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태석 신부님의 숭고한 삶을 보여 준 울지마 톤즈 보신분들,
어제 넷플에 같은 제목이 있길래 봤는데 ,
이 태석 신부님 자란 환경과 어머니, 가족들 이야기,
그리고 톤즈에서 이 태석 신부님을 못 잊고 기다리던 톤즈 아이들과 한센병 환자들..
또 울었지만 세상엔 이처럼 좋은 사람도 있구나 ,
톤즈 사람들은 절대 울지 않는다는데 ,이 태석 신부님 사진만 봐도 울음을 그치지 않던 아이들..
달란트가 너무나 많은 그 분을 너무 빨리 데려가신 것 같아 보는 내내 가슴아팠어요.
하지만 그 분의 선행을 보노라니 지금도 전쟁이 나고 ,주식글이 도배를 하는 현실에 뭔가 위로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