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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지금응급실실인데 혹시 어떤 병인지 알 수 있을까요?

병원 조회수 : 16,325
작성일 : 2026-03-09 00:44:27

남편이 왠만함 아픈거 잘참고 내색안하는데

진짜너무너무 아파서 응급갔어요.

증상이 앉아 있음 그나마 괜찮은데

정자세든 옆으로든 누우면 왼쪽 갈비뼈에서 부터

통증이 시작해서 등, 어깨가 찌르는 듯이 

너무 아프대요. 아픈거 잘 참는 사람인데 

메스껍거나그런 딴 증상은 없고 찌르는등한 통증때문에 숨도 못 쉬겠대요.

피검사, 엑스레이, 소변검사, CT도 다 찍어봤는데

아무이상없대요. 의사가 자긴 모르겠다고 

내일 외래 진료 잡아준다는데

혹시 왜그런지 아시는분 없을까요? 

IP : 58.234.xxx.248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3.9 12:46 AM (223.39.xxx.152)

    근래 과로 하셨나요
    대상포진은 아닐지....

  • 2. phrena
    '26.3.9 12:48 AM (175.112.xxx.149)

    증상만으론
    요로결석ㆍ신장결석 떠오르는데

    CT 상으론 잘 안 잡히는 부위거나 아직 크기가 작은 거 아닐까요
    결석은 넘아파서 식은땀도 심하다고 하던데

    아무튼 쾌유를 빕니다 ᆢ

  • 3. ㅁㅁ
    '26.3.9 12:51 AM (218.235.xxx.73)

    저도 요로 결석 의심요. 원래 요로 결석은 종합병원가지말고 쇄석술 24시간하는 비뇨기과로 가라고 해서요. 정말 정말 아프데요.

  • 4. 저도
    '26.3.9 12:52 AM (182.227.xxx.251)

    결석인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아프면 답이 없어요. 응급실 가서 강한 진통제라도 맞아야 버텨요. 낼 아침까지 안그러면 못버텨요. 정말 아파요

  • 5.
    '26.3.9 12:53 AM (118.176.xxx.35)

    제가 겪은 대상포진이랑 비슷한데 몸에 수포는 전혀 없나요? 대상포진은 통증의학과에서 보는데.. 응급실 있는 병원에서도 못잡아주면 대상포진 아닐지 문의해보세요. 빨리 주사맞고 항생제 먹으면 금방 괜찮아져요.
    아니라면 빨리 다른 병원으로 가시고요..

  • 6. ㅇㅇ
    '26.3.9 12:54 AM (58.234.xxx.248)

    의사가 폐쪽 의심된다고 폐쪽 교수님진료 잡아줬대요. 희안하게 서있을땐 참을 만한데 눕기만 하면 너무아프대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계속 달아주시는 댓글 볼게요

  • 7. ㅁ2
    '26.3.9 12:55 A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다시 댓글 달아요. 요로 결석 맞으면 쇄석술하면 금방 괜찮아져요. 얼른 동네에 24시간하는 병원 찾아보세요.

  • 8. 박리
    '26.3.9 12:57 AM (121.147.xxx.184)

    폐동맥이나 대동맥 박리도 꼭 그렇게 아프긴 한데요..

  • 9.
    '26.3.9 1:08 AM (118.219.xxx.41)

    3차병원 가셨나요

  • 10.
    '26.3.9 1:11 A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산소포화도는 정상인가요?
    어깨 근처 등쪽이 아팠는데 점점 호흡곤란이 오더니
    검사 결과 심부전이었어요.

  • 11. 원글
    '26.3.9 1:16 AM (58.234.xxx.248)

    을지병원갔어요. 진통제맞고 오니 좀낫대요. 늦은시간까지 댓글들 감사합니다.

  • 12. 원글
    '26.3.9 1:17 AM (58.234.xxx.248)

    요로결석은 아랫배가 아프지않아요? 아랫배아니라 가슴쪽이랑 명치가 아프대요.

