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5963939
금융위 권대영
"빚투, 나쁘게만 봤는데…레버리지 투자 일종"
https://v.daum.net/v/20251104163914328
빚내서 주식투자하는건 레버리지 이용하는 것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5963939
금융위 권대영
"빚투, 나쁘게만 봤는데…레버리지 투자 일종"
https://v.daum.net/v/20251104163914328
빚내서 주식투자하는건 레버리지 이용하는 것
금융위가 직접 방송나와 저러는건 역사상 처음
방송에서 레버리지 빚투 좋다고 이야기한 게 증거로 남아있는데도 언제 그랬냐고 악다구니 쓰는 게 그 지지자들이에요
진짜 무식한 사람들 보면 우기고 악만 쓰는 전형이죠
방법론이구만 무슨
저게 권장하는건가요? 참나
뭐든 본인선택은 기본 중 기본
어디 신문기사 인가 봤더니만 세계일보네
통일교다 !!!!!!!
본인이 감당 가능한 선에서..이게 전제조건
진짜 장동혁이나 오세훈이나 원글이나 첫댓같은 사람들은 등신들 상대로 말 한마디 따랑 떼서 갖다 붙이며 선동
지들만 대가리 나쁘든지 사악하든지
방법론이구만 무슨
저게 권장하는건가요? 참나 222
저들은 교주님이 말씀만 하면 따르는
거에 길들여져서 저게 그냥 지시로
받아들여지나봐요
세계일보 통일교 신문이지요?
아까도 올리더니만
지금도
대체 몇번째야?
통일교 돈도 많더만
교인들위해 뿌리면 가난한 교인이 없을텐데
교인들한테 이런거 안시켜도 될테고
권장은 무슨
그저 정부 욕하려고 억지 부리는 거
너무들하네
또또 억까하고 있네
저 사람 개인의견이지
이재명 대통령이 빚내서 주식하랬나?
정부에서 하란대로 하면
그럼 집값 내리는 부동산 정책하는데 왜 반대함?
부동산 영끌은 왜 욕함?
빚내서 주식하는거나 똑같은데
정부 그것도 금융위 부위원장의 말 한마디의 향방이 얼마만큼의 영향력이 있는 줄 알고 처신을 똑바로 했어야지
근데 금융위 그 사람보다 대통령이 더 설처대니 온 나라가 마치 도박판처럼 변해서 일도 못하고 다들 주식창만 보고 있으니 편안한 일상이 가능하냐고요
국짐 이것들은 종일 정부 욕하네
개또라이들
세계일보 ㅋㅋㅋㅋㅋ
이런 잡스러운 것은 국민 정신건강상 올리지 말자구요.
어디에 어떤대목에 빚내서 주식을 하라고 정부가 권장을 했다고 거짓말을 ㅋㅋㅋ
말귀도 못알아듣고 엄한 정부만
맨날 욕하는 국짐이
인생 고달프지?
본인이 빚내서 하셨나보다
사리분별을 좀 더 키우세요
자의해석은 본인 탓
레버리지 사고 이용하지만
손실 볼 때도 이익 볼 때도 다 내 책임임
입에 걸레 물어봤자 자기 입만 더러워질 뿐
불쌍한 영혼
삶이 어떤 줄 알겠다
세계일보는 주식으로 까데기를..국민일보는 부동산으로 까데기를...
종교 언론사들과 건설사들과 짬짬이 먹는 건희..?..ㅋㅋ
윤건희 한테 김치찌개 얻어 먹고 기사 쓸때는 어이 없드만...?..ㅋㅋ
이재명에 빙의돼서 편들며
주식 올려 돈벌어 좋다는 굴도 봤다만
왜 남얘길 비판하냐 이거야. 너가 옳고 니가 틀림?
너가 틀리고 니가 맞을수 있고
원글이가 틀린게 없다고요.
통일교가 앙심 품고 세계일보로 공세를 퍼붓는구나
실어나르는 놈이나
거기에 맞다고 응응거리는 모지리나
저도 주식으로 돈 버는 1찍이지만 저런 말은 정부 관계자가 할 말은 아니죠. 주식시장 정상화 및 활성화 방향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저 발언은 실언이었어요.
환율하락에 큰돈 배팅한 최상목이 생각나네요
1,500원 넘겼을때 짜릿했으려나... ㅉㅉ
민주당 당 대변인조차 쉴드 못치고
빚투 권유하는 것처럼 보여져서
부적절하고 무책임하다고 논평까지 했어요.
그럼 강유정 대변인도 입에 걸레 문 겁니까?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05981?sid=100
김유정 /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
그런데 이제 4일 방송을 통해서 이 얘기를 했어요. 주식시장 주식해도 된다고 권유하는 과정서 나온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리한 빚투 소위 빚 내서 투자하는 이런 것까지는 권유하는 것처럼 이렇게 비춰지는 모습은 조금 부적절하고 무책임하게 보였다는 데 저도 동의하는데요. 더군다나 이 얘기를 하고 나서 어제 급락을 해버렸잖아요.
빚내서 집사라고 한 놈들도 있는데
빚 내서 집 사라고 한 인간들이나
빚 내서 주식 사라고 한 인간들이나
신용잔고 32조 정리되고 거품 싹 빠져야 다시 오를 겁니다.
빚내서 집사는건 괜찮고
빚내서 주식사는건 안됩니다.
뭔 소리예요.
저 금융위 인사야 말로
빚내서 집 사는 건 나쁘고
빚내서 주식 사는 건 괜찮다고 긍정한 사례인데
왜 반대로 해석합니까?
저 사람 다른 사람도 아니고
빚내서 집 사는 건 나쁘다고
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출규제까지 직접 설계한 당사자예요
그 공으로 금융위 부위원장 까지 승진한 사람이
주식 빚투 관련해서는
부동산 대출 관련해 취했던 자신의 포지션과는 정반대로
빚내서 주식 사는 건 건전한 레버리지 활용이라 언급했죠
저 사람이야말로
빚내서 집 사는 건 안되고
빚내서 주식 사는 건 된다고 한 인간이죠.
빚내서 집사는건 맞았는데
빚내서 주식사면 어찌 될까요?
빚내서 집 산게 맞았는지는
그 집 팔고 내 손에 돈을 쥐었을때 알수 있는거죠.
님은 아직 집값의 폭락을 겪어보지 않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