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항암하면서 지금 거의 머리가 없으신데 (짧게 자르심)
두피에 좀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거칠거칠? 지루성느낌?
샴푸를 바꿔드릴까요?
베이비용으로 쓰면 되는지..
혹시 항암하셨던 분들
두피관리 어떻게 하셧나요?
피부과를 가 보시라고 할까요?
아버지가 항암하면서 지금 거의 머리가 없으신데 (짧게 자르심)
두피에 좀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거칠거칠? 지루성느낌?
샴푸를 바꿔드릴까요?
베이비용으로 쓰면 되는지..
혹시 항암하셨던 분들
두피관리 어떻게 하셧나요?
피부과를 가 보시라고 할까요?
서울대병원 항암교육 때에는요
세안/샤워/머리감기 다 도브 센서티브 비누 쓰라고 하긴 했어요
지성피부인 제가 직접 써 보니, 머리를 감아도 두피에 좀 퀘퀘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엔 코스트코에 파는 영유아용 샴푸 사다가 머리 감았어요
심각하게 두드러기, 발진 올라오면, 외래 때 피부과 협진 요청 드리시고요
약산성 비누나 샴푸 쓰시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