  • 13.
    '26.3.9 1:18 AM (118.219.xxx.41)

    위에 3차병원 여쭤본 사람인데요

    아산
    삼성
    서울대

    꼭 가보시길요....

  • 14. 옹옹
    '26.3.9 1:23 AM (220.70.xxx.74)

    담낭
    췌장
    누우면 통증 나오거든요
    복부 초음파 씨티
    해보세요

  • 15. ddd
    '26.3.9 1:28 AM (1.229.xxx.95)

    3차 병원가서 크로스 체크 해보세요.
    별 일 아시니길 바랍니다.

  • 16. 챗지피티가
    '26.3.9 1:42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1.늑간신경통
    2.근막통증증후군
    3.대상포진초기
    4.흉막통증
    가능성 있다고 하니 진료 받아보세요.
    단,가슴 압박감
    식은땀
    왼쪽 팔 통증
    호흡 곤란 악화
    → 심근경색 가능성 주의하라네요.

  • 17. ...
    '26.3.9 1:48 AM (211.234.xxx.114) - 삭제된댓글

    애아빠가 담낭에 담석이 있을때 그렇게 통증이 심했어요.

  • 18. ...
    '26.3.9 1:55 AM (211.234.xxx.114)

    10년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애아빠가 담낭에 결석이 있을때 그렇게 통증이 심했어요.
    처음 몇번 아파서 간 병원들 응급실에서도 못찾아 내더라구요
    세네번째쯤인가 간 H대 응급실에서 의사가 담낭결석일수도 있다 그래서 정밀검사를 했는데
    담낭결석이 맞았어요.
    수술하니까 우리 옛날 라면땅과자속에 별사탕 크기보다 좀 큰 비슷한 결석이 몇개 나왔었어요.

  • 19. 윗분
    '26.3.9 2:12 AM (218.146.xxx.210)

    윗분 댓글 읽으니 저도 담낭 결석 일것 같기도 해요.
    저희 남편도 담낭에 결석 있을 때 등 윗쪽이 아팠는데, 병원갔더니 증상을 찾아내지를 못하더라구요. 여러 병원 갔다가 어느 내과에서 담낭에 결석 있을 수 있다.. 했는데.. 그게 맞았어요.
    결구 담낭 제거 수술 받았는데.. 결석이 엄청 큰 게 나왔어요..

  • 20. ..
    '26.3.9 2:16 AM (114.203.xxx.145)

    얼마전tv에서 심장쪽?
    심장마비 전조증상도 이와 비슷했던거같아요
    밤사이 잘 살피시고 내일 병원가서
    결석검사와 심장도 검사해보세요

  • 21.
    '26.3.9 2:17 AM (58.120.xxx.117)

    여동생이 폐에 문제 있을때
    그렇게 아파죽겠다했었어요TT

    숨쉴때 아프나요?
    동생은 폐렴 흉막염 이었어요.

  • 22. 결석
    '26.3.9 4:14 AM (70.136.xxx.76)

    결석 아니에요? 작년에 저희 남편 응급실 실려갔을때랑 증세가 비슷한데..

  • 23. --
    '26.3.9 4:33 AM (125.185.xxx.27)

    CT를 어디를 찍었나요?
    대학병원 갔나요?
    CT이상없으면 다른걸 찍든가.....의심되는 곳을 검사를 더해야지..
    낼 오라니 ........검사날짜잡고 어느천년에 결과듣고 한다고
    응급실서 ㅉ기으면 빠른데.........

    폐쪽의심되면 폐CT 찍어놓고 이상없대놓고 또 무슨 폐가 의심된다고하나요
    초음파도 하고 MRI도 보든가

  • 24.
    '26.3.9 7:28 AM (211.235.xxx.123)

    결석 증상 같은데요.

  • 25. 폐암
    '26.3.9 7:30 AM (1.235.xxx.172)

    예전에
    옆구리가 아프다고 했었던 게
    기억나요...

