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은 이제 재수없어서 안 가요

@@@@ 조회수 : 4,854
작성일 : 2026-03-01 17:15:18

인종차별이 난무하고 

관광객에게는 바가지 요금도 받고 

테이블은 화장실 근처나 구석에 배치 

게다가 치안도 안 좋고 길거리 여기저기 오줌에 개똥에 

손님이 주인 비위맞추며 돈쓰는 유럽은 이제 더 안 갈거에요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왜 이렇게 유별나게 관광객을 싫어해요?

 

바르셀로나, 가우디 관광 빼고 돈버는 수단이 다른게 있나요? 

잊을만하면 관광객 오지 마라고 시위에 법제정에 

아주 교만이 하늘을 찔러서 재수없어요 

 

동유럽은 우중충 

북유럽은 역사없고 

남유럽은 가난하고 

서유럽은 재수없고 

중부유럽은 볼거 없고 

 

이제 유럽은 안 갑니다. 

 

일본도 도쿄는 풍속주점이 너무 활개를 쳐서 가기 불편하고 

중화권은 가는거 아니고 

이제 황사 끝나면 봄인데 여행 갈 곳이 없네요... 

IP : 115.143.xxx.14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 5:15 PM (221.138.xxx.92)

    마지막줄에 답이 있네요 ㅎㅎㅎ

  • 2. ㅋㅋ
    '26.3.1 5:16 PM (59.14.xxx.2)

    님맘이 제맘 ㅋㅋ

  • 3. ㄴㄴ
    '26.3.1 5:16 PM (223.38.xxx.159)

    그렇게 따지면 어디 갈 데가 있나요
    불편한 점 하나 없는 곳은 없을듯

  • 4. ...
    '26.3.1 5:20 PM (219.254.xxx.170)

    유럽 사람들 입장에서도 관광객이 너무 많아 불편할거 같아요.
    물론 그게 수입원이겠지만 좋지만은 않을거에요.

  • 5. ㅎㅎ
    '26.3.1 5:21 PM (220.117.xxx.100)

    그걸 일일이 다 가보고 나서야 아셨군요
    모를 때는 환상에 젖어서 가셨을텐데
    싫으면 안가면 되지 뭐 그리 분노를 쏟아내실 필요야..

  • 6. 게다가
    '26.3.1 5:21 PM (218.54.xxx.75)

    소매치기가 너무 하더라고요.
    핸드폰, 지갑 꽁꽁 싸매고 레이다 켜고
    다니는 것도 스트레스일듯..
    스페인은 인종차별 심하다는데 거기 뭐죠?

  • 7.
    '26.3.1 5:23 PM (122.40.xxx.216)

    그렇게 부정적이시면
    어딜 간들 마음에 드실까요.
    그냥 집에서 나오지 마세요.

  • 8. 원글
    '26.3.1 5:23 PM (115.143.xxx.141)

    맞아요 소매치기 걱정도 어찌나 했는지
    그림같은걸 몰입해서 볼 수가 없어요
    가방 10초마다 쳐다보고 손으로 꽉 잡고 다니고
    사람 몰리는데는 진짜 완전 긴장돼요

  • 9. 저도
    '26.3.1 5:24 P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님맘이 제맘 ㅋㅋ
    222222222222

    내돈쓰고 안종차별 구박받는 미국 유럽. 비향기터기도 지차고
    내나라 산천구경이나 하려구요. 서울 구경이 요새 제일 재미짐.
    늙었다는 증거겠죠. ㅠㅠ

  • 10. 저도
    '26.3.1 5:26 PM (58.143.xxx.131)

    님맘이 제맘 ㅋㅋ
    22222222

    내돈쓰고 인종차별 받는 백인나라 이젠 짜증.
    비행기타기도 허리아프고.
    내나라 구석구석 구경 다니려구요. 서울 안가본 곳 가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늙었다는 증거겠죠.

