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이 끝나서 아쉽네요

..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26-03-05 15:45:42

추위도 심하게 타고 수족냉증도 심해서 겨울이 참 싫었는데

요즘에들어서는 겨울이  공기는 차갑지만 깨끗해서 좋네요.

오늘처럼 흐린 날씨,

봄이면 미세먼지 황사로 뿌옇고

긴 여름 잦은 비에 습도 높고

벌써부터 지나가버린 겨울이 그립네요.

 

IP : 59.10.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5 3:48 PM (59.10.xxx.175)

    더위에 쥐약이라 봄오는게 두려워요...

  • 2. ...
    '26.3.5 3:54 PM (1.232.xxx.112)

    저는 추운 거 싫어해서 봄 소식 기다려요.
    공기만 좋으면 좋겠는데 ㅠ

  • 3. ㅇㅇ
    '26.3.5 4:09 PM (118.235.xxx.19)

    어우 전 겨울이 너무너무 싫어서
    요즘 좀 살것같아요
    옷도 가볍고 나기기도 좋고
    빨리 더 따뜻해지면 좋겠어요

  • 4. 아직 추워요
    '26.3.5 4:10 PM (1.241.xxx.181)

    주말엔 최저기온이 다시 영하 ㅠㅠ
    난방안하고는 살수가 없네요.
    빨리 추위가 갔으면 좋겠어요.

  • 5. 소중한겨울
    '26.3.5 4:58 PM (182.212.xxx.93)

    저도 추운거 힘들어서 겨울이 제일 싫었는데 벌써 모기 비슷한것들 보여서 소름돋았어요... 이젠 겨울이 너무 소중해요.. 기온 좀만 오르니 바로 대기가 질이 안좋아지고 하늘이 누래지니ㅠㅠ 쾌적하고 청량한 공기가 너무 귀하게 느껴져요.

  • 6. winter love
    '26.3.5 6:32 PM (203.251.xxx.142)

    아직 밤은 겨울냄새가 있어요 우리 실~컷 맡아둬요
    곧 다가올 올해의 새 겨울을 기대하며..♡
    겨울사랑~

  • 7. 00
    '26.3.5 8:21 PM (175.192.xxx.113)

    봄을 맞이하고 올해 겨울 또 기다려야죠~~

  • 8. 6999
    '26.3.5 9:46 PM (182.221.xxx.29)

    저는 무조건 미세먼지없는날이 제일중요해요. 덥든춥던
    중국원수같은 나라때문에 다 폐암걸리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61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16 김민석지지자.. 2026/03/06 2,715
1800060 모텔 살인녀요 7 //////.. 2026/03/06 6,207
1800059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6 ... 2026/03/06 2,415
1800058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3 ㅇㅇ 2026/03/06 2,339
1800057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17 ........ 2026/03/06 3,847
1800056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20 ㅇㅇ 2026/03/06 6,433
1800055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2026/03/06 1,322
1800054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9 아. 2026/03/06 4,994
1800053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6 .... 2026/03/06 2,565
1800052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2026/03/06 1,309
1800051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5 ㅇㅇ 2026/03/06 3,541
1800050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17 조의금 2026/03/06 4,143
1800049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8 인성 2026/03/05 5,211
1800048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10 ㅠㅠ 2026/03/05 6,697
1800047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4,169
1800046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7 2026/03/05 5,242
1800045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29 .. 2026/03/05 17,585
1800044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7 2026/03/05 1,871
1800043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2,673
1800042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1,995
1800041 자궁경부암검사 세포변화 수술도 있나요? 3 ..... 2026/03/05 1,885
1800040 허준 드라마는 명작이네요.. 3 2026/03/05 1,443
1800039 발등 골절되고 3일 휴가냈는데 6 2026/03/05 1,931
1800038 주식시장은 지능의 시험장이 아니라 성품과 기질의 시험장 12 ㅅㅅ 2026/03/05 4,532
1800037 카나프테라퓨틱스 어떤가요 1 주식 2026/03/05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