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당 종교활동 참 쉽지 않네요

조회수 : 3,208
작성일 : 2026-03-01 12:52:07

 

사람들이 어쩜 이리들 끼리끼리 일까요

 

지칩니다............

 

 

먼저 인사를해도 반가워하긴 켜녕 떨떠름해 하는 그 표정

절대 못잊겠네요

 

그냥 조용히 기도나 하며 다니는게 최고에요

 

IP : 94.242.xxx.5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ad
    '26.3.1 12:56 PM (211.235.xxx.18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86510
    82님께서 성당생활에 관하여 쓰신 글입니다

  • 2. ..
    '26.3.1 1:00 PM (124.54.xxx.2)

    알아요. 인사하면 귓속말로 수근수근..

    저한테 성당생활을 권유하는 앞집 언니도 성당 신자 한명이 음식을 가져다 줬다고 욕을 하더군요. '나를 뭘로 보고 이런 음식을 줬냐?'. 그 음식은 정성껏 무친 밑반찬이었어요.
    사람들은 개인을 놓고 보면 괜찮은데 집단으로 보면 무서워요

  • 3. ..
    '26.3.1 1:02 PM (122.153.xxx.78)

    제가 아는 맨날 편가르고 사람 앞에 두고 귓속말로 쑥덕거리고 자기보다 약하다 싶으면 면박 주고 무시하고 진짜 인간성 말종인 나대는 가족(온가족이 그러함)이 성당 다님.

  • 4. ..
    '26.3.1 1:11 PM (61.97.xxx.7)

    성당자체도 남녀차별 심한데 할머니들 주도해서 여자들 잡일 부리는거 짜증나서 가기싫어요
    반모임 오라고 해서 갔는데 너무들 사적으로친한 티나서 낙동강 오리알 느낌이라 왜 오라고 한건지 의문이었어요

  • 5. ㅇㅇ
    '26.3.1 1:12 PM (211.36.xxx.215)

    내이웃을 사랑하라는 개독만 그러는줄 알았더니

  • 6. ....
    '26.3.1 1:16 PM (221.142.xxx.120)

    종교생활도
    마음 편하자고 하는건데 ㅠㅠ

  • 7. ㅇㅇ
    '26.3.1 1:16 PM (211.209.xxx.130)

    사람 모이는 곳은 파벌 끼리끼리 문화
    어쩔 수 없네요

  • 8. 보토
    '26.3.1 1:20 PM (58.29.xxx.185)

    교회를 많이들 까는데요
    사람 모이는 곳은 교회든 성당이든 절이든 다 똑같아요

  • 9. ...
    '26.3.1 1:27 PM (61.73.xxx.64)

    사람 모이는 곳은 어디든 글쵸.
    전 본당 깊숙히 안들어가요. 명동성당에서 주일에
    허영엽 신부님 기도학교랑 성경공부 하면서 명동성당이나
    절두산으로 가요. 허신부님 기도학교는 신부님이 그냥 무료로 해주시는거예요. 봉사도 명동밥집에서 하고요.
    본당에서 너무 깊숙히 들어가면 다니면서 죄 짓는 것 같아요.
    흔들림 없는 사람이 되기 전까지는 자기에게 맞는거 선택해서
    신앙심을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 10. 와윗님
    '26.3.1 1:30 PM (61.73.xxx.204)

    명동밥집 봉사 진짜 힘들던데
    대단하십니다

  • 11. 성당주보에
    '26.3.1 1:34 PM (59.1.xxx.109)

    돈 낸 사람 이름 주르룩 올라올때
    액수만 안 적었을뿐 교회나 성당이나 같다고 생각햇죠

    어디나 돈있으면 대우받는거 당연하고
    다만 티내지 않는다는게 좀 다를뿐

    어쩌겠어요
    종교도 살아남아야하니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 12. 직장동료부부
    '26.3.1 1:37 PM (175.202.xxx.174)

