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8 8:09 AM
(210.178.xxx.60)
세상에 유산 저렇게 다 받아놓고 받은 거 없다고 거짓말 하는 건 어떤 인성에서 나오는 걸까 궁금히네 진짜
2. ..
'26.3.8 8:14 AM
(211.36.xxx.28)
문제가 있다면 소송이라도 했을 성격 같은데,
성질만 부리는거 보면 주변서 사이 갈라 놓으려 이간질 열심히 했나 보네요
할머니 남은 손주 때문에라도 죽지 못해 사는 걸텐데 안타깝네요
3. ᆢ
'26.3.8 8:14 AM
(219.241.xxx.152)
그만 하시죠?
이제 최진실 딸을 죽일 생각이에요?
4. .,
'26.3.8 8:15 AM
(210.178.xxx.60)
https://naver.me/xFoNWVFV
저 아이 논란과 사고 보면 학폭때 sns글이랑 본인 엄마한테
이미 뒤져서 상관없음이라고 썼는데 진짜 해도해도..
5. ..
'26.3.8 8:18 AM
(210.178.xxx.60)
그만 하시죠?
이제 최진실 딸을 죽일 생각이에요?
------------
님이나 그만하세요.
기사 올려놓은 거에요.
거짓말 그만 하라고..
님 같은 사람이 있으니 저 아이가 저러고 살아요.
6. ㅇㅇ
'26.3.8 8:20 AM
(125.132.xxx.175)
요즘 왜 갑자기 최준희 이야기가 많은 거죠?
남의 가정사 재산문제 왜 참견이고 비난인가요?
알려진 가정이라서? 과거 연예인 자녀라서?
또 기사에 나온 얘기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뭘로 장담하나요?
아직도 기자들을 언론을 믿어요?
뭣보다 원글이가 뭔데 남의 인성 운운하며 욕하는데요?
친척도 가정 내 미묘한 관계와 사건들 다 몰라요
원글이야말로 어떤 인성에서 이런 추잡한 글을 올리는 걸까 궁금하네 진짜
고 최진실씨의 죽음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달리던 악성댓글이 한 몫 했음을 벌써 잊었나요?
7. ..
'26.3.8 8:22 AM
(210.178.xxx.60)
왜 요즘 최준희 이야기가 많은지도 모르면서 추잡한 글이라..
가만히나 있음 중간이나 갍텐데 싶지 말입니다.
8. 난 제일
'26.3.8 8:23 AM
(121.162.xxx.234)
이상한대
애는 애라 그렇다챠도
이모? 엄마 친구들이 잘 보살핀다면서요
밥 굶고 헐벗는 애는 아니니 보살핀다는 따뜻하게 품어주고 들어주고 아닌건 아니라고 해주는 거 아닌지?
부모자식도 신뢰가 형성되어야 말도 듣는다면서 그렇게 보살펴줬다면
할머니에게 학대받을때 의논하거나 저런 일들은 안 말리나요?
잘한다 잘못한다 가 아니라 넘 이상
9. ㅇㅇ
'26.3.8 8:24 AM
(125.132.xxx.175)
가만히 있어야 할 사람은 원글이 자신입니다
정신 차리고 본인 인생이나 잘 사세요
10. 악마네
'26.3.8 8:24 AM
(118.235.xxx.95)
당신한테 돈 내놓으라 했나?
남 인생에 잘 잘못 따지면 자기가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줄 착각하네
자기 할일이나 제대로 하슈
싸움닭일거 같은데
11. ..
'26.3.8 8:26 AM
(210.178.xxx.60)
저 기사들을 읽고 최진실딸 sns박제글 읽고도 똥인지 된장인지 판단할 능력이 안되면 조용히들 있으시면 됩니다.
12. 플랜
'26.3.8 8:27 AM
(125.191.xxx.49)
어린나이에 부모 이혼
그리고 엄마 아빠 삼촌까지 죽음을 겪고
연예면 기사 장식한것 커서도 봤을텐데
그 충격은 어떨지???
쟌 자랐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래라 저래라
말은 보태지 말았으면 합니다
13. 원글은
'26.3.8 8:27 AM
(211.235.xxx.212)
뭔데 손가락으로 남의 인생을 심판하려고 해요?
정보라곤 남들 다 아는 기사가 다인것 같은데요.
남의 인생 재단하지 말고 사세요.
14. ᆢ
'26.3.8 8:28 AM
(211.234.xxx.197)
인생에 잘 잘못 따지면 자기가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줄 착각하네
자기 할일이나 제대로 하슈
싸움닭일거 같은데 2222222222222
15. 오늘 하루종일
'26.3.8 8:30 AM
(119.207.xxx.80)
욕을 쳐 들으면 좀 정신이 돌아오려나
똥 된장 구별을 왜 하냐고 악마야
원글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하는게 이 글 보는 사람에겐 더 현실적인 이야기여
본인이 똥이면서
16. ..
