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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남편대출로 연결되어있어서 싸우고 있어요...

리리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6-03-01 13:46:34

 

2년째 같은 주제로 계속 싸우고 있어요

제 의견이 맞는지 남편의견이 맞는지 알려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결혼전 남편이 대출 1억2천을 받아서

시댁 다세대주택 3호실을 전세로 월세로 바꿈

 

◇ 한집당 월세가 45만원 정도함

 

◇ 결혼전엔 내가 남편한테 그돈 안건드리겠다고 했지만

생활비가 부족해서 매달 80씩 시모한테 받고

1억2천에 대한 이자 50은 우리가 냄

ㅡ> 우리 순 수익 월30, 시모 월55(나의예상)

 

◇ 27년하반기에 3호실 전체를 전세로 바꾸고

그돈을 우리집사는데 쓸거라서 그때까지 1년정도 남음

 

 

 

<남편입장: 월세 80 받는거도 충분하다>

ㅡ 예전에 엄마가 우리한테 2천 줬으니 그거만해도 우리가 월세 전부 받는거보다 많다

ㅡ 엄마가 55 수익 있어도 그걸로 도배, 보일러 등 수리 할게 많아서 수익 없다

ㅡ 기존에 그집에 엄마가 지인한테 꾼 1천도 못갚은 상태다

ㅡ 엄마는 어떻게해서든 우리에게 돈 더 주려고 한다

ㅡ 니가 그 집에 의견을 낼 권리를 받고싶으면 평소 도배할때 등 참여했어야한다

 

 

<내입장 : 우리가 돈을 더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시모의 수익이 있다는건 인정해라>

ㅡ1억2천을 다른곳에 투자하면 그보다 더 많이 벌수있다

ㅡ 매달 시모통장에 꽂히는 돈이 55인데 그게 왜 남는게 없냐, 시모가 이득보고있는거 맞다

ㅡ 도배나 보일러 수리가 매달 있는거도 아니고 뭔 돈이 드냐

ㅡ 만약 모든 월세를 우리가 받는다면 그때는 내가 도배 등에 참여하는게 맞지만 지금은 그럴이유 없다

 

IP : 211.106.xxx.77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1:48 PM (106.101.xxx.127)

    결혼전 본인이 한 말 지키세요
    정떨어집니다

  • 2. 결혼전 돈
    '26.3.1 1:50 PM (118.235.xxx.239)

    관여하지 마세요

  • 3. 리리
    '26.3.1 1:54 PM (211.106.xxx.77)

    남편 모든 대출이 그집에 들어가있어서
    돈이 부족하면 제명의 대출로 쓰고있고
    저는 그 집돈에대해 관여하지말라니 이게 공평한건가요??

  • 4. . . .
    '26.3.1 1:54 PM (118.235.xxx.105)

    본인이 약속한거나 지켜요.
    진짜 정뚝떨. ..

    시어머니꺼 놔두세요.
    못됐다

  • 5. 리리
    '26.3.1 1:56 PM (211.106.xxx.77)

    남편대출이 왜 시모꺼인거죠?

    결혼하면 분리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 6. ,,,
    '26.3.1 1:59 PM (106.101.xxx.127)

    이렇게 계산 철저한 사람이 왜 없는 집 남자 만나 이렇게 추하게 사나요
    월 수업 80 1년이면 960인데 그거 없으면 죽어요?

    그래서 본인이 맞다고 이기고
    남편이 정 떨어져 이혼하는게 원하는 건가요?

    좀 머리를 써요

  • 7. ...
    '26.3.1 1:59 PM (118.235.xxx.105)

    경제적으로 독립할 생각하시고.
    남편이 그런거 알면서 결혼하신거니
    감당하셔야죠.
    시댁 빌라믿고 결혼하신건가요?

    남편이 저질렀놓은건. 본인이 치우라하시고
    아내분께서는 부부의 경제적 독립을 위해
    애쓰세요.
    시어머니는 자기집 월세받아 떡을 사먹건 수리를 하건 상관마시고..

  • 8. ㅇㅇ
    '26.3.1 1:59 PM (175.114.xxx.36)

    결혼전 그돈 안건든다고 한 이유가 있을테고, 약속은 지켜야죠.

