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리기는 아까운데 아직도 새 장농같거든요,어디 연락해서 가져가서 활용하면 좋을듯한데 혹시 그럴만한곳 아시나요?
훌륭한 원목장
50년전쯤 조회수 : 1,220
작성일 : 2026-03-09 18:00:31
IP : 118.218.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50년된
'26.3.9 6:07 PM (221.149.xxx.157)가구면 그냥 버리세요.
그거 아까운건 정든 내마음일뿐
남에겐 오래된 중고예요2. mm
'26.3.9 6:09 PM (211.119.xxx.164)당근에라도 올리면 쓰실분이 있으실지...
저도 집정리하면서 보니
소소한 주방용품 같은건 나눠주기도 쉽고 당근으로 처리하기도 쉬운데
덩치 큰 가전이나 가구는 처분하기가 참 어려워요.3. ...
'26.3.9 6:16 PM (180.70.xxx.141)50년이면 벌레나오는것 아닌가요
피아노도 오래되어 벌레나올까봐 버렸는디..4. ..
'26.3.9 7:55 PM (122.36.xxx.160)헌옷수거 업체처럼
가구도 수거해가는 업체가 있는 것 같아요.
검색해보세요.5. 000
'26.3.9 8:13 PM (89.124.xxx.7)우리도 95년 결혼 하면서 아현동 가구 가게서
200 이상 300 가까이 12자 장농을 샀습니다.
30년 전이라도 디자인이 모던해 아직도 볼만
합니다...이사를 두번만 해서 아주 깨끗하고 기스
하나 없네요...04년도 아파트 입주 하고 아직 이사
갈 계획은 없는데 사람 일은 알수가 없으니 만에
하나 붙박이 장이 있는 아파트로 간다면 팔기도
애매 폐기 하기에는 너무 아깝네요...원목입니다.6. ㅇㅇ
'26.3.9 9:58 PM (219.250.xxx.211)정말 순수 원목은 구입하기도 힘든데 참 아깝겠어요
어렵게 원목 구입해 본 저로서도 버리기는 참 아깝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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