  • 26. ddd
    '26.3.9 7:38 AM (175.113.xxx.60)

    췌장이 안좋으면 자세에 따라 통증이 다르다던데요. ㅠㅠ

  • 27. ddd
    '26.3.9 7:39 AM (175.113.xxx.60)

    https://blog.naver.com/excellenthosp/223717542348 좌측 상복부 누웠을때 더 아프면 췌장염. 이라고 나오는 기사네요.

  • 28. ..
    '26.3.9 8:13 AM (172.225.xxx.207) - 삭제된댓글

    혹시 원인 못 찾으시면 3차 병원으로 가보세요.
    가족이 1년간 원인 못 찾다가 아산 가서 원인 찾고 수술했어요.

  • 29.
    '26.3.9 8:21 AM (211.211.xxx.168)

    결석도 다 아프고요.
    전 요관 폐쇄(신징에서 방광으로 가는 가느다란 길이 막힘) 였는데
    처음에 등아프고 위가 딱딱하게 굳어서 구토하는데 아무 것도 안 나오고 그랬어요.

    허리 뒤쪽 탕탕 두드려서 아프면 이것도 의심해 보세요

  • 30. 원글
    '26.3.9 8:42 AM (211.235.xxx.128)

    휴가내고 병원가라했는데 진통제먹고 자고 일어나니 괜찮다고 출근했어요. 더이상 안 아프면 병원 안갈 기세인데.그래도 가야죠? 이글 보여주고 병원가라고 할게요.

  • 31. 꼭 후기
    '26.3.9 8:49 AM (218.51.xxx.191)

    후기올려주세요
    궁금해요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 32. ...
    '26.3.9 8:59 AM (121.153.xxx.164)

    좌측 갈비뼈 등쪽아프면 췌장이 의심스러운 병원에 꼭가서 검사받아 보세요
    지인이랑 증상이 같은데 췌장암이었어요

  • 33. ---
    '26.3.9 9:37 AM (152.99.xxx.167)

    다른 병원 가보세요 5대병원 응급실로요
    을지병원..평이 안좋은데..너무 믿지 마시고요

  • 34.
    '26.3.9 10:45 AM (116.122.xxx.50)

    진통제로 일시적으로 통증이 완화되니 병 치료만 늦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 35. gpt
    '26.3.9 1:40 PM (211.198.xxx.198)

    설명만 보면 의심 순서는 보통

    1️⃣ 늑간신경통
    2️⃣ 흉추 디스크 / 신경압박
    3️⃣ 대상포진 초기
    4️⃣ 갈비연골염

    순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 36. gpt
    '26.3.9 1:41 PM (211.198.xxx.198)

    1️⃣ 늑간신경통 (Intercostal Neuralgia)

    가장 흔히 의심되는 원인 중 하나

    갈비뼈 사이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될 때 발생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

    숨쉬거나 누울 때 심해짐

    등이나 어깨 쪽으로 통증 퍼질 수 있음

    CT, X-ray에서 정상인 경우 많음

    원인

    근육 긴장

    자세 문제

    디스크 초기

    바이러스 후 신경통
    2️⃣ 갈비연골염 (Costochondritis)

    갈비뼈와 흉골 사이 연골 염증

    특징

    특정 갈비뼈 부위 통증

    눌렀을 때 아픔

    숨 깊이 쉬거나 누우면 통증 증가

    검사에서 대부분 정상

  • 37. gpt
    '26.3.9 1:42 PM (211.198.xxx.198)

    3️⃣ 흉추 디스크 / 흉추 신경 압박

    목이나 허리 디스크처럼 등쪽 척추 디스크

    증상

    갈비뼈 → 등 → 어깨로 띠처럼 퍼지는 통증

    누우면 심해지는 경우 있음

    일반 CT에서 놓칠 수도 있음

    흉추 MRI에서 발견되는 경우 많음

    4️⃣ 대상포진 초기 (발진 전 단계)