  • 9. 리리
    '26.3.1 2:01 PM (211.106.xxx.77)

    남편대출 전부 그집에 들어가있어서
    목돈 필요할때 제 대출 받아서 5천 썼어요
    남편대출은 시모 배불려주는데 쓰고 저는 뭔가요

  • 10. ..
    '26.3.1 2:02 PM (121.165.xxx.221)

    결혼전에 대출 스토리 알고 괜찮다하고 결혼하신거고, 27년에 월세준집 전세로 바꾸면서 돈 받기로한거니 그때까지는 기다려야지 방법있나요? 대출이자도 시모가 주시고 매달 30만원씩 더 주시는건데요.

  • 11. 리리
    '26.3.1 2:02 PM (211.106.xxx.77)

    남편집재산 땡전한푼 없다는거 알고 결혼했고
    그집 언젠가 재개발한다는데 욕심 1도 없어요
    저한테 피해만 안왔으면 좋겠어요

  • 12.
    '26.3.1 2:02 PM (118.235.xxx.30)

    그런 처지라 님한테 순서가 왔다고 생각해야 마음이 편해요... 모르면서 결혼하신거면 몰라도... 그때 나름 최선이라 그 남자랑 결혼하신 거잖아요... 애 없음 지금 갈라서고 새 남자 찾은들 딱히 수가 안 보일 것이고... 마른 걸레 쥐어짜봐야 걸레만 망가져요

  • 13. 왜싸워요
    '26.3.1 2:03 PM (58.226.xxx.2)

    27년도에 1억2천 받기로 했으면서 왜 싸워요.
    시모한테 2천만원 받은 건 돌려 드릴거죠?

  • 14. ...
    '26.3.1 2:04 PM (116.121.xxx.221)

    관여하지 않겠다 했으면 그러는게 좋죠. 그리고 그 집은 시모집인데 생활비 부족해서 메꿔야 할것 같으면 이자만 받으세요. 한달 이자가 50인데 왜 시모한테 80을 받고 30이라는 이득을 님이 받으시나요. 원글님 계산이 이상해요.

  • 15.
    '26.3.1 2:05 PM (118.235.xxx.30)

    그리고 그 정도면 앞으로 시가 노후 자금 모자르면 원글님네서 나갈건데요 화내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요

  • 16. 리리
    '26.3.1 2:08 PM (211.106.xxx.77)

    27년도에 1억2천 받기로 했으면서 왜 싸워요.
    시모한테 2천만원 받은 건 돌려 드릴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남편한테 " 요즘 외국인들 월세안내고 튄다는 기사 봤다, 외국인 받지 말라" 조언하니 ㅡ> 남편왈 "지금까지 엄마랑 나랑 잘 해왔다. 그런말 기분나쁘다" ㅡ> 저 왈 "왜 너는 그집얘기만 나오면 민감하냐, 내가 그런조언도 못하냐" 이러면서 우리가 그집으로 이득만 보는건 아니다 라는 말이 나왔어요

  • 17. 리리
    '26.3.1 2:09 PM (211.106.xxx.77)

    관여하지 않겠다 했으면 그러는게 좋죠. 그리고 그 집은 시모집인데 생활비 부족해서 메꿔야 할것 같으면 이자만 받으세요. 한달 이자가 50인데 왜 시모한테 80을 받고 30이라는 이득을 님이 받으시나요. 원글님 계산이 이상해요.
    ㅡㅡㅡㅡ
    건물은 시모명의지만 시모가 월세를 받을수 있는건 남편의 대출 덕분이고 그 대출로 인해 저희현재삶에 피해가 있다면 다시 전세로 돌리는게 현명한 엄마/시어머니 아닐까요?

  • 18.
    '26.3.1 2:10 PM (121.131.xxx.8)

    애 없을 때 얼른 갈라서세요. 앞으로 더 심한 일들만 남았어요.

  • 19. ㅂㅅㄴ
    '26.3.1 2:12 PM (182.216.xxx.97)

    본인 지분주장이 정확히 남편이름대출인거죠???
    남편 대출에 대한 권한은 와이프몫이다.!!!
    아들이 순수히 와이프만 서포트할거냐?
    시댁도 도와야하는거냐?
    역활은 반반이라 생각해요.

