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는 내 작은 키에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치고 청춘 낭비하도 살았네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그녀는 173니었고 난
이제 군대 갔다 와서 가진 거 몸밖에 없는데
이제 알바 구해서 몇 푼 안 되는 돈으로 학교 다니는데
말조차 할 용기가 안 생기더리구요. 고백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했어요... 난 너무 바보였어요... ㅠㅠ
바꿀 수 있는 거에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ㅜㅜ
바꿀 수 없는 내 작은 키에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치고 청춘 낭비하도 살았네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그녀는 173니었고 난
이제 군대 갔다 와서 가진 거 몸밖에 없는데
이제 알바 구해서 몇 푼 안 되는 돈으로 학교 다니는데
말조차 할 용기가 안 생기더리구요. 고백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했어요... 난 너무 바보였어요... ㅠㅠ
바꿀 수 있는 거에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ㅜㅜ
82신입 안받아서
최소 나이가 40대여야 합니다~
이 분 사십대 후반일걸요?
아후 지겨워 맨날 한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평생 도돌이표
잠잠하다 싶었는데.
뭔가 생산적인 생각이나 일을 하시길.
지금도 안 늦었어요
오늘이 남은 날 중
제일 젊은날.
지금부터 잘 살아봐요
얜 그냥 변태예요
아줌마들 동정 구걸하는 변태
윗님, 이 사람한테는 그 어떤 격려나 응원도 소용없어요. 늘 똑같은 소리 반복이에요.
일생이한풀이
아이고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