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쉬운 걸
고딩 때 좀 더ㅜ열심히ㅜ할 걸
ㅜㅜ
이 쉬운 걸
고딩 때 좀 더ㅜ열심히ㅜ할 걸
ㅜㅜ
그 때는 공부가 제일 쉽지 않았죠^^
그러게 말예요. 진즉에 할걸.....ㅠㅠ
저 지금 뒤늦게 재미로 공부하는데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서 그런지 공부가 쉬워요.
지금 님 상황, 기준에서만 그렇게 느껴지는 걸수도 있어요
막상 해보세요..그다지 쉽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쉬운게 따로 있어요
저는 그걸 아는 데 인생50년을 보낸거같네요
그때로 돌아가도 원글이나 댓글쓰는 저같은 사람은 똑같이 안함 ㅋㅋㅋㅋㅋ
공부로 승부 볼 직업 아니면 뭐...크게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느끼는듯요.
그래서 자식들을 닥달하는 수순으로.
본인은 안해봐서 그게 제일 쉽다고 생각함..
진짜 제일 쉬우면 공무원 시험이라도 보면 되잖아요.
다른거에 비해 쉽지만
그나이 때는 대부분 모른다는것
50중반에 가벼운 자격증공부중인데 너무 어렵게 느껴지네요.
다시 학생때로가서 대학입시공부한다해도 힘들것같아요.ㅎ
나이들어 하는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학창시절에 비해 기억력이 엉망입니다
기억력이 엉망이니 보고 또 보고를 계속 해야하니......
공부를 제대로 안해보신 듯.
사람마다 쉬운게 따로 있어요 2222
어른들이 자기 밥그릇은 타고 나는겨가
다 이유가 있었어요
그나마 중고등 때가 가장 잘 한 공부였던지라.. . 배우는 즐거움도 있었고.
여기저기 기웃대는 넓고 얕은 지식 취향이라.. 전공 한 분야를 파는 스타일의 공부는 그다지 계속하고 싶지 않았지만요.
전교 탑 ㅎㅎ
저는 공부하는게 재밌고 좋아합니다.
다 다른거죠
맞아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명문대 인기학과 나와 30년간 사회생활을했지만,
좀더 전공 선택을 잘했으면 좋았을 걸 조금은 후회됩니다
동의하고
하나 더 보태면 돈 쓰는건 더 더 쉬워요
가성비 제일 좋은 시험이 수능이죠
진입 장벽이 거의 없고 비싸지도 않음
시험만 잘보면 의사 약사 한의사 누구나 할수 있는
근데 애들은 그걸 모른다는거 ㅠ
우리처럼 나이들어 후회하죠
저는 진짜 돌머리라 다시 돌아가도 괴롭기만 할 거에요
수학 화학 정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해가 안 됐어요 ㅠㅠ
저도 원글에 공감
공부는 좋고 쉽고
근데 일이 어렵고 싫어요
가난한 선비 체질 입니다 ㅠㅠ
우리때 수능은 국수영사과 전과목 다 들어가고
논술시험,면접,내신 준비할 게 진짜 많았는데
요즘 입시는 좀 더 준비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인강도 너무 잘 나와있고.
고시공부할 때 수능이 그나마 정말 쉬운공부였구나 싶더라구요.
얼마전 미미미누 영상에 연대문과생이 같은 얘기 했어요.
자기가 회계사 공부 해보려고 하니 차라리 수능을 더 잘 보고
한의대가서 한의사되는 게 더 낫겠다 싶어
친구들 회계사 준비할 때 수능보고 한의대 가던데
메타인지 제대로구나 생각들었어요.
얼마나하셨길래 쉽다는소리가 나오나요
저는 언어영역 수능도 너무 어렵고 시간안에
어려운 수학문적 풀어내기 쉽지않아 정말 매달렸는데
그래도 쉽지않더라구요
바짝 공부해서 인서울 중위권갔지만 거기서 좀 더 열심히 했으면 상위권갔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