    피부 발진 나오기 전 2~7일 동안

    증상

    갈비뼈 주변 찌르는 신경통

    숨쉬기 힘든 통증

    검사 정상

    며칠 뒤 띠 모양 물집

    발진이 아직 없으면 의사가 놓치기도 함

    5️⃣ 근막통증증후군 (Myofascial Pain Syndrome)

    등/갈비 주변 근육 트리거 포인트

    특징

    자세 바꾸면 통증 변화

    눌렀을 때 특정 포인트 아픔

    CT/X-ray 정상

  • 38. ////
    '26.3.9 1:48 PM (116.89.xxx.138)

    저도 담낭결석 같아요

  • 39.
    '26.3.9 2:04 PM (118.235.xxx.128)

    새해첫날 아들이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갔다왔어요 엑스레이 찍으니까 다 보이던데요 사진 찍어서 안보임 결석 아닐것같아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40. 하루
    '26.3.9 2:09 PM (112.140.xxx.17)

    갈비뼈에 실금 간거 아닐까요?
    제증상하고 비슷한데 저는 맨 밑쪽 갈비뼈골절이였어요
    골프 스윙이나 덜덜이 심하게 하면 골절 잘된다 하더라구요

  • 41. 등쪽 통증은
    '26.3.9 2:12 PM (112.157.xxx.212)

    뒷쪽에 있는 장기가 아픈거래요
    췌장이 신장 뒷쪽에 있어서 은둔의 장기라 한대요
    췌장쪽 한번 찾아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42. ㅇㅇ
    '26.3.9 2:19 PM (39.7.xxx.86)

    담낭이 부어서 그럴 수도있는데 병원 무조건 가세요

  • 43.
    '26.3.9 2:22 PM (220.125.xxx.37)

    저도 췌장쪽 꼭 살펴보라고 하고 싶네요.
    잘 발견이 안됩니다.

  • 44. 어깨가
    '26.3.9 2:41 PM (1.228.xxx.91)

    유난히 아프면 폐 질환..

    남편의 빠른쾌차를 빌면서
    굉장히 궁금한데
    후기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저희들한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절대로 화내지는 마시구요..

  • 45. 혈액검사
    '26.3.9 2:49 PM (175.116.xxx.63)

    해보신 거죠. 염증수치는 얼마가 나왔나요

  • 46. 25
    '26.3.9 3:32 PM (211.114.xxx.72)

    담낭염이요 염증 심해지면 폐혈증 생길수 있어요 복부 초음파 찍으세요

  • 47. ..
    '26.3.9 3:48 PM (59.14.xxx.232)

    저라면 입원시키고 검사시키겠어요.
    외래라니요.

  • 48. 대단한 82
    '26.3.9 3:52 PM (1.242.xxx.42)

    이상한 댓글들 보면 82가 싫어질때도 있는데
    이런 댓글들 보는맛에 82를 못끊어요.

  • 49. ...
    '26.3.9 4:22 PM (1.239.xxx.210)

    저도 그랬는데 늑간신경통이었어요. 한 3일정도 되니까 괜찮던데
    누웠을때랑 기침할때 크게 웃을때도 아파요.
    최근에 갈비뼈쪽에 힘줄 일이 있었나요? 운동이나 무거운거 들거나..

  • 50. 원글님
    '26.3.9 4:42 PM (1.227.xxx.55)

    남편분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정신 없으시겠지만 원인 알게 되시면 꼭 후기도 부탁드려요.
    별 일 아니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51. 바다다다
    '26.3.9 5:21 PM (115.88.xxx.106)

    급성 췌장염으로 입원한적 있어요
    명치부분이 엄청 아팠어요
    급성 췌장염은 라파아제 아밀라이제 수치가 높아서 혈액검사하면 나옵니다.
    CT 검사, MRI 검사도 했는데 원인불명이었고
    입원해서 금식하면(그야말로 졸쫄 굶으면) 괜찮아집니다.
    혈액검사 하셨다면 췌장염은 아닐것 같아요

  • 52. happ
    '26.3.9 5:50 PM (118.235.xxx.168)