  • 20.
    '26.3.1 2:12 PM (118.219.xxx.41)

    느낌에
    친정엄마와 이런일이 생겼다면
    원글님 안이러실거 같아요...... .....

  • 21. 리리
    '26.3.1 2:12 PM (211.106.xxx.77)

    그리고 그 정도면 앞으로 시가 노후 자금 모자르면 원글님네서 나갈건데요 화내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요
    ㅡㅡㅡㅡㅡ
    남편이 외아들에... 저도 시모 노후자금 걱정이라
    남편이 좋아하는 집 비싸게 분양권 구입한 상태예요
    집에 돈 매달 들어가는게 많으면 노후자금 못 대겠죠
    나름 머리 굴려봤습니다

    남편이 예전에 3호실들을 월세를 전세로 바꿔야겠다니
    시모 하는말 "그럼 내가 이집을 팔아야지......"
    남편을 협박하는거도 아니고 뭔말인지

  • 22. 둘다이상해요
    '26.3.1 2:13 PM (118.235.xxx.21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64661

  • 23. 둘다이상해요
    '26.3.1 2:14 PM (118.235.xxx.218)

    그렇게 싸우는 거면 좀 헤어지지 뭐가 장점인지나 말해봐요......

  • 24. 후덜덜
    '26.3.1 2:15 PM (211.208.xxx.21)

    계산을 잘한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닌건지
    부부사이 안좋아지면 누가 손해인가요

  • 25. 123123
    '26.3.1 2:16 PM (116.32.xxx.226)

    외아들과 결혼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제대로 안하셨군요 ㅠ
    그 정도는 그냥 눈 감고 사시는게 원글님 정신건강에 좋아요
    옳다 그르다로 남편과 싸우지 마시고요 그러다 암 걸려요

  • 26. ㅇㅇ
    '26.3.1 2:19 PM (218.152.xxx.196)

    그렇게 사사건건 계산하고 살거면 결혼을 왜 했어요? 스스로 자괴감 느껴지지 않나요? 설사 조금 손해본다 한들 내 남편, 내 남편 부모님이잖아요. 님이 그렇게 아등바등한다고 부자되는 거 아니에요. 그릇이 글케 콩맘한데 어캐 부자가 되겠어요. 부자 중에 님처럼 그릇 작은 사람 없어요.

  • 27. ..
    '26.3.1 2:21 PM (118.235.xxx.38)

    이혼 하신다고 하신거 아닌가요?

  • 28. ㅇㅇ
    '26.3.1 2:22 PM (211.208.xxx.162)

    저는 이해가 가네요. 글쓴님 입장에선 글쓴님 부부가 대출이라는 리스크를 더 짊어지고 있으니깐요. 근데 그걸로 싸워봤자에요. 남편분이 그걸 좀 알아줬으면 좋을텐데 ...

  • 29. 리리
    '26.3.1 2:22 PM (211.106.xxx.77)

    저희가 재산이 많으면 용돈 드린다치면 되는데
    매달 돈이 부족한 상황이에요ㅠㅠ
    제 대출도 결혼후에 5천 생겼고요

  • 30. ㅇㅇ
    '26.3.1 2:22 PM (61.43.xxx.130)

    결혼전 일이고 님도 알고 그돈. 안건드린다 하고 결혼한건데
    돈도. 매달 80만원 받고. 무슨. 문젠가요
    시어머니가 55만원 띵겨 먹어서 억울하고 아까운가요?
    어머니에게 2천만원이나 받았고 내년이면 원금도 받을
    텐데 남편을 들들 볶네요
    그러구. 님이 그집 관리 전담할것. 아니면. 입대지 마세요
    세입자 관리를 남편과 시어머니가 하는데 님이 뭔상관
    엄밀히 따지면 님은 그돈에 1 도 권한없어요
    아닌말로 남편이 그돈 엄마 다 줘도 님과 상관 없는돈이예요
    진짜 피곤하고 소탐대실할 사람일세

  • 31. 리리
    '26.3.1 2:23 PM (211.106.xxx.77)

    이혼 하신다고 하신거 아닌가요?
    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 잘 지내고싶다고 화해손길 내밀어서 받아줬는데
    변함 없네요

  • 32. ...
    '26.3.1 2:24 PM (116.121.xxx.221)

    건물은 시모명의지만 시모가 월세를 받을수 있는건 남편의 대출 덕분이고 그 대출로 인해 저희현재삶에 피해가 있다면 다시 전세로 돌리는게 현명한 엄마/시어머니 아닐까요?

