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혹시
'26.3.9 12:46 AM
(223.39.xxx.152)
근래 과로 하셨나요
대상포진은 아닐지....
2. phrena
'26.3.9 12:48 AM
(175.112.xxx.149)
증상만으론
요로결석ㆍ신장결석 떠오르는데
CT 상으론 잘 안 잡히는 부위거나 아직 크기가 작은 거 아닐까요
결석은 넘아파서 식은땀도 심하다고 하던데
아무튼 쾌유를 빕니다 ᆢ
3. ㅁㅁ
'26.3.9 12:51 AM
(218.235.xxx.73)
저도 요로 결석 의심요. 원래 요로 결석은 종합병원가지말고 쇄석술 24시간하는 비뇨기과로 가라고 해서요. 정말 정말 아프데요.
4. 저도
'26.3.9 12:52 AM
(182.227.xxx.251)
결석인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아프면 답이 없어요. 응급실 가서 강한 진통제라도 맞아야 버텨요. 낼 아침까지 안그러면 못버텨요. 정말 아파요
5. 음
'26.3.9 12:53 AM
(118.176.xxx.35)
제가 겪은 대상포진이랑 비슷한데 몸에 수포는 전혀 없나요? 대상포진은 통증의학과에서 보는데.. 응급실 있는 병원에서도 못잡아주면 대상포진 아닐지 문의해보세요. 빨리 주사맞고 항생제 먹으면 금방 괜찮아져요.
아니라면 빨리 다른 병원으로 가시고요..
6. ㅇㅇ
'26.3.9 12:54 AM
(58.234.xxx.248)
의사가 폐쪽 의심된다고 폐쪽 교수님진료 잡아줬대요. 희안하게 서있을땐 참을 만한데 눕기만 하면 너무아프대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계속 달아주시는 댓글 볼게요
7. ㅁ2
'26.3.9 12:55 A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다시 댓글 달아요. 요로 결석 맞으면 쇄석술하면 금방 괜찮아져요. 얼른 동네에 24시간하는 병원 찾아보세요.
8. 박리
'26.3.9 12:57 AM
(121.147.xxx.184)
폐동맥이나 대동맥 박리도 꼭 그렇게 아프긴 한데요..
9. 아
'26.3.9 1:08 AM
(118.219.xxx.41)
3차병원 가셨나요
10. ㅇ
'26.3.9 1:11 A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산소포화도는 정상인가요?
어깨 근처 등쪽이 아팠는데 점점 호흡곤란이 오더니
검사 결과 심부전이었어요.
11. 원글
'26.3.9 1:16 AM
(58.234.xxx.248)
을지병원갔어요. 진통제맞고 오니 좀낫대요. 늦은시간까지 댓글들 감사합니다.
12. 원글
'26.3.9 1:17 AM
(58.234.xxx.248)
요로결석은 아랫배가 아프지않아요? 아랫배아니라 가슴쪽이랑 명치가 아프대요.
13. 아
'26.3.9 1:18 AM
(118.219.xxx.41)
위에 3차병원 여쭤본 사람인데요
아산
삼성
서울대
꼭 가보시길요....
14. 옹옹
'26.3.9 1:23 AM
(220.70.xxx.74)
담낭
췌장
누우면 통증 나오거든요
복부 초음파 씨티
해보세요
15. ddd
'26.3.9 1:28 AM
(1.229.xxx.95)
3차 병원가서 크로스 체크 해보세요.
별 일 아시니길 바랍니다.
16. 챗지피티가
'26.3.9 1:42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1.늑간신경통
2.근막통증증후군
3.대상포진초기
4.흉막통증
가능성 있다고 하니 진료 받아보세요.
단,가슴 압박감
식은땀
왼쪽 팔 통증
호흡 곤란 악화
→ 심근경색 가능성 주의하라네요.
17. ...
'26.3.9 1:48 AM
(211.234.xxx.114)
-
삭제된댓글
애아빠가 담낭에 담석이 있을때 그렇게 통증이 심했어요.
18. ...
'26.3.9 1:55 AM
(211.234.xxx.114)
10년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애아빠가 담낭에 결석이 있을때 그렇게 통증이 심했어요.
처음 몇번 아파서 간 병원들 응급실에서도 못찾아 내더라구요
세네번째쯤인가 간 H대 응급실에서 의사가 담낭결석일수도 있다 그래서 정밀검사를 했는데
담낭결석이 맞았어요.
수술하니까 우리 옛날 라면땅과자속에 별사탕 크기보다 좀 큰 비슷한 결석이 몇개 나왔었어요.
