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먼저하겠다고 들어가버린 둘째^^;
잔소리쟁이의 최후네요.
바보같은 남편..
제 남편은 너무 말이 없어 무관심하게 느껴져 불만이었는데요 ㅠㅠ 반씩 섞으면 좋겠네요.ㅠㅠ
저희도 밥먹다 애가 없어져요 아빠 쩝쩝 질퍽 소리가 너무 괴로워서ㅠ 저도 귀가 너무 괴로워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