    님..대출을 받아줬음 그에 따른 이자만 잘 내심 됩니다. 어머님이 말썽없이 이자 내시고 연체 안 생기게 하시고 차액으로 생활비 보태심 되잖아요. 그런데 이자 외 더 받으시는 건 고리대금 업자신가요?
    근데 전세로 돌려 님네 집 사는데 그 전세금 가지고 가는데 어머님은 집 가지고 아무것도 없으시네요.님은 대출 댓가로 이자 외 30만원 이득이라도 있었는데 말이예요. 근데 대출 잡힌 집에 전세 온다는 세입자가 있나요?

  • 33. 짜증
    '26.3.1 2:25 PM (110.14.xxx.134)

    1억2천은 다른 데 어디
    투자해서 더 큰 수익 내시게요?
    30남는 걸로 5천 대출 이자 하면 되겠네요.
    시모가 55남는 걸로
    뭔 배를 불려요?
    표현도 너무 저렴하고
    딱히 손해보는 거 없으면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족의 화목을 위해 좀 가만있으세요.
    결혼 전 약속까지나 해놓고

  • 34. 리리
    '26.3.1 2:25 PM (211.106.xxx.77)

    결혼전 일이고 님도 알고 그돈. 안건드린다 하고 결혼한건데
    돈도. 매달 80만원 받고. 무슨. 문젠가요
    시어머니가 55만원 띵겨 먹어서 억울하고 아까운가요?
    어머니에게 2천만원이나 받았고 내년이면 원금도 받을
    텐데 남편을 들들 볶네요
    그러구. 님이 그집 관리 전담할것. 아니면. 입대지 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바라는건 딱 이거예요
    1. 시모 이득이 있다는거 인정해라. 어차피 내년에 빼올거니 지금 돈 안받아도 상관없다
    2. 그 집에 들어간 남편대출에 대해 저는 입도 뻥긋하게 못하는데 왜 내 의견도 못내냐

  • 35. 리리
    '26.3.1 2:27 PM (211.106.xxx.77)

    근데 전세로 돌려 님네 집 사는데 그 전세금 가지고 가는데 어머님은 집 가지고 아무것도 없으시네요.님은 대출 댓가로 이자 외 30만원 이득이라도 있었는데 말이예요. 근데 대출 잡힌 집에 전세 온다는 세입자가 있나요?
    ㅡㅡㅡㅡㅡ
    그거야 원래 남편대출받기전에 시모상황이 그랬으니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ㅠ
    월세로 바꾸기 이전에 3호실 전부 전세였어요
    들어올 사람은 있을거같아요

  • 36. ..
    '26.3.1 2:28 PM (14.32.xxx.34)

    남편 이름으로 대출 받았다고 하지만
    이자는 시어머니가 다 내는 거고
    님네한테 남는 것도 있고
    시어머니가 조금 남긴 덕분에 님네는 용돈 안드려도 되고
    님네 목돈 필요할 때 다시 원금 받는 건데
    뭐가 그렇게 손해보는 건가요?
    결혼 이후에 님 이름으로 대출 받은 게 억울해서 그런 건가요?
    특별히 손해보는 장사 아닌 거같은데 엄청 피곤하게 사시네요
    그 1억 2천 받아서 집사는데 쓰면 님네는 그거 이자 어떻게 내시려고요?

