)

    윗님말씀 맞아요
    비슷한 집안끼리 만나도 요새 며느리들 어렵습니다ㅜ
    요새 며느리들은 옛날여자들과 정말 다른데 시짜노릇 해대다가는 큰일나요ㅠ
    제 친구들중 두집이나 아들이 이혼당했어요
    둘다 엄청 부잣집딸들이었고 스펙은 둘다 비슷한경우였는데 친구가
    부잣집딸 기강잡아보겠다고 시짜노릇 해대다가 바로 이혼당했어요 요즘 여자들은 게다가 친정이 당당한집의 딸들은 1도 안참던데요?ㅜ

  • 26. 요즘
    '26.3.10 3:56 PM (211.234.xxx.19) - 삭제된댓글

    못난 며느리도 심보가 설치면 이혼한다 날뛰는판에
    잘난 며느리들은 오죽허겠어요ㅋㅋ

    밖에서는 모르지만.다행이 이웃 인품이 좋으니..
    잘살듯..

    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외모가 큰 무기는 확실한데
    잘생긴 남자는 천연기념물이라더니 그 말이 맞는 듯.

  • 27. 요즘
    '26.3.10 3:57 PM (211.234.xxx.19)

    못난 며느리도 시모가 설치면 이혼한다 날뛰는판에
    잘난 며느리들은 오죽허겠어요ㅋㅋ

    친구인 시모가 멍청하게.. 두집다..

    밖에서는 모르지만.다행이 이웃 인품이 좋으니..
    잘살듯..


    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외모가 큰 무기는 확실한데
    잘생긴 남자는 천연기념물이라더니 그 말이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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