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산 하나와 밭이 두개 있습니다.
여긴 경남이구요.
부동산에 물어보니 아예 묻지도 말라고 ㅠㅠ
이렇게 부동산이 침체되어 버려도 괜찮은 걸까요.
걱정입니다.
조그만 산 하나와 밭이 두개 있습니다.
여긴 경남이구요.
부동산에 물어보니 아예 묻지도 말라고 ㅠㅠ
이렇게 부동산이 침체되어 버려도 괜찮은 걸까요.
걱정입니다.
자꾸 사지말라고 정부에서 하지 말라고 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지방은 그렇죠 특히 산이나 밭은..
거래 동결된지 오래 됐어요.
밭은 농사 짓는 사람들이 사야할텐데
농사짓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니 매매가 안 될 겁니다.
수지는 계속 오름세입니다
서울과 일부 경기 지역 아파트만 핫하짆아요.
경남 논밭 누가 사겠어요? 농사지을 사람이 없는데.
임자 나오면 바로 팔아야해요.
저희 아버지 청도에 논밭있는데 30년전 가격보다 떨어지고 임자도 없다고 ㅠ
묶어 버렸으니까요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간까지 태워버린 무식한 이재명 정부
서울과 수도권 일부 아파트 외엔 거래가 없어요
4년전 토지등 임야 사러 간적 있어요.
부동산에서
"거래 안될때는 사겠다는 사람만 나오면 판다고
제발 팔아달라고 부탁을 그리 하다가
가격 쪼금 오르면 취소시키고 가격 더 올리고 해서
거래가 안된다고 "
사람들이 그렇다고...
산 밭은 그 동네 사람이 사야 팔려요
호재가 없으니 그런거죠
산 밭 원래 그런거고 부동산 깔고 자야하는 집인데 뭐 어떘어요???
경남이면 몇년사이 기후 기온탓으로
산불이 빈번해서 거래가 더 안됩니다
산아래 단독들 매도하려는 매물 수두룩한데
매수자가 없어요
이제 시골 산 밭 집은 인기가 없어요
여기도 오름세
특히 작은집이나 15억 안되는 집들 계속 오름
2찍 내란견은 무조건 욕이네 지방 임야 논밭은 예전부터 안팔리는데다 대출받아 살 가치도 없는데 자금운운은. ㅎㅎ
아주 뇌텅텅이라니까
죄송한데 …. 제 나이 50이 넘었는데 경남쪽 산 밭이 잘 팔린적을 본적이 없어요. 25년전에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