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구청장은 시장에 당선된다면 추진할 첫 업무로 ‘안전’을 꼽았다.
그는 “특히 지하 공간에 대한 안전 문제의 전면적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
상하수도와 싱크홀 등 보이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서울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예방 행정의 가치를 1호 결재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해선 “재개발·재건축 속도와 공급도 중요하지만
청년과 신혼부부가 접근할 수 있는 실속형 아파트, 임대 아파트,
저층 밀집 지역에 대한 주거 공급 등 맞춤형 수요에 맞는 공급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305085603473
한강버스 홍보하고 다니는 누구와 비교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