  • 37. 투머프
    '26.3.1 2:30 PM (1.253.xxx.201)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1억2천은 빌려드린거라고 치고
    대출이자는 시댁에서 내라고 하고
    도배나 세금등 모든건 시댁에서 알아서 하고
    27년도에 원금 1억2천 받으면 끝

    전에 받은 2천은 감사히 잘 받아 쓴걸로~

    그냥 제 생각입니다^^

  • 38. 레지나
    '26.3.1 2:31 PM (222.236.xxx.112)

    원글 30 시모55정도 수익이 있는데
    1억 2천 투자해서 그정도면 괜찮네요.

    원글 시모 둘다 몇십씩 수입이 생기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 39. ...
    '26.3.1 2:31 PM (121.132.xxx.12)

    시어머니 이득 인정해라..
    여기서 남편이 빡칠듯..

    여튼 원글님 현명하지 못하신듯. 본인 할말해야 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고.
    인정하고 안하는게 뭐시중헌디.

  • 40. ...
    '26.3.1 2:34 PM (116.121.xxx.221)

    그거야 원래 남편대출받기전에 시모상황이 그랬으니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ㅠ
    월세로 바꾸기 이전에 3호실 전부 전세였어요
    들어올 사람은 있을거같아요

    님 그 대출도 집이 있으니 가능한거잖아요. 그 집에 대한 대출 댓가로 30만원을 받으신거잖아요. 근데 이번엔 님이 그 대출을 가져 가 쓰실거잖아요. 바른대로 그 집이 있어 대출이 가능한거 였고 이제 님이 유용하는건데 이제 님이 30 어머님께 드리셔야죠.
    님 계산이 정말 자기중심적 이기적이예요.
    어머님 집 파신다는데 그냥 파세요. 그럼 문제 없어지잖아요. 대출 싹 갚고 남은 차액은 어머님 다 드리고 내년 대출은 님네는 알아서 대출하십니다.
    님 계산대로라면 지금까지 님은 손해가 아닌 이익을 보고 계신거예요.

  • 41. 리리
    '26.3.1 2:36 PM (211.106.xxx.77)

    남편이 시모한테 보낸 문자에
    "나 때문에 매달 40~50 들어오는데 아버지는 왜 나한테 불만을" 이런내용도 있었어요

    뒤에선 인정하면서 저한텐 무슨 심보로 인정 안하는지....

  • 42. ..
    '26.3.1 2:38 PM (121.165.xxx.221)

    시모명의 다세대주택 시모한테 이득이라면 님한테도 좋은거예요. 시모 건물은 커녕 집없고 돈없으면 외아들 외며느리 편할것같나요?
    바득바득 시모이득이라고 인정하라니... 이게 무슨

  • 43. 낯뜨거워
    '26.3.1 2:39 PM (117.111.xxx.206)

    한입으로 두말하지말고 결혼전 약속지켜세요

  • 44. 리리
    '26.3.1 2:39 PM (211.106.xxx.77)

    님 그 대출도 집이 있으니 가능한거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대출 남편직업 신용대출이에요
    집담보아니예요

    그리고 저도 차라리 팔았으면 해요
    전세껴서 소액으로 산 낡은 주택... 지겹네요

  • 45. ㅇㅇ
    '26.3.1 2:41 PM (61.43.xxx.130)

    월55맘원으로 시모가 뭔이득을. 많이 본다고 . .
    집관리 비용이 있어요 집도 오래 되서 낡았을것 같은데
    소소하게 수리할것 생기고요. 요즘 인건비가 올라서
    돈 많이 들어요 복비도 나가고 기타등등 나가는거 있어요
    시어머니가 그집관리해서 님에게 월 80만원이라도 주는거면
    고맙게 생각하세요
    그러구 시모가 님에게 왜 이득 인정을 해야 하죠
    님 남편과 시어머니간 일이고 님도 결혼전에 인정한건데
    님은 가족간에도 1원 한푼 손해보면 안되는 꽉막힌분이예요

  • 46. 말이
    '26.3.1 2:42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말이 앞뒤가 안맞네요.
    재개발 예정인 다세대주택이고 남편이 외아들인데 님이 그 집에 욕심이 1도 없어도 어차피 나중에 님네꺼 되는거잖아요? 그 계산이 없을리가 없는데 당장 이겨먹으려고 말도 안되는 소릴하며 우기시네요. 지금 그 1억2천때문에 님네가 대출 받은 5천에 대한 보상을 시모가 80주면서 해주는 중인데 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신지요?
    지금 님말은 시모가 추가이득 45만원 얻는게 부당이득이고 전세로 돌려서 1억2천을 우리한테 내놓으라는건가요? 이부분은 결혼잔에 벌어진 일이고 이미 님이 알고 결혼 진행한거고 그럼 지금 전세로 돌려라마라 입댈일이 아닌거 맞는거같은데요.