'26.3.8 8:44 AM
(210.178.xxx.60)
남친도 고2때 이모할머니랑 부산여행가서 만난 사람이라네요.
아이 어릴때부터 옆에 사람이 너무 붙어 애가 저렇게 되었나..
여기 사실인지 거짓말인지는 상관없이 아무 말이나 댓글 쓰는 사람들도 불쌍한 아이니 거짓말도 학폭도 할머니 갈비뻬도 그저 덮어라덮어라만 하니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가니 계속 거짓말 하며 살지 않도록 해줘야 하는데 판단력 없는 사람들 많네요.
17. ㄴㄴ
'26.3.8 8:49 AM
(39.7.xxx.196)
오늘 하루종일
욕을 쳐 들으면 좀 정신이 돌아오려나
똥 된장 구별을 왜 하냐고 악마야
원글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하는게 이 글 보는 사람에겐 더 현실적인 이야기여
본인이 똥이면서
22222222
18. ㅇㅇ
'26.3.8 8:53 AM
(73.109.xxx.54)
그만좀 하세요
19. ...
'26.3.8 8:54 AM
(118.235.xxx.132)
공인도 아니고 애인데 냅두고 관심끄세요
20. ..
'26.3.8 8:57 AM
(112.151.xxx.75)
내 애도 컨트롤 어려운데
넘에 집 딸 어쩌라구요
저는 할머니도 그닥이긴 합니다
21. ㅎㅎㅎㅎ
'26.3.8 9:03 AM
(118.235.xxx.132)
남의ㅜ인생에 왜이렇게 오지랖을..
본인 인생이나 챙기세요.
22. ㅇㅇ
'26.3.8 9:03 AM
(211.234.xxx.215)
외할머니를 이상하게 모니까 이런 글도 올라오는 거죠.
적어도 재산 문제만큼은 외할머니가 돈 장난을 칠리가 있겠어요.
환희한테 몰래 더 주는 거 아니냐고 저러나요?
월세 1500. 둘이 나눠 700이면 부족하겠죠
재산 내역 들어보면 많은 돈 아니죠.
그거 세금내고 어쩌고 하면 얼마나 된다고요.
강남 집만 깔고 앉은 사람들 어떻게 사나요.
다를 바 없겠죠.
23. ㅎㅎㅎ
'26.3.8 9:07 AM
(39.7.xxx.196)
-
삭제된댓글
적어도 재산 문제만큼은 외할머니가 돈 장난을 칠리가 있겠어요.
-> 그 할머니가 그랬다는 게 아니라
그럴 리가 있겠냐는 순진한 전제가 어이없네요
결론. 남 일 뭘 안다고 지들 맘대로 판단하고 비난하나요
24. ㅁㅁㅁ
'26.3.8 9:12 AM
(172.224.xxx.21)
그냥 관심 끄세요
걔도 사람들이 좀 무관심하면 덜 나댈꺼고
그냥 조용히 사는게 행복이란걸 언젠간 알갰죠
최진실 팬도 안티도 아니었지만
그냥 저집 애들은 행복하면 좋겠네요
25. aaaa
'26.3.8 9:15 AM
(140.248.xxx.2)
오늘 하루종일
욕을 쳐 들으면 좀 정신이 돌아오려나
똥 된장 구별을 왜 하냐고 악마야
원글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하는게 이 글 보는 사람에겐 더 현실적인 이야기여
본인이 똥이면서 5555555555
26. ....
'26.3.8 9:17 AM
(211.201.xxx.247)
어른들이 다들 불쌍하다...고 오냐오냐 해주는 것도 문제예요.
누가 봐도 관종인데. 본인이 저렇게 관심 받고 싶어서 난리부르스인데, 무슨...
모 배우 딸(피해자)과 학폭 문제가 있었는데,
오히려 피해자 부모가 사건 알려지는게 부담스러워서 본인 아이 유학보냄.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의 심정이었을 듯.
27. 온몸에
'26.3.8 9:25 AM
(175.116.xxx.118)
문신......하...
28. 기자
'26.3.8 9:40 AM
(223.39.xxx.30)
기자들이 젤 못된 듯.. 이슈화 시켜서 물고 뜯게 함
걍 가만히 냅뒀으면
29. 최진실
'26.3.8 9:47 AM
(118.235.xxx.60)
처럼 죽게 할거냐고 난리치는 분들 이모 할머니 같음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게 혼도 내고해야 하는데 애 죽게 할거냐고 너 하고 싶은데로 해라 하니 애가 저리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