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이 많고 몰랑하며 진한 향이 풀풀나는 토마토를 좋아해요
마트엔 없어요
찰토마토라고 해서 온라인으로 구매했더니 딴딴하네요
설탕에 재웠는데도 국물이 거의안나와요
모두가 딴딴한 토마토를 원하는 세상인가요
여름이며 볼 수 있으려나
수분이 많고 몰랑하며 진한 향이 풀풀나는 토마토를 좋아해요
마트엔 없어요
찰토마토라고 해서 온라인으로 구매했더니 딴딴하네요
설탕에 재웠는데도 국물이 거의안나와요
모두가 딴딴한 토마토를 원하는 세상인가요
여름이며 볼 수 있으려나
제철에나 먹을수 있어요 단단한건 맛도 없더라고요
재래시장에 가보세요
있더라구요
퇴촌 가서 사오니 맛이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가끔 양평쪽 놀러가면 사와요 택배도 되던데요
윗님 연락처 좀 부탁드려요.
딱 토마토철에만 나오더라고요.
맛있어요.
요즘 토마토 진짜 단단하고 무맛..
유럽형 어쩌고만 그렇더니
찰토마토 방울토마토 다 그런맛으로 옮겨가는지..
스테비아 방토는 그냥 설탕맛 ㅠ
더 못먹겠고요..
운반해야하니 단단한 유럽형이 선택되었나봐요
우리가 어려서 먹던 토마토가 택배로 움직이는건 있을수 없긴 하네요. 달걀보다 더 어려울듯
저도 단단한 토마토 너무 싫어요 말랑하고 쫀득한 토마토가 너무 그립네요
신혼때 과천 살았는데 주변 조금만 가도 토마토 밭이 있어서
갓 수확한 빨간토마토를 사먹었어요.
입안가득 토마토 향이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토마토가 없어요.
최근에 물러지지않는 토마토품종이 새롭게 나오는 걸로 알아요. 그리고 유럽종이라해서 모두 단단하지도않고요. 아무래도 여름 햇빛이 쨍쨍해야 맛있는게 나오죠. 요즘은 아무리 인공으로해도 맛이 탁월할 수가 없죠. 노지토마토는 이제 텃밭 빼고는 거의 없을거에요. 저만해도 텃밭농사를 위해 3월말이나 되어야 토마토 씨앗을 넣어요.
최초로 등장한 유전자조작농식물(GMO)이 '무르지 않는 토마토'입니다. 얼지 않는 성질을 가진 넙치의 유전자를 토마토에 이식해서 무르지 않는 토마토를 개발한 것이죠. 그래서 요즘 토마토는 다 단단한 걸까요..
새콤달콤 물도 많아
설탕에 쟁이면 한없이 먹게 돼었어요.
향기 좋은 토마토 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