  • 11. ㅇㅇ
    '26.3.1 5:28 PM (73.109.xxx.54)

    그 사람들은 관광객이 너무 많아 살기 힘들대요
    관광 산업이 발달하긴 했지만 다른 일하고 사는 사람들은 싫기도 하겠죠
    저도 명동 인사동 북촌에 관광객 많아진거 싫더라구요

  • 12. ㄴㄷ
    '26.3.1 5:29 PM (210.222.xxx.250)

    사이판 정도만 가고 이제 가고싶은 나라도 없네요
    멀고 시차적응 힘들도 음식 안맞고

  • 13. ㅎㅎ
    '26.3.1 5:31 PM (61.43.xxx.178)

    그냥 국내로 다니세요

  • 14. 저도
    '26.3.1 5:32 PM (39.117.xxx.159)

    걱정하며 갔는데 생각보다 인종차별이나 불편한 건 느끼진 못했고
    하아 역시 유럽은 유럽이구나…문화재 유적 박물관 자연 다 감탄하고 왔어요. 오히려 동남아 두세번 갈돈으로 유럽가야겠다 (저렴하게) 싶을 정도
    근데 화장실은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진짜 파리 고급 백화점도 화장실 인심은 어찌나 야박한지;;;

  • 15. 명동은
    '26.3.1 5:32 PM (49.1.xxx.141)

    한국 아님. 중국에 점령당한 느낌나서 거기가면 쎄~합니다.
    여기 82에 상주하는 한국댓글 쓰는 중국인도 아주 명동이 재미나서 죽는다고 글도 올렸죠.
    재섭써.

  • 16. 원글
    '26.3.1 5:36 PM (115.143.xxx.141)

    아직도 명동을 가요? 굳이 거기에 딱히 갈 이유가 있어요?

    파리 백화점 화장실도 설마 돈 넣고 들어가나요?
    기차역은 그렇더라구요

  • 17. @@
    '26.3.1 5:36 PM (115.20.xxx.155)

    맞아요 괜히 눈치 보고, 신경 쓰고 절대 편한 여행도 아니죠.

    유럽은 진짜 20대에 다녀와야 하는 곳 인것 같아요.
    거리부터 갈 생각하면 마냥 좋진 않아요.

  • 18. ㅇㅇ
    '26.3.1 5:38 PM (14.34.xxx.55)

    호주나 캐나다 가세요

  • 19. 원글
    '26.3.1 5:48 PM (115.143.xxx.141)

    호주 캐나다는 밍밍해요
    자연경관은 미국에 안 되고 역사는 유럽에 안 되고..

  • 20. 이제그만
    '26.3.1 5:50 PM (211.201.xxx.37)

    원글님은 이제 해외여행 그만 가셔도 될것 같아요.
    그동안 해외여행을 많이 가셔서 그래요.
    많이 가니까 이제 그런게 눈에 들어오는거거든요.
    갈만큼 갔어요. 이제 그만가세요.

  • 21. ㅇㅇ
    '26.3.1 5:50 PM (73.109.xxx.54)

    명동을 안가죠 이제는
    관광객이 많은게 싫다니까요
    바르셀로나 주민 마음을 이해한다는 뜻이에요

  • 22. 바르셀로나
    '26.3.1 5:54 PM (217.149.xxx.109)

    그러니까 님이 명동에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
    바르셀로나 시민들 이해가시죠?

  • 23. ????
    '26.3.1 5:56 PM (106.101.xxx.254)

    내가 명동에 산다면 전 외국인 고마울거같은데요

  • 24. 원글
    '26.3.1 5:58 PM (115.143.xxx.141)

    명동에 사람이 살아요? 다 상업시설 아니에요? 헉

    그리고 명동에 사람이 산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고
    만약 그냥 상업시설 뿐이라면 명동에 관광객 많으면 다른 곳 가면 되죠

    관광수입이 전 국가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나라들은
    관광을 거부하면 안 되죠
    쉽게 돈버는게 있나요?