19. 윗분
'26.3.9 2:12 AM
(218.146.xxx.210)
윗분 댓글 읽으니 저도 담낭 결석 일것 같기도 해요.
저희 남편도 담낭에 결석 있을 때 등 윗쪽이 아팠는데, 병원갔더니 증상을 찾아내지를 못하더라구요. 여러 병원 갔다가 어느 내과에서 담낭에 결석 있을 수 있다.. 했는데.. 그게 맞았어요.
결구 담낭 제거 수술 받았는데.. 결석이 엄청 큰 게 나왔어요..
20. ..
'26.3.9 2:16 AM
(114.203.xxx.145)
얼마전tv에서 심장쪽?
심장마비 전조증상도 이와 비슷했던거같아요
밤사이 잘 살피시고 내일 병원가서
결석검사와 심장도 검사해보세요
21. 음
'26.3.9 2:17 AM
(58.120.xxx.117)
여동생이 폐에 문제 있을때
그렇게 아파죽겠다했었어요TT
숨쉴때 아프나요?
동생은 폐렴 흉막염 이었어요.
22. 결석
'26.3.9 4:14 AM
(70.136.xxx.76)
결석 아니에요? 작년에 저희 남편 응급실 실려갔을때랑 증세가 비슷한데..
23. --
'26.3.9 4:33 AM
(125.185.xxx.27)
CT를 어디를 찍었나요?
대학병원 갔나요?
CT이상없으면 다른걸 찍든가.....의심되는 곳을 검사를 더해야지..
낼 오라니 ........검사날짜잡고 어느천년에 결과듣고 한다고
응급실서 ㅉ기으면 빠른데.........
폐쪽의심되면 폐CT 찍어놓고 이상없대놓고 또 무슨 폐가 의심된다고하나요
초음파도 하고 MRI도 보든가
24. 네
'26.3.9 7:28 AM
(211.235.xxx.123)
결석 증상 같은데요.
25. 폐암
'26.3.9 7:30 AM
(1.235.xxx.172)
예전에
옆구리가 아프다고 했었던 게
기억나요...
26. ddd
'26.3.9 7:38 AM
(175.113.xxx.60)
췌장이 안좋으면 자세에 따라 통증이 다르다던데요. ㅠㅠ
27. ddd
'26.3.9 7:39 AM
(175.113.xxx.60)
https://blog.naver.com/excellenthosp/223717542348 좌측 상복부 누웠을때 더 아프면 췌장염. 이라고 나오는 기사네요.
28. ..
'26.3.9 8:13 AM
(172.225.xxx.207)
-
삭제된댓글
혹시 원인 못 찾으시면 3차 병원으로 가보세요.
가족이 1년간 원인 못 찾다가 아산 가서 원인 찾고 수술했어요.
29. 저
'26.3.9 8:21 AM
(211.211.xxx.168)
결석도 다 아프고요.
전 요관 폐쇄(신징에서 방광으로 가는 가느다란 길이 막힘) 였는데
처음에 등아프고 위가 딱딱하게 굳어서 구토하는데 아무 것도 안 나오고 그랬어요.
허리 뒤쪽 탕탕 두드려서 아프면 이것도 의심해 보세요
30. 원글
'26.3.9 8:42 AM
(211.235.xxx.128)
휴가내고 병원가라했는데 진통제먹고 자고 일어나니 괜찮다고 출근했어요. 더이상 안 아프면 병원 안갈 기세인데.그래도 가야죠? 이글 보여주고 병원가라고 할게요.
31. 꼭 후기
'26.3.9 8:49 AM
(218.51.xxx.191)
후기올려주세요
궁금해요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32. ...
