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한국유조선만 빠져나왔나요?

루비 조회수 : 5,120
작성일 : 2026-03-03 16:12:20

다른나라 유조선은 왜?거기 정박해있는것이고?

한국유조선은 왜? 빠져나오나요?

폭탄 맞을까봐서요?

 

국제정세를 모르니 

한국만 빠져나오는게 이상해서요

IP : 175.123.xxx.1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4:12 PM (125.128.xxx.63)

    재빨리 대피하는 거요
    아무도 못할 떄 우리만

  • 2. 감사드려요
    '26.3.3 4:14 PM (175.123.xxx.145)

    다른 유조선은 빠져나올 기회를 놓친건가요?
    지금이라도 빠져나오면 되지않을지ᆢ
    전쟁이 났는데 전부 거기 모여있는게 이상해서요

  • 3. ....
    '26.3.3 4:14 PM (211.250.xxx.195)

    다른 나라 선박들은 할증 요금(전쟁상황이 되면 요금이 바뀜)과 보험료때문에 대기타고 있었던 건데 저 유조선은 화물주가 할증감수하겠다해서 운행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렇다고 어느분이 댓주셨어요
    진짜 선장님도 그렇고 빠른선택 짱

  • 4. ㅇㅇㅇ
    '26.3.3 4:14 PM (203.251.xxx.120)

    빨리빨리 빠져나와야죠
    중동앞바더서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훈련하고 해적 때려잡은 나라 없을걸요

  • 5. 우리나라 국민이
    '26.3.3 4:16 PM (39.123.xxx.24)

    원래 재파르고
    상황판단이 빨라서?
    매뉴얼대로 안하는 재치?

  • 6.
    '26.3.3 4:16 PM (221.138.xxx.92)

    운전기술이 빼어나서?ㅎㅎ

  • 7. ㅎㅎ
    '26.3.3 4:21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예전에 홍콩에서 태풍온다고 해서 다른 나랑 항공사들 다 결항하는데 대한항공만 출발했던 기억. ㅎㅎ
    전 타이항공이라. 공항서 하루자고 그 다음날에 옴.

  • 8. ㅎㅎ
    '26.3.3 4:22 PM (218.148.xxx.168)

    예전에 홍콩에서 태풍온다고 해서 다른 나랑 항공사들 다 결항하는데 대한항공만 출발했던 기억. ㅎㅎ
    전 타 항공사라, 공항에 하루 묶여있다가 그 다음날 비행기 타고 귀국했네요. ㅋㅋ

  • 9. 아마
    '26.3.3 4:30 PM (174.221.xxx.16)

    그런 때는 선장판단으로 할 수 있는데
    겁나게 밟은거 같다고..
    후에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 10. ㄴㄷ
    '26.3.3 4:32 PM (202.128.xxx.230)

    생각할수록 넘 웃겨요
    상황이 ㅎㅎㅎ

  • 11. 정박한 유조선
    '26.3.3 4:34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정박한 저많은 유조선중 한국유조선은 더이상 없는건가요?

  • 12. 쉽게 설명하면
    '26.3.3 4:45 PM (39.123.xxx.24)

    줄서서 티켓 사서 출발 해야 하는데
    급해서 기차에 무임승차 하고
    나중에 벌금 내면 된다고 생각한 듯
    센스 짱

  • 13. 우리나라
    '26.3.3 4:50 PM (220.80.xxx.2)

    우리나라 사람들은 요령이 있잖아요
    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 14. ...
    '26.3.3 5:21 PM (115.143.xxx.218)

    딸아이 다니는 회사인데
    해상팀장이 사장님한테 엄청칭찬들었데요

  • 15. ...
    '26.3.3 5:41 PM (118.235.xxx.90)

    가짜뉴스래요

  • 16. nomore
    '26.3.3 5:44 PM (49.161.xxx.58)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1179

    이러한 위협 속에 '운'이 좋게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초대형 유조선이 있습니다. 선박 이름도 '베리럭키(VERY LUCKY)', 이름 대로 아주 운 좋은 배입니다.

    '베리럭키'호는 지난달 22일 원유를 싣고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카프지(Khafji)항을 떠나 엿새 뒤인 28일 호르무즈 해협을 정상 속도로 통과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날벼락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시작하며 이날(28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한 겁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평균 폭이 약 50km에 불과해 매우 좁은데, '베리럭키'호 같은 초대형 유조선이 통과할 수 있는 구역은 모두 이란 영해에 걸쳐 있습니다.

    '베리럭키'호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기 직전 전 속력을 높였습니다. 찰나의 판단 덕분에 '베리럭키'호는 무사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을 지나던 다른 유조선은 현재 아라비아만과 이라크 해역에서 발이 묶인 상태입니다.


