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이란 예능 한다고
오늘 처음 들었는데
82에서 한번을 못 봤네요.
보신 분들 재미있나요?
방과후 태리쌤이란 예능 한다고
오늘 처음 들었는데
82에서 한번을 못 봤네요.
보신 분들 재미있나요?
연극 좋아하고 어린이 이뻐하며 김태리 배우 팬이니,
완전 재밌어요.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김태리가 다른 출연자 잡도리 한다고
TV로 직장상사에게 혼나는 느낌이라고
난리예요
즐거운 초등 학예회를 즐기지 못하고
대학 전공자 무대올리듯 합니다
이 프로를 단순 예능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이나 연극 지도에 정말 모든 걸 쏟아 붓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다소 예민한 점이 도드라져 보일 때도 있지만 그만큼 진심이 느껴져 더 공감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회차는 특히 좋았어요
아이랑 김태리 같이 울 때 둘의 마음이 다 이해돼서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