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의날을 축하하며, 언제나 숙제같은 3월>
매해 3월 8일은 1975년 유엔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날입니다. 하루 축하하자는 의미이기보다 일년 내내 고민해야하는 주제이기에 저에게는 늘 숙제같은 날, 숙제같은 3월이기도 합니다.
지난 1년동안 나는 어떤 일을 했는가를 돌아보고 다 못했으면 문제점은 무엇이었으며 그걸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를 점검하는 그러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여성이 마이너리티 그 자체였던 공간에서 직업생활을 해왔기에 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으로 고군분투하며 살았습니다. 여성이라는 개인 성별의 문제를 넘어 다양성을 포용하지 못하는 사회문제임을 설파하고, 동시에 직접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정치권에 들어와서는 누구나 말하지만 누구도 행동하지 않았던 성평등 관련 입법, 조국혁신당은 가장 앞서 치열하고 고민하고 현실화를 위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오늘, 어떤 일들을 해내었는지 국민과 함께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저 개별 진영의 종속된 제도가 아니라 더 큰 가치, #GiveToGain, 베풀수록 커진다라는 이번 세계여성의날 슬로건에 맞는 정책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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