    전쟁터지고 우물쭈물할때 다들 가만히 있고 회사랑 어케할지 상의할때 우리나라 베리럭키호만 선장님이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그냥 때리밟아버렸대요ㅋㅋㅋㅋ 그래서 봉쇄 직전에 빠져나옴 오직 우리나라 배 하나만..지금 스리랑카 지나고 있대요. 저기 호르무즈해협이 폭이 50킬로로 좁아서 위험한데 그거 감수하고 급발진하셔서 빠져나옴

  • 17.
    '26.3.3 6:15 P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지금은 금지명령떨어졌고
    그배는 속도 높여서 아슬아슬하게 ㅍ가져나온듯요

  • 18. 와우
    '26.3.3 7:01 PM (223.38.xxx.95)

    베리럭키호 선장님의 바른 결단력 덕분이었군요.

  • 19. 위 기사
    '26.3.3 7:10 PM (218.53.xxx.110)

    위 기사 앞부분 보니 우리나라 배는 이글호였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1179

    단독]호르무즈의 기적? 한국행 유조선, 해협 봉쇄 전 속도 높여 통과...이름도 '이글'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한다면 모두 불태워버리겠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연일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주장하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일, IRGC 사령관 보좌관인 에브라힘 자바리 소장은 "석유 단 한 방울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원유 70.7%와 액화천연가스(LNG) 20.4%를 중동에 의존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수입해오는 우리로선 에너지 수급에 초비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위협 속에 '운'이 좋게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초대형 유조선이 있습니다. 선박 이름은 '이글 벨로어(EAGLE VELLORE)'호, 이름 대로 독수리처럼 용맹스러운 배입니다.

    이글호는 지난달 26일 원유를 싣고 이라크 남부 알바스라(Al Basrah) 항을 떠나 이틀 뒤인 28일 호르무즈 해협을 정상 속도로 통과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날벼락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시작하며 이날(28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한 겁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평균 폭이 약 50km에 불과해 매우 좁은데, 이글호 같은 초대형 유조선이 통과할 수 있는 구역은 모두 이란 영해에 걸쳐 있습니다.

    이글호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기 직전 전 속력을 높였습니다. 찰나의 판단 덕분에 이글호는 무사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을 지나던 다른 유조선은 현재 아라비아만과 이라크 해역에서 발이 묶인 상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482 보나마나 내일도 큰폭으로 떨어지나요? 14 ㅇㅇ 2026/03/03 8,959
1798481 대학교때 자취할때 남친 여친 초대 파자마 자주 했지만 3 2026/03/03 2,082
1798480 엄청난 코감기가 왔는데요 4 초코송이 2026/03/03 1,651
1798479 조국혁신당 이해민 - 부처 사이 보이지 않는 벽 ../.. 2026/03/03 659
1798478 오늘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신 분들… EBS 주식 다큐 봅시다 5 2026/03/03 6,574
1798477 김선태 유튜브 1시간만에 10만.. 29 ..... 2026/03/03 8,981
1798476 그 비행기 안 폭행 사건, 그런데.. 30 11 2026/03/03 7,706
1798475 잊지말자 지귀연 룸살롱 2 ㄱㄴ 2026/03/03 1,236
1798474 주식초보가 묻습니다 5 주린 2026/03/03 3,377
1798473 저 중동 두바이 탈출하고 뉴스 나왔어요 38 ... 2026/03/03 21,477
1798472 천안 학교 근처 자취 월세 얼마정도 하나요? 4 천앗 2026/03/03 1,172
1798471 한달 정도 후에 주식 깨야 될수도 있는데요 조언 좀 5 ㅇㅇ 2026/03/03 3,058
1798470 역시 개미 털리는듯요 7 Umm 2026/03/03 4,873
1798469 20살아들이 살림남이 되었어요 3 어머나 2026/03/03 3,634
1798468 네이버 미친놈ㅜㅜ 26 네이놈 2026/03/03 18,261
1798467 화장실 휴지 뭐 쓰시나요? 8 ... 2026/03/03 2,728
1798466 체력 약한 딸아이 몸보신 시킨다고 7 ㅇㅇ 2026/03/03 3,451
1798465 4월초에 도쿄 벚꽃 보러가려고 예약한거 취소하고 싶네요 13 2026/03/03 5,101
1798464 진성준 금투세 다시 논의해야 15 ㅇㅇ 2026/03/03 2,538
1798463 개기월식 생중계 보세요 4 안될과학 라.. 2026/03/03 3,519
1798462 진공팩 포장으로 돼 있는 나물 4일 뒤 먹어도 될까요 3 ㅓㅏ 2026/03/03 1,132
1798461 환율 1481.70.. 5 .. 2026/03/03 3,607
1798460 오늘 개기월식.. 소원을 말해봐요 1 정월대보름 2026/03/03 2,391
1798459 음성증폭기 사용해 보신분 계실까요? 9 어르신 2026/03/03 1,078
1798458 장에 가스가 자꾸 차는데 5 .. 2026/03/03 2,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