  • 47. 리리
    '26.3.1 2:44 PM (211.106.xxx.77)

    남편한테 그랬어요
    저는 그 재개발된집 받을생각 없다, 우리가 사둔 분양권 집만 생각할거다

    왜냐면 재개발되면 분담금을 내야하는데 시댁은 낼 돈이 없고
    저희대출로 내야하는데 더이상 얽히고 싶지 않거든요

    1원도 안받을테니 1원도 손해 안보고싶네요

  • 48. 말이
    '26.3.1 2:46 PM (118.235.xxx.18)

    말이 앞뒤가 안맞네요.
    재개발 예정인 다세대주택이고 남편이 외아들인데 님이 그 집에 욕심이 1도 없어도 어차피 나중에 님네꺼 되는거잖아요? 그 계산이 없을리가 없는데 당장 이겨먹으려고 말도 안되는 소릴하며 우기시네요. 그리고 집판다고 시모가 남편을 '협박'한다하는데 님이 진짜로 그 집 욕심 없으면 그러던가 말던가가 되지 그 말이 협박으로 느껴지겠어요? 괜히 겉으로 아닌척하면서 되도 않는 욕심이 그득하네요

    그리고 그 1억2천때문에 님네가 대출 받은 5천에 대한 보상을 시모가 80주면서 해주는 중인데 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신지요?
    지금 님말은 시모가 추가이득 45만원 얻는게 부당이득이니 전세로 돌려서 1억2천을 님네한테 내놓으라는거 같은데요.
    이 부분은 결혼전에 벌어진 일이고 이미 님이 알고 결혼 진행한거고 그럼 지금 전세로 돌려라마라 님이 입댈일이 아닌거 맞는거같습니다.
    얼마나 가난한지 모르겠는데 속좁고 욕심많고 이기적인건 님같아요

  • 49. ...
    '26.3.1 2:49 PM (116.121.xxx.221)

    신용대출이면 간단하네요. 어머님은 전세입자 들여 1억2천 님네 가져 가고 님네가 이자 감당하면 끝이네요. 시댁, 님네 확실히 분리되는거네요. 남편분 1억2천 신용대출 받아 월세 수익으로 이자 갚고도 대출 댓가로 님네 불로소득 30, 어머님 50 괜찮은 장사였네요.

  • 50. 리리
    '26.3.1 2:50 PM (211.106.xxx.77)

    저는 그집으로 인해 이득 볼 생각 전혀 없어요
    그 시댁동네에 새 아파트가 지어져도 그집에 살고싶지도 않고요

    시모가 "협박"했다고 쓴 이유는
    제가 그때 같이 있었는데 마음약간 남편한테 협박조로 마음 돌리려고 한게 느껴졌거든요
    "내가 그럼 팔아야지... 어쩔수있나......."
    저는 속으로 '그럼 파세요' 생각했네요

    아들부부가 그 대출로 힘들어한다면 팔아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 51. 리리
    '26.3.1 2:52 PM (211.106.xxx.77)

    님네 불로소득 30, 어머님 50 괜찮은 장사였네요.


    ㅡㅡㅡㅡㅡ

    분명 시모한테 쌓이는 돈이 있는데
    남편은 "자기엄마 이득 하나도 없다, 계산못하는 너가 이상하다" 가스라이팅 하려고해서 기가막히네요

  • 52. ..
    '26.3.1 3:01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정확히 말해야죠. 그 대출때문에 힘든게 아니라 그 대출까지 계산에 넣어서 그만큼 비싼 아파트를 욕심내니까 갑자기 힘들어진거잖아요

  • 53. 읽기만해도
    '26.3.1 3:02 PM (115.143.xxx.182)

    지쳐요.
    다른 글 얘기는 안봐서 모르겠고 이 건만 보면 남편분이 보살이네요.
    그냥 애초에 알고 결혼한거고 본인이 관여안한다고 했으니 그말만
    지키시면 됩니다.