  • 25. ㅎㅎ
    '26.3.1 5:58 PM (49.236.xxx.96)

    우리나라 소도시 여행 고고
    그런데 원글님은 어딜 가도 불만이 생기실 듯

  • 26. 원글
    '26.3.1 6:00 PM (115.143.xxx.141)

    우리나라 소도시는 늙어서도 갈수 있으니 아껴둘래요 ㅋ

    일본이 딱인데 유투브에 호키손이라는 채널이 떠서 봤더니
    일본 완전 제가 알던거랑 다르더라구요
    놀랐어요 그래서 못 갈 것 같아요

  • 27. 투덜이
    '26.3.1 6:00 PM (210.205.xxx.198)

    투덜대면서도 저는 아직 다니기는 하는데요

    님 표현이 너무 딱!! 맞아요
    동감이에요

  • 28. 원글
    '26.3.1 6:00 PM (115.143.xxx.141)

    호키손 아니고 호카손

  • 29. 풍향고
    '26.3.1 6:03 PM (118.235.xxx.130)

    예능프로 거의 안 보는데
    이성ㄴ
    민 배우 때문에 어쩌다 본 풍향고,
    재밌던데요.
    70 다 된 남편이랑 동유럽 가보고 싶어요

  • 30. 바르셀로나
    '26.3.1 6:03 PM (217.149.xxx.109)

    그렇게 관광산업위주로 발달한 도시가 아니에요.
    작은 도시에 갑자기 관광객들이 몰리고
    업자들이 주택 다 사들여서 에어앤비로 내놓으니까
    일상생활하는 거주자들이 정작 살 곳이 없어지는거죠.

    어느정도 적당해야지 바르셀로나는 도를 넘은 지경이니까요.
    명동도 예전의 명동이면 불만 없지만
    관광객들 넘쳐도 죄다 무개념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돈을 써도 지들과 연계된 곳에서만 돈을 쓰니까
    정작 관광객이 늘어나도 거주자들은 불만인거죠.

    명동 예를 든게 그 이유예요.

  • 31. ㅇㅇ
    '26.3.1 6:05 PM (14.49.xxx.19)

    원글님 혹시 그리스쪽은 가보셨나요
    추천합니다 자연의주는 매력과 음식이 최고였어요

  • 32. 하와이
    '26.3.1 6:05 PM (27.116.xxx.62)

    하와이 어때요? 저도 아프리카 중동 빼고 거의 다 가봤는데 가족들 모두 공통으로 제일 좋아해요
    본섬(오아후)도 꽤 넓고 이웃섬들도 다 보려면 정말 할거 많아요
    물가 넘 비싸서 거주는 못할거같고 언젠가 이스타 90일 채워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어요

  • 33. 유럽좋아
    '26.3.1 6:06 PM (223.38.xxx.41)

    저는 프랑스 파리가 좋아서 가끔 일주일씩 여행 가기도 하고
    이번에는 서유럽 3개국 10일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좋았습니다 물론 패키지로 다녀왔지만 사람마다 틀리겠죠

    부모님은 스위스 융프라우 좋아하셨고
    저는 여전히 파리와 피렌체 좋았습니다
    특히 피렌체에서 자유 시간이 2시간이나 돼서 우피치 미술관도 다녀오고 또 커피숍에서 예쁜 커피숍에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로마 자유 시간에 슈퍼에서 커피원두도 사 오고
    질 좋은 가죽 가방도 엄마랑 저렴하게 사고
    저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

    인종차별은 세계 여기저기 있을 수 있고
    또한 화장실 돈 내고 가는 거 소매치기 불편하지만
    유럽에서 느끼는 감성이 좋아서 갑니다
    불편한 사람은 안 가면 되죠 뭐

  • 34. ㅇㅇ
    '26.3.1 6:11 PM (73.109.xxx.54)

