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게 봐서 재산분할에 많이 반영해준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과거 90년대는 가사노동 강도가 높아서 이해는 하지만..
예전보다 기계발달로 가사노동 강도가 많이 줄어서 재산분할에 반영 적게하라는 발언이였죠
이 젊은 남성 변호사 의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높게 봐서 재산분할에 많이 반영해준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과거 90년대는 가사노동 강도가 높아서 이해는 하지만..
예전보다 기계발달로 가사노동 강도가 많이 줄어서 재산분할에 반영 적게하라는 발언이였죠
이 젊은 남성 변호사 의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변호사 개인 의견이 아니고 요즘 추세가 이렇게 판결 많이 나던데요
15년전 모 변호사 개인 블로그에도 전업주부가 이혼할때 재산분할 얼마나 불리한지 예시 들면서 전업인 상태로 이혼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었어요
현실은 30% 정도?...
그 이하도 많아요.
여기서 아이들 중등 전업 너무 지루하다는 글 많이 올라오지만
바득바득 아이들 케어 학원 보내고 이런 거 바쁘다고
우기는 그리 올라오면 전업인 나도 좀 웃겨요.
전업을 누가 50:50분할해줘요?
님은 남편 전업이면 반반 줄수 있어요? 남편이 아이케어 집안일해도 백수라던데
맞는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