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어제 이사왔어요
현관앞이 고3아이 방인데
옆집 문닫는 소리가 너무 커요ㅠ
이사와서 뭘 많이하는지 새벽까지도 왔다갔다하고 오늘도 엄청 들락날락 거리더라고요
남편도 거실에서 컴으로 작업을하는데
그 새벽에도 문을 쾅 하고 닫아요ㅠ
이사 오자마자 얘기해야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아이가 집에서 공부하거든요
몇번을 왔다갔다하던 상관없지만 문소리때문에 깜짝 놀랄정도인데 어쩌지요?ㅠ
옆집이 어제 이사왔어요
현관앞이 고3아이 방인데
옆집 문닫는 소리가 너무 커요ㅠ
이사와서 뭘 많이하는지 새벽까지도 왔다갔다하고 오늘도 엄청 들락날락 거리더라고요
남편도 거실에서 컴으로 작업을하는데
그 새벽에도 문을 쾅 하고 닫아요ㅠ
이사 오자마자 얘기해야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아이가 집에서 공부하거든요
몇번을 왔다갔다하던 상관없지만 문소리때문에 깜짝 놀랄정도인데 어쩌지요?ㅠ
그거 진짜 힘들어요ㅜ 저 복도식 오피스텔 살 때 옆집 문쾅이때문에 정신병 올 것 같더라고요. 얘기해서 도어클로저 조절해야해요.
그거 문위에 장치 바꿔야해요
현관문 닫는 소리가 크다는거지요?
현관문에 설치하면 문소리 크게 안나는게 있는데
..찾아보니 이름이 도어클로저네요
없다면 그걸 설치하면 좋을텐데요
그런데 어제 이사왔으니 한달 정도는 지켜봐야할것같은데요
경비실이나 관리실 통해 얘기하세요
본인들도 시끄러울 텐데요
도어클로저 얼마 안 해요
현관문쾅소리 옆집 위아래집까지 민폐입니다.직접말하기 좀 그러면 관리소통해 옆집이란말말고 새로 이사온 104호 현관문쾅소리가 너무커서 깜짝깜짝 놀란다 라고 말해보세요.
관리소에 강력하게 여러 번 말하세요
도어클로저 조정하면 돼요
현관문이 세게 닫혀서 관리실에서 보시더니 드라이브로 유격 조절 1초만에 부드럽게 닫히게 하시던데 관리실에 말해 보세요. 노후화 현상이라고 했어요.
일단 고3이니 말씀하셔도 될듯한데요
이사오기전에는 문소리가 안 컸나요?
우리옆집도 문소리가 큽니다
as해도 소용없었다고 입주할때 들어서 저는 알고있었는데
새로 이사 오신 분이 저한테 먼저 문소리가 너무 커서 미안하다고
자기들도 조용히 닫는데 그렇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원래 그 문이 그렇다고 들었다고 신경쓰지마라고했어요
아직은 이사 초기니 아무래도 시끄러울듯합니다
문 쾅쾅 닫는거 습관입니다
공동 주택 살면 고쳐야 한다고 봐요
얘기하세요
문 쾅쾅 닫히게 그냥 두는 사람들은 귀가 먹은건가요?
이해가 안됨
전에 옆집도 부부가 점잖은 사람이었는데
온식구가 문을 쾅쾅 닫아서 저희집까지 그 진동이 다 울릴정도로 다니던데 참 신기
위에 천천히 닫히는게 조절이 안되면
문을 그냥 놓으면 안되죠 잡고 닫아야지 원래 그런게 어딨나요
윗댓글들처럼 도어클로저문제예요
관리실에 얘기해서
조절을 다시 해보든가
망가졌으면 새로 교체해야죠.
참는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니 관리실통해서 얘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