    관광수입이 국가 수입의 대부분이란건 근거가 있는 얘기인가요
    설사 그렇다 할지라도 본인들이 싫다는데 그걸 재수없다 할 일인지

  • 35.
    '26.3.1 6:13 PM (39.117.xxx.39)

    원글님 제목부터 좀 무섭네요
    재수 없어서 안 간다고 ㅋㅋㅋㅋ
    얼마나 싫으면 재수가 없을까요

    저도 유럽 좋아하는 사람이라 가끔 갑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비행기 저렴하게 나올때열흘 정도 다녀옵니다

    다음에 시간이 나면 프랑스 남부 다녀오고 싶어요
    유럽의 여유로움과 불친절하긴 하지만 한국과 다른 분위기 좋아해서 좋아요

  • 36.
    '26.3.1 6:16 PM (211.234.xxx.60)

    안가려는 이유치곤 설득력이
    인종차별도 사람 봐가면서 함

  • 37. 프랑스
    '26.3.1 6:16 PM (39.117.xxx.159)

    화장실 불편하다고 한 사람인데요 5층 백화점 갔는데 어디도 유료도 이용할 수 없었어요 그냥 잠겨있음 ;;(직원만 쓰는듯)
    저는 유료여도 어차피 1-2유로니 흔쾌히 이용하는 편인데 진짜 파리는 어렵더라고요 퐁피두 앞 공중화장실이 있어 달려갔다가 더러움에 ;; 몸서리
    진짜 유럽사람들은 밖에서 화장실 어떻게 해결하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매번 식당을 갈수도 없고 ;;(

  • 38. 화장실
    '26.3.1 6:19 PM (211.234.xxx.60)

    카페 가서. 이용하세요.어차피 에스프레소 3~4유로면 됨

  • 39. ...
    '26.3.1 6:22 PM (39.117.xxx.39) - 삭제된댓글

    봉피도 센터는 안가 봐서 모르겠고 루브르 박물관은 안에 무료화장실이 있었고 에펠탑도 티켓 끊기 전 1유로 화장실 티켓 끊고 나면 안에 무료로 있고
    자유로 돌아다니다가 정말 없으면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무료 화장실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지난번 비첸차 기차역에서 새벽6시에 가서 기차 티켓을 끊으려는데 기차 화장실이 문이 잠겨 있더라고요 ㅜㅜ

    나중에 역무원이 출근해서 물어보니 기차역 화장실에서 문을 열어 놓으면 유료이긴 하지만 마약을 하거나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서 근무 시간에만 열어 놓는다고 합니다

    유럽은 우리와 달라서 시민의식도 부족할 수 있고 마약을 할 수도 있는 곳이라 여러 일이 있을 수 있나 봐요

    불편한 건 많지만 그럼에도 가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요
    매력이 있는 곳이겠죠 .오버투어리즘 입니다...

  • 40. ...
    '26.3.1 6:22 PM (39.117.xxx.39)

    퐁피두 센터는 안가 봐서 모르겠고 루브르 박물관은 안에 무료화장실이 있었고 에펠탑도 티켓 끊기 전 1유로 화장실 티켓 끊고 나면 안에 무료로 있고
    자유로 돌아다니다가 정말 없으면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무료 화장실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지난번 비첸차 기차역에서 새벽6시에 가서 기차 티켓을 끊으려는데 기차 화장실이 문이 잠겨 있더라고요 ㅜㅜ

    나중에 역무원이 출근해서 물어보니 기차역 화장실에서 문을 열어 놓으면 유료이긴 하지만 마약을 하거나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서 근무 시간에만 열어 놓는다고 합니다

    유럽은 우리와 달라서 시민의식도 부족할 수 있고 마약을 할 수도 있는 곳이라 여러 일이 있을 수 있나 봐요

    불편한 건 많지만 그럼에도 가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요
    매력이 있는 곳이겠죠 .오버투어리즘 입니다...

