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부부관계 얘기가 보여서 좀 여쭈어봅니다
둘째 낳고 남편 시술을 시켰어야 했는데 시간이 그냥 흘렀네요
지금까지 콘돔 사용했는데 폐경인거 같으니 이제 피임 안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이제 너무 오래돼서 제 안에 사정하는게 상상이 안되고 너무 싫어요 ㅠㅜ
싫다고 하기도 좀 그래서 건조해서 젤,콘돔 사용하는게 그나마 낫다고 했는데...
임신 가능성도 없는데 계속 콘돔 사기도 그렇고 어쩌나요 ㅜ
게시판에 부부관계 얘기가 보여서 좀 여쭈어봅니다
둘째 낳고 남편 시술을 시켰어야 했는데 시간이 그냥 흘렀네요
지금까지 콘돔 사용했는데 폐경인거 같으니 이제 피임 안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이제 너무 오래돼서 제 안에 사정하는게 상상이 안되고 너무 싫어요 ㅠㅜ
싫다고 하기도 좀 그래서 건조해서 젤,콘돔 사용하는게 그나마 낫다고 했는데...
임신 가능성도 없는데 계속 콘돔 사기도 그렇고 어쩌나요 ㅜ
수술한다고 정액이 안나오는건 아닌데요
님은 그냥 그 행위자체가 싫으신듯
그럼 남편보고 몰래는 용서한다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는게 어떨지요 이건 부부간 아니면
해결안되는 일이라
저는 남편이 둘째낳고 수술 했는데도
착용합니다
제가 싫어서요
아님 안해요
뒷처리 깔끔하니깐 콘돔쓰자고 하세요.
나중에 흘러나오는 느낌 싫다고.
정액 중에 정자는 10분어 1도 안되요 수술해도 표시도 안남
참 남자들도 안됐다 싶네요 늙은 부인들하고 하면서 이렇게까지 욕먹는 줄 알까
엄청 건조할텐데
폐경후에도 조심해야한다고하던데
그래서 콘돔 으로도 임신두려움에
이제 하기가 싫으니 다툼이 생기네요
수술을 하고 이야기 하던가
Kvc
'26.3.7 10:43 PM (1.234.xxx.233)
참 남자들도 안됐다 싶네요 늙은 부인들하고 하면서 이렇게까지 욕먹는 줄 알까
----------
댓글 쉰내 펄펄 나네요 ㅡㅡ
늙은 부인들하고 살면서라니요
남자는 안늙나요?
부부관계도 서로 좋아야 하는거지..
싫을수도 있죠
콘돔도 젊을때나 끼는거에요
안그래도 건조해져서 아픈데 콘돔끼면 더 아프고
잘 서지도 않는 거시기 발기부전에 콘돔도 못끼워요
나이들면 안하고 사는게 답인데
남자들은 그저 몸만 늙었지 성욕은 고대로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