'26.3.9 8:59 AM
(121.153.xxx.164)
좌측 갈비뼈 등쪽아프면 췌장이 의심스러운 병원에 꼭가서 검사받아 보세요
지인이랑 증상이 같은데 췌장암이었어요
33. ---
'26.3.9 9:37 AM
(152.99.xxx.167)
다른 병원 가보세요 5대병원 응급실로요
을지병원..평이 안좋은데..너무 믿지 마시고요
34. ㅇ
'26.3.9 10:45 AM
(116.122.xxx.50)
진통제로 일시적으로 통증이 완화되니 병 치료만 늦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35. gpt
'26.3.9 1:40 PM
(211.198.xxx.198)
설명만 보면 의심 순서는 보통
1️⃣ 늑간신경통
2️⃣ 흉추 디스크 / 신경압박
3️⃣ 대상포진 초기
4️⃣ 갈비연골염
순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36. gpt
'26.3.9 1:41 PM
(211.198.xxx.198)
1️⃣ 늑간신경통 (Intercostal Neuralgia)
가장 흔히 의심되는 원인 중 하나
갈비뼈 사이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될 때 발생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
숨쉬거나 누울 때 심해짐
등이나 어깨 쪽으로 통증 퍼질 수 있음
CT, X-ray에서 정상인 경우 많음
원인
근육 긴장
자세 문제
디스크 초기
바이러스 후 신경통
2️⃣ 갈비연골염 (Costochondritis)
갈비뼈와 흉골 사이 연골 염증
특징
특정 갈비뼈 부위 통증
눌렀을 때 아픔
숨 깊이 쉬거나 누우면 통증 증가
검사에서 대부분 정상
37. gpt
'26.3.9 1:42 PM
(211.198.xxx.198)
3️⃣ 흉추 디스크 / 흉추 신경 압박
목이나 허리 디스크처럼 등쪽 척추 디스크
증상
갈비뼈 → 등 → 어깨로 띠처럼 퍼지는 통증
누우면 심해지는 경우 있음
일반 CT에서 놓칠 수도 있음
흉추 MRI에서 발견되는 경우 많음
4️⃣ 대상포진 초기 (발진 전 단계)
피부 발진 나오기 전 2~7일 동안
증상
갈비뼈 주변 찌르는 신경통
숨쉬기 힘든 통증
검사 정상
며칠 뒤 띠 모양 물집
발진이 아직 없으면 의사가 놓치기도 함
5️⃣ 근막통증증후군 (Myofascial Pain Syndrome)
등/갈비 주변 근육 트리거 포인트
특징
자세 바꾸면 통증 변화
눌렀을 때 특정 포인트 아픔
CT/X-ray 정상
38. ////
'26.3.9 1:48 PM
(116.89.xxx.138)
저도 담낭결석 같아요
39. 음
'26.3.9 2:04 PM
(118.235.xxx.128)
새해첫날 아들이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갔다왔어요 엑스레이 찍으니까 다 보이던데요 사진 찍어서 안보임 결석 아닐것같아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40. 하루
'26.3.9 2:09 PM
(112.140.xxx.17)
갈비뼈에 실금 간거 아닐까요?
제증상하고 비슷한데 저는 맨 밑쪽 갈비뼈골절이였어요
골프 스윙이나 덜덜이 심하게 하면 골절 잘된다 하더라구요
41. 등쪽 통증은
'26.3.9 2:12 PM
(112.157.xxx.212)
뒷쪽에 있는 장기가 아픈거래요
췌장이 신장 뒷쪽에 있어서 은둔의 장기라 한대요
췌장쪽 한번 찾아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42. ㅇㅇ
'26.3.9 2:19 PM
(39.7.xxx.86)
담낭이 부어서 그럴 수도있는데 병원 무조건 가세요
43. ★
'26.3.9 2:22 PM
(220.125.xxx.37)
저도 췌장쪽 꼭 살펴보라고 하고 싶네요.
잘 발견이 안됩니다.
44. 어깨가
'26.3.9 2:41 PM
(1.228.xxx.91)
유난히 아프면 폐 질환..
남편의 빠른쾌차를 빌면서
굉장히 궁금한데
후기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저희들한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절대로 화내지는 마시구요..
45. 혈액검사
'26.3.9 2:49 PM
(175.116.xxx.63)
해보신 거죠. 염증수치는 얼마가 나왔나요
46. 25
'26.3.9 3:32 PM
(211.114.xxx.72)
담낭염이요 염증 심해지면 폐혈증 생길수 있어요 복부 초음파 찍으세요
47. ..
'26.3.9 3:48 PM
(59.14.xxx.232)
저라면 입원시키고 검사시키겠어요.
외래라니요.
48. 대단한 82
'26.3.9 3:52 PM
(1.242.xxx.42)
이상한 댓글들 보면 82가 싫어질때도 있는데
이런 댓글들 보는맛에 82를 못끊어요.
49. ...
'26.3.9 4:22 PM
(1.239.xxx.210)
저도 그랬는데 늑간신경통이었어요. 한 3일정도 되니까 괜찮던데
누웠을때랑 기침할때 크게 웃을때도 아파요.
최근에 갈비뼈쪽에 힘줄 일이 있었나요? 운동이나 무거운거 들거나..
50. 원글님
'26.3.9 4:42 PM
(1.227.xxx.55)
남편분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정신 없으시겠지만 원인 알게 되시면 꼭 후기도 부탁드려요.
