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택 글

...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26-03-01 18:27:12

2년간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

올려주신다  했는데

글 삭제했네요.

 

너무 궁금해요.

옆집에  딱 붙여서 

새집  지은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가  뭘까요

IP : 211.205.xxx.1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6:34 PM (211.205.xxx.179)

    전기.수도 등등의 이유로 옆집 옆에
    새집 짓는 일이 많은데
    그렇게 지어서
    옆집이 고통당한 이유
    뭘까요

  • 2.
    '26.3.1 6:46 PM (113.131.xxx.109)

    저도 넘 궁금해요
    이 글 보시면 글 좀 올려주세요~
    한쪽은 전혀 상상도 못한 일이
    한쪽에선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하니
    그게 과연 무엇이였을까요

  • 3. ...
    '26.3.1 6:51 PM (211.205.xxx.179)

    저도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원글님
    이글 보시면
    이웃이 자초한 지옥같은
    고통이 뭐였는지 꼭 알려주세요.

    쉽게 그고통을 해결해줬다니
    전원주택 원글님
    좋은 분인듯

  • 4. .....
    '26.3.1 6:52 PM (211.202.xxx.120)

    그 분 사례는 나혼자 누리던 훤히 트여있던 공터에 없던 집이 새로 들어왔으니 모든게 불편할거에요 차면. 햇빛감소. 이웃소음.

  • 5. ...
    '26.3.1 6:59 PM (211.205.xxx.179)

    내게 큰 불편줬던 새이웃이
    그렇게 바짝 옆에
    전원주택을 지어서
    스스로 불러온 재앙처럼
    2년간 지옥같은 고통을 겪었다고
    하니 그게 뭔지 궁금 했어요.

    새로 집지은 이웃이
    당한 고통이라
    도대체 뭘까요

    짐작이 안됩니다

  • 6.
    '26.3.1 7:03 PM (113.131.xxx.109)

    고통받았다는게 궁금한 이유가
    원래 고통을 유발한 측에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인건데
    그 원글자님은 상상 조차 못했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퀴즈 문제같은거예요ㅎ
    한쪽은 전혀 모르는 상태인데
    한쪽은 2년가 고통을 받고 있었다하니ᆢ

  • 7. ...그렇죠
    '26.3.1 7:14 PM (211.205.xxx.179)

    그렇죠 짐작 가능해야 하는데
    원글은 전혀 모르고
    옆집은 지옥 같은 고통을 겪었다니
    궁금합니다

  • 8. ......
    '26.3.1 7:21 PM (211.202.xxx.120)

    좋은곳에 집지어 맘편히 살려고 왔을텐데
    이미 집 지을때부터 힘들었을거고 (소음으로 공사중단/창문 변경)
    이후도 사이좋은 이웃관계는 아니었으니까 다양하게 신경쓰일 일들이 있었겠네요

  • 9. 흠흠
    '26.3.1 7:51 PM (219.254.xxx.107)

    저도 다시 글읽어보려했는데 삭제됐네요
    저는 반대입장이었는데 빈 대지에 집짓는거
    이거 진짜 보통일아니었어요
    내땅인데 내맘대로 할수없었음
    건물놓는 위치, 창문위치와 방향 등등 이웃집들이 아주아주 민감하고 공사하는 날 바로 붙은집도 아닌
    도로를 끼고 있는 뒷집 어른들 쫓아와서
    여기다하면 우리집 조망권은 어쩌라는거냐
    이대로 하면 민원쉬지않고 넣어서 공사못하게
    할거다 난리도 아니었고 타지사는
    그분들 자식들까지와서 난리였어요
    딴은 이해가 가기도해서 절충하긴했는데..
    진짜 창고하나 지을래도 쉽지않더라구요
    2년여만에 팔고 나왔는데
    혹시라도 다시 주택을 생각한다면
    이미 다 지어진 집(모든 분쟁이 끝나고 완성이된)
    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었었네요

  • 10. ...
    '26.3.1 8:10 PM (220.126.xxx.121)

    2탄 꼭 써주세요.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 11. ㅁㅁ
    '26.3.1 8:11 PM (1.126.xxx.116)

    집주인도 아니고 세입자 던데 항의하고
    아마도 공평하게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편 안들어 주니까 삭제 하신 듯요

  • 12. ...
    '26.3.1 9:07 PM (59.10.xxx.58)

    세입자 주제에 뭘그리 민감하냐. 원래 피해는 약자의 몫이다...이런 댓글 달리니 지운거죠. 세입자면 무시해도 되나요. 사람들 참 못됐다 싶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654 문정권 하니까 생각나는거 탈원전하자고 난리쳤었잖아요 ㅇㅇ 21:37:32 41
1799653 감사원이 밝힌 문재인 코로나 신화의 민낯 1 뭐 하나 잘.. 21:36:05 138
1799652 옆집 현관소리가 너무큰데 얘기해도 될까요? 2 ㅇㅇㅇ 21:33:13 171
1799651 강남에 이런곳 있나요? 목동사는이 3 .... 21:32:46 203
1799650 가족이 제 주소 모르게 하려면 5 증명 21:21:45 416
1799649 김정은 물러나고 김한솔 체제로 5 ㅇㅇ 21:20:05 1,023
1799648 요즘 살 많이 빠졌던 연예인들이 다시 1 .. 21:17:57 775
1799647 가족 침대방향이 문열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요 7 방향 21:15:57 347
1799646 1시간전에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21 대박 21:13:43 1,394
1799645 피해를 회피할 기회를 주는 것 - 이재명 트윗 6 망국적 투기.. 21:09:47 501
1799644 올해 50 되었는데 생리 너무 힘들어요 생리힘들어ㅜ.. 21:08:20 422
1799643 가격대착한 데일리가방 추천좀~ 1 ... 21:04:26 254
1799642 커피값과 김밥 가격 4 ㅇㄳㅊ 21:03:48 940
1799641 저희 조카가 좀 걱정되는데.. 25 .. 21:01:02 2,319
1799640 턱에 힘주는 버릇, 이갈이 6 이순자 20:58:53 351
1799639 감태파래 김치 사봤는데 3 82서 보고.. 20:56:45 292
1799638 풍광 좋은 곳에 갔는데 아줌마팀 셀카 음성 명령어가.. 귀를 의심 20:54:53 423
1799637 장례 치루고 알게 된 경우 조의금 하시나요?(친척이나가족) 16 문의 20:49:16 1,382
1799636 이대통령 부부 꽁냥꽁냥 1 ㅇㅇ 20:48:19 953
1799635 장거리 운전 무사히 ? 다녀 왔습니다 5 jsj 20:42:18 581
1799634 KTV 이매진..당대표와 대통령의 악수 장면을 편집하여 삭제 8 .. 20:40:49 555
1799633 본가가 광진구고 직장이 중구 초동인데 1 .. 20:39:12 336
1799632 너무 화나는데 갈 곳은 없네요 15 에휴 20:38:52 2,126
1799631 이불정리 어떻게 해요? 1 .. 20:36:15 349
1799630 르메르 크루아상백 14 50세 20:31:57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