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
올려주신다 했는데
글 삭제했네요.
너무 궁금해요.
옆집에 딱 붙여서
새집 지은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가 뭘까요
2년간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
올려주신다 했는데
글 삭제했네요.
너무 궁금해요.
옆집에 딱 붙여서
새집 지은 옆집이 고통받은
이유가 뭘까요
전기.수도 등등의 이유로 옆집 옆에
새집 짓는 일이 많은데
그렇게 지어서
옆집이 고통당한 이유
뭘까요
저도 넘 궁금해요
이 글 보시면 글 좀 올려주세요~
한쪽은 전혀 상상도 못한 일이
한쪽에선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하니
그게 과연 무엇이였을까요
저도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원글님
이글 보시면
이웃이 자초한 지옥같은
고통이 뭐였는지 꼭 알려주세요.
쉽게 그고통을 해결해줬다니
전원주택 원글님
좋은 분인듯
그 분 사례는 나혼자 누리던 훤히 트여있던 공터에 없던 집이 새로 들어왔으니 모든게 불편할거에요 차면. 햇빛감소. 이웃소음.
내게 큰 불편줬던 새이웃이
그렇게 바짝 옆에
전원주택을 지어서
스스로 불러온 재앙처럼
2년간 지옥같은 고통을 겪었다고
하니 그게 뭔지 궁금 했어요.
새로 집지은 이웃이
당한 고통이라
도대체 뭘까요
짐작이 안됩니다
고통받았다는게 궁금한 이유가
원래 고통을 유발한 측에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인건데
그 원글자님은 상상 조차 못했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퀴즈 문제같은거예요ㅎ
한쪽은 전혀 모르는 상태인데
한쪽은 2년가 고통을 받고 있었다하니ᆢ
그렇죠 짐작 가능해야 하는데
원글은 전혀 모르고
옆집은 지옥 같은 고통을 겪었다니
궁금합니다
좋은곳에 집지어 맘편히 살려고 왔을텐데
이미 집 지을때부터 힘들었을거고 (소음으로 공사중단/창문 변경)
이후도 사이좋은 이웃관계는 아니었으니까 다양하게 신경쓰일 일들이 있었겠네요
저도 다시 글읽어보려했는데 삭제됐네요
저는 반대입장이었는데 빈 대지에 집짓는거
이거 진짜 보통일아니었어요
내땅인데 내맘대로 할수없었음
건물놓는 위치, 창문위치와 방향 등등 이웃집들이 아주아주 민감하고 공사하는 날 바로 붙은집도 아닌
도로를 끼고 있는 뒷집 어른들 쫓아와서
여기다하면 우리집 조망권은 어쩌라는거냐
이대로 하면 민원쉬지않고 넣어서 공사못하게
할거다 난리도 아니었고 타지사는
그분들 자식들까지와서 난리였어요
딴은 이해가 가기도해서 절충하긴했는데..
진짜 창고하나 지을래도 쉽지않더라구요
2년여만에 팔고 나왔는데
혹시라도 다시 주택을 생각한다면
이미 다 지어진 집(모든 분쟁이 끝나고 완성이된)
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었었네요
2탄 꼭 써주세요.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집주인도 아니고 세입자 던데 항의하고
아마도 공평하게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편 안들어 주니까 삭제 하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