  • 54. ㅇㅇ
    '26.3.1 3:05 PM (61.43.xxx.130)

    남편이 보살이네. 2222
    원글님이. 제일. 진상이예요

  • 55. 1000만원
    '26.3.1 3:06 PM (110.14.xxx.134)

    결혼지옥 이나 이숙캠
    나가세요.
    원글님네 그 정도 싸우는 거 방송 나가면
    시부모가 그 집 정리할 수도 있고,
    출연료도 버실 수 있어요.

  • 56. ...
    '26.3.1 3:06 PM (118.235.xxx.18)

    정확히 말해야죠. 그 대출때문에 힘든게 아니라 그 대출까지 계산에 넣어서 그만큼 비싼 아파트를 욕심내니까 갑자기 힘들어진거잖아요.
    그리고 아들 부부가 힘든게 아니라 며느리 혼자 힘든거잖아요.
    자기가 어디가 이상한지 진심 모르는 모양이네요

  • 57.
    '26.3.1 3:07 PM (121.167.xxx.120)

    시모가 그 집에 안살면 사람 인건비 주고 구해서 계단청소 집앞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수도 전기 요금 관리등 돈 들어 가요
    도배 등 수리비 생각하면 55만원에서 남는거
    없어요

  • 58. 이혼숙려캠프
    '26.3.1 3:11 PM (58.226.xxx.2)

    윗님 의견 좋네요.
    여기서 일반인들에게 묻지 마시고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에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59. 남편분이
    '26.3.1 3:13 PM (119.71.xxx.160)

    와이프 잘못 만난 듯. 남편분 엄청 피곤할 듯.

  • 60. ….
    '26.3.1 3:15 PM (126.253.xxx.175)

    님 사람 질리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인정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요.
    잘 구슬러서 미안하게 만들고 남자를 쥐고 있어야 하는데
    더 반발심 들게 만들고 고마운 거 있어도 날아가게 만들어요.
    결혼 전에 한 약속도 바꿔가면서…
    현명해야 잘 살아요. 결혼생활 불행하게 사는 스타일.

  • 61.
    '26.3.1 3:15 PM (221.138.xxx.92)

    님 자식 키우나요?
    나중에 장가보내봐요.
    이게 얼마나 경우에 어긋난 생각인지
    알게 될 겁니다.
    겪어봐야 알아요..인간은.

  • 62.
    '26.3.1 3:21 PM (61.43.xxx.130)

    자기는 몇십명이 설명해줘도 인정 1도. 안하면서
    왜 시엄마보구 인정 하라 하나요
    또 인정하면 님은 입닫고 계실껀가요
    다른 꼬투리로 사람들 볶아 될꺼면서

  • 63. 멍청한 원글님
    '26.3.1 3:21 PM (39.123.xxx.24)

    왜그러고 사세요?
    뭐가 남는다고 행복해야 할 인생을 긁어부스럼을 내면서 사시는지요?
    님 성격이면 아마도 다른 걸로도 똑같으실 겁니다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보고 돈 찾아오라고 괴롭혀서 결국 자살하게 만든
    아내편 찾아보세요
    어쩜 두분다 멍청멍청

  • 64. ㅇㅇ
    '26.3.1 3:21 PM (180.228.xxx.194)

    님 명의 대출 5천을 누가 갚고 있나요? 남편 월급으로 갚죠? 님은 결국 본인 명의로 대출해준 거 외에 경제적 역할을 한게 없는데 왜 자꾸 돈 꿔준 사람처럼 닥달인가요? 제가 보기엔 시댁과 남편이 알아서 운영중인데 나중에 집안에 들어온 원글이 난리를 피우며 분란 키우는 모양새입니다.

  • 65.
    '26.3.1 3:39 PM (221.138.xxx.92)

    그렇게 따지고 들면 님에겐 뭐가 남나요..

    남편이 결혼전에 숨긴것도 아니고
    님이 터치 안하겠다고 말도 했고.

