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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분쟁썰~ 2탄은 안쓰시고..

기대를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6-03-01 18:25:41

그냥 삭제하신 거에요?

이읏고통이 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해주셨는지

궁금했는데 요란한? 댓글들 땜에  펑하셨나보네요.

IP : 39.7.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6:26 PM (39.117.xxx.39)

    1탄이 뭔지 궁금하네요 제발 인기글은 지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2. ...
    '26.3.1 6:32 PM (211.205.xxx.179)

    1탄은

    전원주택 세들어 사는데
    옆 빈터에 새집을 지으면서
    엄청 피해봤던 이야기 썼어요.

    넓은땅 놔두고 바로 옆에다 짓고
    공사소음에 결정적으로
    거실이 훤히 보이게
    창문을 낼것 같아
    민원 넣어서
    그건 막았다고 썼어요.

    2년뒤 옆집이
    우리집 때문에
    견디기 힘든 고통을
    지난2년간 겪었다고 주인 통해
    말해서 그고통을 안겪게
    처리해줬다고 댓글에서 말했어요.

    바로 옆에 집을 지은
    옆집이
    2년간 겪은
    지옥같은 고통이 뭔가
    진짜 궁금했어요

  • 3. 실외기?
    '26.3.1 6:33 PM (180.65.xxx.211)

    실외기나 보일러 관련 아닐까요?

  • 4. 감사해요
    '26.3.1 6:33 PM (39.117.xxx.39)

    윗글님 감사합니다 궁금했는데

  • 5. ...
    '26.3.1 6:37 PM (211.205.xxx.179)

    실외기 보일러관련일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바로 고통을 제거해줬다해서
    그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궁금합니다.

  • 6. ..
    '26.3.1 6:47 PM (1.235.xxx.154)

    이웃 잘 만나야해요
    저도 에피소드가 있거든요
    윗층에 아들 둘 엄마 이렇게 사는거같은데
    아들이랑 그렇게 싸우더라구요
    뭔가 부서지는 소리
    물건 던지는 소리
    고함지르는 소리
    어느날 경찰차가 왔어요
    사람들 다 몰려오고..
    저도 그틈에서 무슨일인가 하고 있었는데
    우리 윗집에 경찰차가 온거였어요
    그때 누군가가 저에게 제가 신고했잖아요
    그러잖아요
    살려달라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우리집이 402호면 윗집은 502호
    그사람은 자기는 503호 사는데
    살려달라는 소릴 듣고 어떻게 신고 안하냐고
    저흰 아랫집이었는데
    그날은 천장이 내려앉을것같은 굉장히 큰 소리가 들려서
    아이들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어요
    저는 그 뒤로 윗집엄마가 제가 신고한거로
    오해하면 어쩌나 걱정되는데
    끝까지 저는 아니었다고 말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그집 이사나가면서
    나중에 저더러 미안했다고 그랬어요
    너무 시끄러웠죠
    그러면서..
    저도 아이키우면서 물건 던지거나 그런적은 없지만
    소리지른적은 있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다음엔 아랫집 할머니가 후라이팬에 뭘 올려두고 나가서
    온 복도가 연기로 가득차서..
    다행히 불은 안났지만 냄새는 일주일가더라구요
    살면서 저도 이상한 이웃 만났네요

  • 7. ...
    '26.3.1 6:55 PM (211.205.xxx.179)

    저도 일반주택 2층에
    세들어 산적 있었어요.

    아랫층은 주인집 50대 노총각
    아들이 살고 있었죠.

    어느날
    아래집에서
    뭔가 타는냄세가
    세게 올라왔어요.

    아래집 대문 두드렸는데
    아무 인기척도 없었어요.
    주인집 할머니한테
    전화했어요.
    더 심해지면 119 전화할판이었는데
    할머니 전화받고
    아들이 잠에서 깨어
    가스불 꺼서 상황종료.

    밥 올려놓고
    깊은잠에 빠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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