별 일 아니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51. 바다다다
'26.3.9 5:21 PM
(115.88.xxx.106)
급성 췌장염으로 입원한적 있어요
명치부분이 엄청 아팠어요
급성 췌장염은 라파아제 아밀라이제 수치가 높아서 혈액검사하면 나옵니다.
CT 검사, MRI 검사도 했는데 원인불명이었고
입원해서 금식하면(그야말로 졸쫄 굶으면) 괜찮아집니다.
혈액검사 하셨다면 췌장염은 아닐것 같아요
52. happ
'26.3.9 5:50 PM
(118.235.xxx.168)
결석으로 몇달전 응급실 실려간 사람인데요.
결석이 작아서 내려오다 걸리면 꼭 요도가 아니라도
숨 못쉬게 아프더라고요.
명치,등,옆구리 다 피가 안통하는듯 저리고 아픈데
통증으로 숨이 안쉬어져서 응급실 대기하다 소리도 못내고
통곡을 했네요 ㅠㅠ
53. 아니
'26.3.9 5:51 PM
(14.42.xxx.24)
꼭 원인 찾아서 치료하셔야 해요
54. ..
'26.3.9 7:34 PM
(211.52.xxx.18)
급성췌장염 이나.담석증 같아요
췌장염이면 피검사로 염증수치 나왔을거고
담석이 통증이 있다 없다 하더라구요
55. 어
'26.3.9 8:45 PM
(210.205.xxx.195)
전뭐..ai잘써서요
늑간신경통일 확률이 높다네요
CT찍엇는데 이상없고 진통제먹고 괜찮아지는거면
근육신경통일수있대요
따뜻한찜질 가벼운움직임 꾸부정한자세피하기
시간지나면 나아질거라고합니다
왼쪽통증이라서 담석확률은 떨어진데요
갑자기운동 심한재채기 잠버릇 스트레스로 생길수있대요
혹시그러다 발열이나 발진나면 대상포진이올수도있다니 지켜보라고합니다
56. 이런글에
'26.3.9 8:50 PM
(59.14.xxx.223)
아니나 다를까 병원비하라니..
서울대 병원가도 오진있어요
을지대병원 가신거보니
저랑 비스한곳에 사시는것같은데
저희가족 급하게 아플때 응급실 가도 조치 잘해주고
담날 검진해도
오진인적 없습니다
원글님 남편분 꼭 큰일 아니고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57. 요로결석일때
'26.3.9 9:28 PM
(118.218.xxx.119)
남편이 밤에 자다가
옆구리를 잡고 허리를 반으로 접은것처럼 바로 서지를 못하면서 긍긍거리며 나오길래
종합병원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진료 기다리는데
또 다른 여성분이 허리를 부여잡고 옆에 누러눕던데
둘다 요로결석이였어요
애 낳는것보다 아프다고 하던데요
수액맞고 그날따라 진료의사선생님이 학회 갔다고
다른 병원 가라고 했는데 집에 왔어요
그뒤로 몇년째 괜찮구요
58. 초음파
'26.3.9 9:55 PM
(125.244.xxx.62)
담도담낭쪽이면 대변색도 좀 허연색으로 다를텐데요.
등쪽까지 아프다하니 췌장쪽? 일수도 있고
요로결석도 통증범위가 꽤 넓게 올수 있다하네요.
59. 123
'26.3.9 10:53 PM
(59.14.xxx.42)
담낭결석 의심 ㅡ희안하게 서있을땐 참을 만한데 눕기만 하면 너무아프대요.
남편분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60. 롯
'26.3.9 11:05 PM
(175.116.xxx.5)
여기 댓글 너무 웃겨요ㅋㅋ
의사가 검사 다 하고 별이상 없다고 하는데 뭐라도 된 듯 병명 말하고 입원해라 으쯘다즈쯘다고 난리네요.
병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61. 윗님
'26.3.9 11:22 PM
(125.244.xxx.62)
증상이 비슷했고
동네병원 몇군데 열심히 다녔지만
기본검사들에서는 이상없다했어요.
대학병원에 가서 초음파등 검사받아
담도쪽 수술받고 깨끗히 나았어요.
기본검사로 안나올수도 있으니
경험으로 이런저런 조언 주는거죠.
62. ㆍㆍ
'26.3.9 11:26 PM
(223.39.xxx.17)
오진이 얼마나 많은데 웃기대요
이상 없는데 왜아파요
의사가 무능해서 원인을 못 찾으니 원글님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물어보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