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엄마인데 귀가 잘 안들려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것 같아요.
보청기는 한달 사용해봤는데 어렵고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인스타 보다보니 음성증폭기라는게 있는데 이어폰처럼 생겨서 사용이 편리해보이더라고요.
혹시 사용해보신분 계실까요?
90세 엄마인데 귀가 잘 안들려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것 같아요.
보청기는 한달 사용해봤는데 어렵고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인스타 보다보니 음성증폭기라는게 있는데 이어폰처럼 생겨서 사용이 편리해보이더라고요.
혹시 사용해보신분 계실까요?
쓸만해요. 피스넷에서 나온거 샀어요
그게 좋으면 왜 개비싼 보청기사겠어요?
특정주파수만 증폭 시킴
음성증폭기 전부 증폭 힘들고 괴로움
보청기 적응하셔야해요
저희 아버지도 보청기 적응 못하시고 증폭기 필요할때만 돋보기 쓰듯이 쓰세요 다 망하고 지니소리인가? 거기 본사까지 가서 테스트해보고 사셨어요
모여 있을때 대화정도만 수월해도 좋을꺼 같아요.
저도 엄마랑 얘기하고 집에오면 목이 다 쉬어요.
큰소리를 대화를 해야하니까..
음성증폭기는 더불편해요 그냥마이크에다대고 소리 크게 지르는 소리가 나서 음을 구분을 더못해요 귀가 않들리는 분이 마이크로 떠드는소리 알아듣겠어요 ?
저는 버렸어요
모든 소리가 다 증폭되니 시끄럽기만 해요
전화기가 더 잘 들려서 전화통화가 더 편해요
보청기 좋은 거 쓰시면 됩니다
친정아빠 무슨 골전도 뭐 쓰시던데 잘 들린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