  • 41. 이 기회에
    '26.3.1 6:41 PM (174.227.xxx.33)

    원글님같은 사람 다 빠지고
    관광객좀 줄어들면 좋겠음
    한적했던 옛날이 그리워요~

  • 42. ###
    '26.3.1 6:50 PM (211.243.xxx.93)

    50대후반 시간 많고 여행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유럽에서 사는 거 아니고
    간간히 며칠씩 여행하는 것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할 거 같아요
    내가 사는 곳을 떠나 낯선 곳에서 지내보고
    싶은 마음이 불편함을 이기네요

  • 43.
    '26.3.1 7:39 PM (211.36.xxx.2)

    미국이고 유럽이고 백인들 나라
    진짜 시민의식 저질..
    화장실 더럽고 제때 쓰기도 힘들고
    기차에서 가방도 맘대로 못두고
    지하철은 그냥 쓰레기집하장 냄새에
    길거리 쓰레기 오줌냄새..
    길 다니며 소매치기 매순간 걱정해야하고
    이동수단이나 5성급호텔도 베드버그 체크해야하고..
    젊을 때 많이 보는 거 추천하고
    나이들어서는 기준이 높아지니
    더 까다롭게 따지게 돼서 더 거슬리더라구요.
    원글님 심정 이해해요.

    그래서 저희부부는 요즘 국내 좀 좋은 리조트 다녀요.

  • 44. 가지마셈!
    '26.3.1 8:01 PM (183.97.xxx.144)

    유럽 최고의 관광도시서 살았는데 관광객들땜에 걷기도 힘들고 사람에 치이고 쓰레기 어마어마하고 원주민들 관광객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서 혐오해요.
    우리나라도 중국 관광객 너무 많다고들 관련업자들 빼곤 다 싫어하잖아요?
    관광객이 많으니 바가지 요금,소매치기 따라 가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75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9 달아 19:05:42 435
1799574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19:03:16 1,055
1799573 금융당국 “중동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프로그램.. 10 ... 19:00:53 965
1799572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7 ㅇㅇ 18:59:48 813
1799571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18:59:16 537
1799570 성분이 착한 비타민d 젤리나 비타민 c 젤리 추천해주세요 2 ........ 18:59:01 302
1799569 12월 57세 혼자 스페인여행 가고싶은데요 5 주니 18:56:25 933
1799568 전세계약만료얼마전 이사통보? 3 김씨 18:51:28 382
1799567 열린음악회 김경호 오빠 나와요 1 kbs 18:50:38 436
1799566 명동성당 상설고해소 2 원글 18:48:50 462
1799565 내힘으로 집사고 등기 친 경험 3 ㅇㅇ 18:47:45 827
1799564 백수 남편 59 Amjd 18:43:26 3,325
1799563 남자아이들 냄새라는게 어떤거에요?? 10 ㅇㅇ 18:42:17 884
1799562 두바이 경유 꼭 조심하세요 2 ..... 18:40:40 1,987
1799561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는 나이 2 ... 18:38:36 1,017
1799560 다큐멘터리 레소피 괜찮네요 추천 18:33:48 251
1799559 힘들었던 젊은시절이 안잊혀지네요 10 jhhggf.. 18:30:07 1,307
1799558 결혼이란게 미래에도 유효할까요? 4 결혼 18:27:42 795
1799557 전원주택 글 9 ... 18:27:12 1,078
1799556 급하게 여쭈어요..야간쇼핑할 수 있는곳 4 동대문 18:26:30 501
1799555 전원주택 분쟁썰~ 2탄은 안쓰시고.. 7 기대를 18:25:41 1,233
1799554 간호사 샘들 간식 추천 부탁드려요 9 보호자 18:25:24 842
1799553 인프라 좋은곳으로 축소 이사 아니면 그냥 살기 4 결정 18:19:12 502
1799552 일본 원숭이 펀치 아시나요? 6 .. 18:17:15 595
1799551 정말 댓글 만선 삭제하네요 13 18:11:26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