    결석으로 몇달전 응급실 실려간 사람인데요.
    결석이 작아서 내려오다 걸리면 꼭 요도가 아니라도
    숨 못쉬게 아프더라고요.
    명치,등,옆구리 다 피가 안통하는듯 저리고 아픈데
    통증으로 숨이 안쉬어져서 응급실 대기하다 소리도 못내고
    통곡을 했네요 ㅠㅠ

  • 53. 아니
    '26.3.9 5:51 PM (14.42.xxx.24)

    꼭 원인 찾아서 치료하셔야 해요

  • 54. ..
    '26.3.9 7:34 PM (211.52.xxx.18)

    급성췌장염 이나.담석증 같아요
    췌장염이면 피검사로 염증수치 나왔을거고
    담석이 통증이 있다 없다 하더라구요

  • 55.
    '26.3.9 8:45 PM (210.205.xxx.195)

    전뭐..ai잘써서요
    늑간신경통일 확률이 높다네요
    CT찍엇는데 이상없고 진통제먹고 괜찮아지는거면
    근육신경통일수있대요


    따뜻한찜질 가벼운움직임 꾸부정한자세피하기
    시간지나면 나아질거라고합니다

    왼쪽통증이라서 담석확률은 떨어진데요

    갑자기운동 심한재채기 잠버릇 스트레스로 생길수있대요

    혹시그러다 발열이나 발진나면 대상포진이올수도있다니 지켜보라고합니다

  • 56. 이런글에
    '26.3.9 8:50 PM (59.14.xxx.223)

    아니나 다를까 병원비하라니..
    서울대 병원가도 오진있어요

    을지대병원 가신거보니
    저랑 비스한곳에 사시는것같은데

    저희가족 급하게 아플때 응급실 가도 조치 잘해주고
    담날 검진해도
    오진인적 없습니다

    원글님 남편분 꼭 큰일 아니고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 57. 요로결석일때
    '26.3.9 9:28 PM (118.218.xxx.119)

    남편이 밤에 자다가
    옆구리를 잡고 허리를 반으로 접은것처럼 바로 서지를 못하면서 긍긍거리며 나오길래
    종합병원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진료 기다리는데
    또 다른 여성분이 허리를 부여잡고 옆에 누러눕던데
    둘다 요로결석이였어요
    애 낳는것보다 아프다고 하던데요
    수액맞고 그날따라 진료의사선생님이 학회 갔다고
    다른 병원 가라고 했는데 집에 왔어요
    그뒤로 몇년째 괜찮구요

  • 58. 초음파
    '26.3.9 9:55 PM (125.244.xxx.62)

    담도담낭쪽이면 대변색도 좀 허연색으로 다를텐데요.
    등쪽까지 아프다하니 췌장쪽? 일수도 있고
    요로결석도 통증범위가 꽤 넓게 올수 있다하네요.

  • 59. 123
    '26.3.9 10:53 PM (59.14.xxx.42)

    담낭결석 의심 ㅡ희안하게 서있을땐 참을 만한데 눕기만 하면 너무아프대요.

    남편분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 60.
    '26.3.9 11:05 PM (175.116.xxx.5)

    여기 댓글 너무 웃겨요ㅋㅋ
    의사가 검사 다 하고 별이상 없다고 하는데 뭐라도 된 듯 병명 말하고 입원해라 으쯘다즈쯘다고 난리네요.
    병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 61. 윗님
    '26.3.9 11:22 PM (125.244.xxx.62)

    증상이 비슷했고
    동네병원 몇군데 열심히 다녔지만
    기본검사들에서는 이상없다했어요.
    대학병원에 가서 초음파등 검사받아
    담도쪽 수술받고 깨끗히 나았어요.
    기본검사로 안나올수도 있으니
    경험으로 이런저런 조언 주는거죠.

  • 62. ㆍㆍ
    '26.3.9 11:26 PM (223.39.xxx.17)

    오진이 얼마나 많은데 웃기대요
    이상 없는데 왜아파요
    의사가 무능해서 원인을 못 찾으니 원글님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물어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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