    둘 다 타지에서 온 분들인데 직장에서 만나 결혼.
    둘이 종교가 같아 성당에 등록?하고 다니다가 텃새가 넘 심해
    힘들다면서 관둔다면서 상심이 크더라구요.
    직장도 좋고 뜨내기도 아닌데 끼워주질 않더라고;;;
    좀 이해가 안 갔는데 댓글들 보니 후덜덜하네요

  • 13. .......
    '26.3.1 1:45 PM (119.71.xxx.80)

    레지오 활동하면 금방 친해져요. 저는 은퇴하고 노년에 레지어 들어가려고요. 아님 연령회 들어가거나 거기서 단체 활동하면 다 친해지더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다가오지 않죠.
    누군지 알고 그래요.

  • 14. 사람이
    '26.3.1 1:49 PM (211.36.xxx.92)

    잘 변하나요? 노력하겠지만 잘 안변합니다.
    성당이든 교회든 절이든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모이고
    자기 고집과 아집들이 다 있는데 변하겠어요?
    잠시나마 변하고싶은 마음은 드는 것 뿐이지
    본성은 잘 안변해요. 고쳐 못쓴다잖아요.
    종교를 믿는 건 자기 마음의 위안인건데
    뭔가 특별하길 바라는 사람들의 착각이죠.
    인간 다 비슷하고 어디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다 섞여 있어요. 나와 맞는 사람을 찾아야 할 뿐.

  • 15. 미요이
    '26.3.1 2:05 PM (36.38.xxx.45)

    어쩌겠어요
    종교도 살아남아야하니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예전 저희 신부님이 그렇게
    헌금을 많이 해라고 강조하셨군요.
    세앙에

  • 16. .....
    '26.3.1 2:11 PM (211.234.xxx.67) - 삭제된댓글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금방 친해지고 잘 지내요.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 17. //
    '26.3.1 2:12 PM (124.54.xxx.2)

    좋은 의도로 개척교회를 만들었다가 그후 신앙과 담쌓은 제 친구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원래 죄지은 자들, 이기적인 자들이 모여드는 곳이 종교시설인데 뭘 또 거기에서 그런 인간들과 또다시 교류를 맺을려고 하느냐..

  • 18. .....
    '26.3.1 2:12 PM (211.234.xxx.67) - 삭제된댓글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사람들이랑 친해지죠.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 19. .....
    '26.3.1 2:14 PM (211.234.xxx.67) - 삭제된댓글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사람들이랑 친해지죠.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엄마가 불교라 절도 다녔고 남친이 개신교라 교회도 다녔었지만 성당이 가장 편하고 강요없고 젤 괜찮았어요
    성당도 못 다닐 정도면 종교 자체가 안 맞는거예요

  • 20. ㅇㅇ
    '26.3.1 2:17 PM (73.109.xxx.54)

    윗님
    구조적으로 텃새가 가능한 단체가 따로 있나요?
    텃새 같은건 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모인 사람들 성향의 문제 같은데요
    여왕벌이 있으면 뚫기 어려워요
    성당이나 수영장이나

  • 21. .....
    '26.3.1 2:17 PM (211.234.xxx.67)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사람들이랑 친해지죠.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엄마가 불교라 절도 다녔고 미혼때는 남친이 개신교라 교회도 다녔었지만 성당이 가장 편하고 강요없고 젤 괜찮았어요
    특히 헌금 강요 전혀 없어요.
    개신교는 누가 얼마했는지 일일이 불러주고 끼리끼리 너무 심하던데요 불교는 특유의 아집이 강하고 노년세대들이 많다보니 젊은 세대는 적응 힘들고
    종교보다 철학에 가까워서 신앙심이 생기질 않더라구요

    성당도 못 다닐 정도면 종교생활 자체가 안 맞는거예요

  • 22. ㅇㅇ
    '26.3.1 2:18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그 윗님 댓글 지워서 제 댓글이 붕 떴네요 -.-

  • 23. ㅇㅇ
    '26.3.1 2:18 PM (73.109.xxx.54)

    제 댓글의 윗님은 211님
    순서가 바뀌었네요

  • 24. 성당
    '26.3.1 2:26 PM (118.235.xxx.25)

    저는 성당안에서 친한 사람도 있고 불편한 사람도 있어요. 굳이 애쓰고 친해질 필요도 없구요.
    그러나 미사안에서, 기도하면서 그 안에 머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 25. 댓글들중
    '26.3.1 2:29 PM (118.235.xxx.25)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 헌금 많이 받아야 발령에 유리하다구요?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신부님들 발령 체계나 아시면서 떠드시구요.