    본인 속내 밑바닥까지 드러내면
    무슨 정으로 부부가 살아요...
    현명하게 처신하는게 좋죠.

  • 66. 대출금
    '26.3.1 3:45 PM (221.147.xxx.127)

    1억2천을 2007년 돌려받을 거니까
    그때 어머님돈 2천 돌려드리고
    님네는 그집과는 연관 없이 지내야죠
    1억 2천 투자해서 우린 겨우 30 이익인데
    시모는 55 수익인 게 아깝다 이렇게 생각해봐야 뭐 하나요
    결혼전 벌어진 일 알고 넘어간 건데 지금 화내봤자예요
    이혼하기 싫으면 더 갈등 만들지 마세요
    그런 꼴 싫었으면 부자남자랑 결혼했어야죠

  • 67. 리리
    '26.3.1 4:07 PM (118.235.xxx.26)

    시모가 그 집에 안살면 사람 인건비 주고 구해서 계단청소 집앞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수도 전기 요금 관리등 돈 들어 가요
    도배 등 수리비 생각하면 55만원에서 남는거
    없어요
    ㅡㅡㅡㅡ
    시모도 그 건물에 살고
    도배와 수리비는 계약기간 2년 끝나면 하는거 아닌가요

  • 68. 리리
    '26.3.1 4:10 PM (118.235.xxx.26)

    남편이 이 싸움중에 시모에게 직접 55만원 어디다쓰는지 물어보라며 전화연결 강제로 했고
    그와중에 저에게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는데
    이부분은 사과를 받아야하는거지요?

    시모에게도 창피하고 저도 자존심 상하네요

  • 69.
    '26.3.1 4:14 PM (221.138.xxx.92)

    이런표현 좀 거세지만
    님은 사람 다루는 방법을 전혀 모르시는겁니다.
    악다구니 치고 관계 파탄내고..안타깝네요.

  • 70.
    '26.3.1 4:17 PM (211.36.xxx.118)

    시모네 집이고 남편이 대출내어 월세받는건데
    님이 남편과 왜싸워요.
    세든집에 도배나 장판 시모가 하는데도 참석 안하고
    월세 들고 오면 됀거지 님돈 든거 없이
    먹고 살면 가만히 있지
    남편보고 지엄마꺼 더 뺏으라고요?

  • 71. 원글만 빠짐
    '26.3.1 4:23 PM (211.36.xxx.248)

    될텐데
    시모가 자기집 지맘이고
    지아들이 지엄마 집 대출 얻은거도 지맘인데
    원글이 결혼해서 그집에 하나도 기여 안하고
    짜증나게 남편 잡고 싸움 걸지마요
    꼴이 싫음 님만 나가면 해결될일이구만
    혼자 진상인거 모르는가보다

  • 72. 그니까
    '26.3.1 4:27 PM (211.246.xxx.219)

    시모 집이고 결혼전 남편이 대출로 손봐 월세 받고있고
    그 월세중 일부를 시모가 원글님네 주고있고... 중간에 5천 원글 명의로 남편이 대출받아 집에 보탰고 그 5천은 당연히 남편이 갚고있고... 여기서 원글이 권리를 주장하며 싸울 근거는 5천 대출시 명의 빌려준 것 뿐인데 한달에 80씩 받고있으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도대체 왜 시어머니가 이득을 보건말건 그걸 남편이 님한테 인정을 해야 해요??

  • 73. 리리
    '26.3.1 4:32 PM (211.106.xxx.77)

    남편은 계속 자기엄마는 이득보는게 없다고 저를 가스라이팅 하니까 제가 더 밝히고 인정하게 싶은거예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믿죠.
    자기엄마는 희생하는 사람이라고 이미지 만들고 싶은가본데 정말 시모가 자기한테 오는 이득 1도 없으면 굳이 월세를 고집할까요?

    그리고 5천 현재 갚지않고 이자만 내고 있어요
    그정도로 경제적으로 힘듭니다

  • 74. 이혼을
    '26.3.1 4:34 PM (118.235.xxx.108)

    하시고 맘대로 사셔야 할것 같은데요. 사람 말려 죽이는 스타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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