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장례 치루고 알게 되었는데
그럴 경우는 조의금 안 하나요?
조금이라도 모아서 주시나요?
암튼 장례 치루고 알게 되었는데
그럴 경우는 조의금 안 하나요?
조금이라도 모아서 주시나요?
늦게 알게 되었으면
만났을때 주머니에 몰라서 미안하다 찔러 주기도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안해요
위로로 밥이나 한번 사던가하죠.
가령 큰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안되어 큰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사촌이 장례 치루고 전화로 알렸을 경우
조의금을 아무도 안하네요
친구사이는 밥 사든지 조의금 나중에 주든지 하던데요
큰아버지어머니인데 장례치르고 알리는것도 생소하고
조의금을 주지않는것도 생소하네요. 그럴 사정이 있는건지
며느리신가본데, 그냥 지켜보세요.
친구사이도 밥 사든지 조의금 나중에 주든지 하던데요
친구 사이는 안줘도 괜찮구요
그런데 친척인데도 안 주나 싶어서요
형편이 안 좋아지셔서 아마 무빈소 하신것같은데요
코로나전에는 제사때 가서 제사 같이 지내고했거든요
그래도 나중에 전화받았는데 다들 가만있어서요
늦게 알게 되었으면
만났을때 주머니에 몰라서 미안하다 찔러 주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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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딱 이렇게 아는 언니가 찔러 주는데 눈물이 펑펑 나더라고요
돈을 받아서가 아니고 지나치지 않고 기억해 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큰집이 갑자기 형편이 안좋아서 큰아버지때 장례 갔다왔구요
큰어머니때는 나중에 알리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이 살고 제사때나 명절에 세배도 갔었거든요
장례식 안 알리면 친척인데도 조의금을 장례 치뤘기 때문에 안주는건지요
그럼 우리 시어머니(치매중) 돌아가시면 큰집 사촌들한테 알리면 안되는거잖아요?
참 어렵네요
그 정도면 가까운 친척인데 안 알렸다고
조의금 안 주긴 매정하네요
나중에 알려도 줘야할 사람은 줬어요
친척이면 나중에 알게되도 하고, 친구면 나중에 알게 ㄷ힌 경우 밥이나 삽니다. 한달 두달에 한번 만날까 말까하는 동호회 회원인 경우는 당시에 알아도 안가고, 나중에 밥이나 한번 사고요... 이렇게 친구들간에 암묵적으로 정리 해 뒀습니다..
당연히 드리는데요
시어머니가 치매아니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까이 살고 큰집에 제사때마다 큰집 일찍 가서 제사 도우라고했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주자는 소리가 없고 남편도 다른 형제들이 아무말 안하니 조용하네요
나중에 준적도 있고, 나중에 받은적도 있어요.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돼요.
저는 줍니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못알렸다고 생각해요. 무빈소였다면 더더욱 사람들에게 안알리잖아요.
일반적인 지인사이도 아니고 가까운 친척인데 상 당한입장에서는
연이어 연락하기 미안해서 못했을거고 나중에라도 알았으면 성의표시는 해야지요. 그 정도사이면 장지도 따라갔어야했을텐데 일도 덜고
저같음 미안해서라도 돈 보내겠네요. 형제들은 알아서 하게두시고
각자하세요.
친하면 주고
아니면 안주고 안받기 하죠
가까운 관계만 합니다.
남편한테 해야하지 않겠냐고 말해보세요 다른형제한테도 얘기해서 보내야지요 가까운 친척인데 안할수는 없지요
그냥 계셔도 될거 같아요. 안알렸다는건 이젠 본인들도 상가 안다닌거 생각하고 안 알린거예요. 가깝게 지냈는데 안알렸다면 그런거라 생각되요.
큰엄마인데 어떻게 안드려요?
형편안좋아 무빈소로장례치르면서 연락안했다니
더 가슴아프네요
내가 받아야할 사람이면 안주거나 말거나 넘어가고
내가 줘야할 사람이라면
께름찍하면 주고 아니면 말고
안알린 경우면 밥사요 따로 돈은 안합니다
나중에라도 드립니다
가족장 경우라도 알렸어야 맞고 늦게 들었어도 부의해야하는 자리. 사촌지간인데요.
이유가 있겠죠..
가까운 사이네요 저라면 합니다
그 큰엄마네 가서 명절도 얻어먹었다면서…
큰어머니 상이면 당연히 챙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