  • 26. 근거
    '26.3.1 2:35 PM (121.128.xxx.105)

    없이 이런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요? 실적이 좋아야 좋은 곳 발령?
    왜 이런 헛소리를 하세요?


    '26.3.1 1:34 PM (59.1.xxx.109)
    돈 낸 사람 이름 주르룩 올라올때
    액수만 안 적었을뿐 교회나 성당이나 같다고 생각햇죠

    어디나 돈있으면 대우받는거 당연하고
    다만 티내지 않는다는게 좀 다를뿐

    어쩌겠어요
    종교도 살아남아야하니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 27. 신자
    '26.3.1 2:38 PM (49.236.xxx.96)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어디서 나온 말이에요???????????
    사제를 함부로 폄하하고

    ----------

    돈 낸 사람 이름 주르룩 올라올때
    액수만 안 적었을뿐 교회나 성당이나 같다고 생각햇죠

    본당마다 주보는 다릅니다
    그렇지 않은 본당이 더 많아요

    가톨릭을 돈으로 까지는 말아요
    어이털림

  • 28. ...
    '26.3.1 2:55 PM (112.155.xxx.232)

    본당사제가 중소기업대표라는 말은 어디서 들은건지 모르겠네요.
    주일 봉헌금 액수보면 그 돈으로 본당이 운영되는것도 신기하던데..

  • 29. 00
    '26.3.1 3:06 PM (175.192.xxx.113)

    본당사제가 중소기업사장이라니..
    살다살다 별소릴 다 듣네요.
    함부로 폄하하지 맙시다.

  • 30. 본당신부님
    '26.3.1 3:30 PM (59.1.xxx.109)

    비유를 중소기업 사장메 비유하는건 틀린말아닙니다
    교구에서 각 본당메 배정한 액수를 충당해야되거든요

    교무님이라는게 교구로 보내지는 돈입니다
    해마다 그 성당 형편에 따라 교구에서 책정합니다

    모르시면 그냥 사시는게 속편해요

  • 31. ....... ..
    '26.3.1 3:32 PM (1.236.xxx.139)

    본당사제가 중소기업사장이라니..
    살다살다 별소릴 다 듣네요.
    함부로 폄하하지 맙시다.33333333333
    원글님고 속상하겠지만 오해일수도 있어요

    몇년지난 제경우는 낯가린건데 상대방이 인사안받아준걸로
    저를 냥정한 교인으로 오해하더라고요
    그성당 모임에 간지 저도 얼마 안되어서 뭐 파가 없었는데
    그런오해를 하더라고요

    속상하더라도 잘 알아보셔요
    양쪽 다 말을 들어야 하니꺼요

  • 32. 교구는
    '26.3.1 3:37 PM (59.1.xxx.109)

    무슨 돈으로 운영될까 생각해보시면ㅈ답나옴
    왜 봉헌금 따로 교무금 따로 내는지도
    왜 교무금을 그리 독려하는지도

    그 쓰임새는 ?

  • 33. 윗님
    '26.3.1 3:40 PM (39.123.xxx.24)

    신천지세요?
    신천지가 타종교를 까는 숫법이네요

  • 34.
    '26.3.1 3:41 PM (223.39.xxx.236)

