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 안경쓰고 있는데 작년부터 부쩍 작은 글씨가 안보여요
그래서 근시여도 답답해서 안경 머리위로 올리거나 집에선 안쓰게 되요 ㅠ
취직해서 컴퓨터 업무해야하는데
다촛점 안경 써야 할까요?
안과갔더니 안경 시력은 맞는데 가까운거 안보이면 벗고 보래요 굳이 다촛점 안권하시네요
49살에 다촛점은 아닌가요?
근시 안경쓰고 있는데 작년부터 부쩍 작은 글씨가 안보여요
그래서 근시여도 답답해서 안경 머리위로 올리거나 집에선 안쓰게 되요 ㅠ
취직해서 컴퓨터 업무해야하는데
다촛점 안경 써야 할까요?
안과갔더니 안경 시력은 맞는데 가까운거 안보이면 벗고 보래요 굳이 다촛점 안권하시네요
49살에 다촛점은 아닌가요?
다촛점 안 맞아서 두통,구토 돈만 버리고
무용지물인 경우도 있어요
차라리 돋보기 아니라 컴퓨터용 안경으로 맞춰 쓰시죠
다초점 맞추고 후회하는 사람 여깄어요~
몇 년 전 돋보기 처음 맞춘 게 잘 맞아서
이것만 쓰다가 근시용 안경도 필요해서
다초점 맞췄는데 가까운 게
선명하게 잘 안 보여서 후회막급이에요.
제가 알아서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데
코끝에 걸어도 눈에 바짝 붙여도
돋보기 쓸 때처럼은 안 보여요.
다초점 잘한다고 소문난 곳 찾아가시던지
아니면 컴퓨터용으로 맞추세요.
저도 안경 2개 따로 써요
컴퓨터 작업할때 디옵터 낮춘것 1개
티비나 영화볼때 쓰는 디옵터 높인것 1개
저는 컴퓨터 작업용 일할때
공부할때 책볼때용
그리고 다촛점 이렇게 써요. ㅠㅠ
근시보단 다초점이 저는 낫더라구요 너무 안보여서.
다초점 맞추면 나머지꺼는 싸게 해주더라구요.
지금 저도 맞춰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맞을까 걱정이네요
근시여서 안경 썼던 사람은 다초점 금방 적응해요
적응하고 말고도 없어요
그냥 편해요
반면 눈 좋았던 사람이 노안 와서 돋보기 쓰다가 다초점
맞추면 어지러워하면서 잘 안쓰려하더라구요.
저는 다초점 쓰다가
컴퓨터 모니터를 좀더 선명하게 보고 싶어서
컴퓨터용으로 따로 맞췄어요
컴퓨터는 잘 보였는데 문제는 컴퓨터할 때 모니터만
하는 게 아니라 자판을 볼 때도 있고
핸드폰, 책, 노트를 볼 때도 있는데
그때 어지롭고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컴퓨터용안경은 하루만 쓰고 안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