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후반 부모님 거주문제 자가vs전세

무무무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26-03-09 11:36:34

자가는 아주 살짝외곽 12년차이고 

살기엔 편해요

 

전세는 8년차 정도인데 커뮤니티 잘돠어있어서 

사람들니 좋아해요

 

전세살면러 투자하고 2-4년뒤에 자가에 들어가는거 생각중이신데 

거주안정성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60대 후반이라도 아직 젊어서 괜찮을까요

IP : 118.235.xxx.2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9 11:38 AM (1.240.xxx.30) - 삭제된댓글

    둘다 좋아보여요

  • 2. 유리
    '26.3.9 11:40 AM (39.7.xxx.116)

    투자해서 까먹으면요?

  • 3. 그러게
    '26.3.9 11:42 AM (112.169.xxx.252)

    투자가 성공만 있나요.
    님이 부모님 돈으로 투자 하려고 하는 생각인가요???

  • 4.
    '26.3.9 11:46 AM (221.149.xxx.157)

    60 넘으니 이사가 쉽지 않아요.
    전 신혼때부터 자가로만 살았는데
    방랑벽이 있는지 5년정도 살고나면 지겨워서
    싹 정리하고 이사다녔거든요.
    작년에도 싹 정리하고 이사를 했는데
    이사온 새집이 정리가 안되네요.
    힘이 부쳐서...
    오늘도 늘어놓은 집 쳐다만보고 있음...

  • 5. 힘들어요
    '26.3.9 11:54 AM (220.78.xxx.213)

    저 이제 60됐고
    이 집 이사온 2년 전에 느꼈어요
    다음엔 본가로 들어가든 팔고 다른집 사든
    이사 고만 다녀야겠다...
    싫증나서 거의 2-4년마다 이사 다니면서
    30년 살았는데 이젠 정착?하려구요 ㅎㅎ

  • 6. ㅡㅡ
    '26.3.9 12:04 PM (112.156.xxx.57)

    60후반에 자가도 없이 투자를요?

  • 7. ㅇㅇ
    '26.3.9 12:13 PM (121.147.xxx.130)

    60후반에 새동네 가서 새로운 사람들 사귀는거 힘들어요
    지금이라도 안정적으로 쭉 사는게 좋아요
    커뮤니티도 텃세 있더군요

  • 8. 그동안 투자에
    '26.3.9 12:19 PM (211.208.xxx.87)

    성공했어도 나이들어 감 떨어지고

    여차하면 감당 못하게 될 텐데요. 젊으니 손해나도 벌면서 버티는 거지.

    글이 분명치 않네요. 전세인데 계속 살고 싶은데 전세니까 나가야 하고

    그 시기를 묻는 건가요? 자가 팔아 전세 있는 곳에 평수 줄여 구매하고

    짐 정리도 하는 게 좋아요. 요즘 나이를 판단할 때 어려운 게

    예전보다 나이 숫자에 비해 몸은 젊고 오래 사는데

    그렇다고 진짜 젊은이마냥 몸이 펄펄한 건 아니고 좋은 직장은 안돼요.

    좋은 직장은 40대에 나오기도 하고. 그렇다고 식당 경비 청소 힘들죠.

    제 주변에 두 경우는 위에 알려드린 것처럼 작은 평수 구매를 했고

    살림 바꾸고 이사하느라 1천만 원 정도 추가로 들었어요.

    다른 한 경우는 자가를 월세 주고 당신들도 그 돈으로 월세 사세요.

    다만 더 나이 들면 아무리 월세라도 집주인이 나가달라는 경우가 있어

    그걸 고민 중이시더라고요. 요즘 노인들은 이미 도시에서 자란 세대라

    예전처럼 시골 귀농하고 이런 게 어려워요. 병원 마트 문화시설 있고

    교통 편리해야 운전 안하고 외출할 수 있다고요. 경기 전철노선 보고

    병원 마트 대단지 순으로 살펴보세요. 새로운 곳 이사도 괜찮아요.

  • 9. 으음
    '26.3.9 12:23 PM (58.235.xxx.21)

    근데 아파트커뮤니티가 중요한가요..??
    지금 사는 동네를 벗어나는게 괜찮으면 저는 이사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자가로 가는게 나을거같아요. 일부 현금 들고 있고요.. 전세로 가고 투자는 매우 위험 ㅠㅠ 70넘어서 투자실패하면 스트레스 어떡할거예요...

  • 10. 안하던투자
    '26.3.9 12:2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무슨 투자요...

    그냥 자가 들어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70 하인즈 허니머스타드가 원산지 중국이던데요 4 초보 2026/03/09 661
1801169 루비똥 아들이 지수에게 호감있었다고 들었어요. 13 . . 2026/03/09 5,298
1801168 봄동에 김장양념해서 먹어도 될까요? 7 orca 2026/03/09 1,163
1801167 김 총리, 시민단체 김어준 고발에 "처벌 원치 않아…국.. 30 네네그러세요.. 2026/03/09 2,002
1801166 엄마가 자기가 잘못했다고 죽겠다고 그러셔서 5 2026/03/09 3,058
1801165 부모님팔순 현금줄줄나오는 케이크 해보신분 23 ㅇㅇ 2026/03/09 3,269
1801164 9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 8 2020년 2026/03/09 14,314
1801163 저장무 꼭지에 솜털같은 곰팡이가 피었는데 3 ooor 2026/03/09 811
1801162 식기세척기 안에 배수구 청소 10 얼마만에 2026/03/09 1,342
1801161 '모질한놈들'이란 글을 봤어요 4 신조어인가 2026/03/09 744
1801160 문재인은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거 방해한 게 맞는가봐요 39 ㅇㅇ 2026/03/09 3,282
1801159 매일 매일 메뉴고민도 고문이네요 2 ㄱㄴ 2026/03/09 963
1801158 설빙메뉴 추천해 주세요 4 추천좀 2026/03/09 585
1801157 살빼기 1 ㅇㅇ 2026/03/09 710
1801156 19) 러브젤 추천해 주세요. 53 별달 2026/03/09 6,149
1801155 신김치, 꽁치통조림, 참치캔 5 애매 2026/03/09 1,060
1801154 엘레베이터 고장으로 13 고장 2026/03/09 1,200
1801153 탈모용 단백질 샴푸 어떤가요? 1 샴푸 2026/03/09 318
1801152 치질 수술 후 거즈대신 패드 쓰시는 분 계세요? 2 치질수술 2026/03/09 439
1801151 주식 오늘 10분할로 들어갔습니다 11 오늘 2026/03/09 3,801
1801150 무릎이 우두둑 우두둑 거려요 ㅠㅠ 8 도가니 2026/03/09 1,625
1801149 오늘 야구 어떨까요 8 joy 2026/03/09 996
1801148 레드팀 뜻을 찾아봤어요. 김어준이 도랏? 23 냉수로 속차.. 2026/03/09 1,645
1801147 주말동안 월간 남친 다 봤어요 가볍게 볼만하네요 7 ㅇㅇ 2026/03/09 1,630
1801146 뻑뻑한 자외선 차단제 3 자차 2026/03/09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