    원래 죄지은 자들, 이기적인 자들이 모여드는 곳이 종교시설인데 뭘 또 거기에서 그런 인간들과 또다시 교류를 맺을려고 하느냐.. ㅋㅋㅋㅋ

  • 35. ..
    '26.3.1 3:42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

    식당하는데, 최고 난위도가 성당할매 무리.
    자기들끼리 무리지어 따돌리고, 이간질 시키고,
    식당가서 갑질하고..
    많이 먹지도 않으면서, 거지들 같아요.
    5명이 와서, 고기 2인분 시키고, 식사메뉴 2개.
    총 4인분 시키면서 테이블은 2개에
    전부 고기찬으로 놔달래요.. 진상진상.
    저희는 양념게장, 된장찌게, 계란찜도 전부 고기찬으로 나가거든요.
    심지어, 서비스 된장찌게는 1인당 1개 주는거 아니냐는 망발까지.
    도저히 참다, 지난번에 다른일로 대판 싸웠어요.
    앞으로 우리식당 오지말라고.
    저희도 성당 다니는데. 종교가 문제는 아니죠.
    사람들이 참 그렇더라구요.

  • 36. 중소기업이라면
    '26.3.1 3:43 PM (39.123.xxx.24)

    신부님이 신자들에게 헌금 많이 내라는 소리
    평생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대신 어려운 시골 본당에서 2차헌금 모금 오시면
    당신 미사 내주시면서 헌금 모으게 하십니다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내 수입을 다른 가난한 본당을 위해서 내주는데
    무슨 중소기업??????
    말도 되지않는 새빨간 거짓말은
    신천지 숫법입니다!!!!!!!!!!!!!!!

  • 37. ㄴ물론
    '26.3.1 3:50 PM (59.1.xxx.109)

    가난한 본당은 교구에서 지원해주죠
    어찌 그리 극단적이신지

    좌 아니면 우
    참 극단적이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10 무료성서연구소는 또 뭔가요? 2 ㅇㅇ 14:53:16 473
1799509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10 강추 14:48:39 887
1799508 1년 명품 가방 하나씩 사고 백화점 옷 계절마다 9 ... 14:45:52 1,741
1799507 밑에 늙어서 키크면…글보고 쳇지피티 물어보니 21 키작은사람이.. 14:39:45 2,111
1799506 미쓰홍 송주란과 4 ㅎㅎ 14:39:16 1,230
1799505 버닝썬과 연결된 이용준 형사의 수상한죽음! 2 ㄱㄴㄷ 14:35:54 990
1799504 내일 죽으면 왜 안되나요? 15 ㅇㅇ 14:33:41 2,035
1799503 뜨개질하면서 월말 김어준 철학 듣는데... 6 얼망 14:32:01 969
1799502 저는 55년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25 14:30:37 3,909
1799501 돈버는 이유가 7 ㅡㅡ 14:26:23 1,888
1799500 서울에서 노후 20 ㄹㄹ 14:21:34 3,022
1799499 코스트코 갤럭시탭 세일 갤럭시탭 14:21:04 651
1799498 인간관계 7 행복 14:16:26 1,022
1799497 고도비만은 처음부터 마운자로 5.0 처방해주나요? 5 14:14:55 876
1799496 큰 병걸렸다가 오진판정나 유럽 한달살기하려고 합니다. 조언부탁드.. 8 ㅇㅇㅇㅇ 14:14:46 1,879
1799495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주한미사령관 청문회 찬성 51% 트석열 14:04:50 541
1799494 식기세척기 세제로 손설거지 해도 될까요? 10 Mm 14:02:09 823
1799493 요즘 성혼사례비 어느정도 하나요? 32 질문 13:53:51 2,517
1799492 장항준 무도 드라마 보세요. ... 13:53:19 937
1799491 반건조 노가리 넘 맛있네요 3 ... 13:53:00 530
1799490 시댁과 남편대출로 연결되어있어서 싸우고 있어요... 66 리리 13:46:34 3,728
1799489 월-금은 계약직 & 토요일 일요일은 12시간 알바를 하면.. 5 세금신고 13:44:52 847
1799488 늙으니까 여자도 키가 커야 예뻐요 51 아이구 13:36:43 5,068
1799487 치즈케이크와 티라미수 중에 3 ㅡㅡ 13:31:40 738
1799486 조폭(이스라엘)과 협잡하는 경찰(미국) 4 13:31:39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