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그런데 영화의 원작자가 실은 따로 있다는 주장과 함께 시나리오의 출처를 밝혀달라는 취지의 내용증명서가 영화제작사에 보내진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심동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올해 첫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그런데 영화의 원작자가 실은 따로 있다는 주장과 함께 시나리오의 출처를 밝혀달라는 취지의 내용증명서가 영화제작사에 보내진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심동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