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잘 모르다가 요즘 아빠하고 나하고 우연히 보고
나오는 회차를 다 찾아서 봤어요.
노래를 듣다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고음에서 또는 길게 끄는<?> 구간에서
약간 누르는 듯한 납작한 소리를 내더라구요.
이게 제대로 설명이 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소리를 위로 올리거나 멀리 보내는게 아니라
위에서 꾹 눌러서 갇히게 하는 느낌??
그런 것도 성악의 테크닉일까요?
성악곡을 많이 들어보지 못하기도 했지만
그렇게 소리를 내는게 조금 생소해서
알고 싶어 여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