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가입한지 오래되다 보니 중간중간 지웠는데도 내댓글이 790개가 넘어가더라구요. 한번 정리해야겠다 싶어서 요며칠 짬이 날 때 마다 지웠더니 390개 쯤으로 내려왔어요.
글이 짧은건 금방 지우니 여러개라도 괜찮은데, 어~~엄청 긴 원글에 댓글만 580개, 내댓글 찾느라고 스크롤을 내리고 내리고 내리고...눈이 팽팽 돌고 거의 댓글이 끝나갈 때 간신히 찾아서 지웠네요.
좀 쉬어야 할거 같아요
82에 가입한지 오래되다 보니 중간중간 지웠는데도 내댓글이 790개가 넘어가더라구요. 한번 정리해야겠다 싶어서 요며칠 짬이 날 때 마다 지웠더니 390개 쯤으로 내려왔어요.
글이 짧은건 금방 지우니 여러개라도 괜찮은데, 어~~엄청 긴 원글에 댓글만 580개, 내댓글 찾느라고 스크롤을 내리고 내리고 내리고...눈이 팽팽 돌고 거의 댓글이 끝나갈 때 간신히 찾아서 지웠네요.
좀 쉬어야 할거 같아요
전 2만개 넘어요.
글은 거의 안쓰는데 댓글은 자꾸 쓰게 되는 마법.
댓글 지우려면 중노동입니다.
그때그때 바로 지우기도 힘들고.
요즘은 '댓글쓰는거 참기'하고 있어요.ㅜㅜ
지우다가 ..예전꺼 댓글 내용보면 이게 나라고?? ㅎㅎㅎ
11815개
저도 해야겠네요
저도 연식이 좀된 회원이라 댓글이 꽤 많던데 왜 지워야하나요?
저는 굳이 안 지워요. 옛날에 내가 무슨 생각으로 살았는지 아카이브잖아요
쓸데없는 댓글도 있고 오지랖 댓글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축하합니다~댓글은 왜 그리 많은지요 ㅎ
대신 잃어버렸던 갈비찜이랑 오이피클 레시피를 찾았어요 ^^
주기적으로 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댓글을 하도 좋아하다보니 많아요
찾아보니 2014년도부터 댓글을 달았네요.
내가 언제 이런 댓글을 썼나 기억도 나지 않은
한꺼번에 지우는 기능 나오면 지우려고요 ㅎㅎㅎ
한번 맘먹고 지우려다 지쳐서 그냥 뒀는데
저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에 한번에 지우는 기능 만들어줘야 하는데
가끔 걱정돼서 그날 쓴 댓글들 지우고 나올때도 제법 돼요
한번에 지우는 기능 있었으면 좋겠어요 쓴글은 이상한 댓글 달리고 맘성할까봐 없는데 댓글은 많아요 ㅋㅋ
한꺼번에 지우는 기능 있으면
82도 좋지 않을까요
서버 과부하 이런 염려도 없어질 듯..
서로 도움주고 도움받는글 많은데 안지우셨음 좋겠어요.
예전꺼 댓글 내용보면 이게 나라고?? ㅎㅎㅎ 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