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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남편에게는

..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26-03-01 12:50:10

아내가 여유자금이 좀 생겨서 좋은집으로 이사를

갔고 (아내 명의)  

남편과의 관계를 더이상 못참겠는 아내가 별거나 합의이혼을 원하지만 남편이 완강히 거부하는 상황에서

만약 못참겠는 아내가 집밖으로 돌면

(한달씩 해외여행이나 며칠씩 국내 여행, 독립해 나가있는 자녀 주거지 방문등)  이러면 나르시시스트 남편입장레서는 통제할 대상인 아내가 자주 없어서 괴로울까요

넓고 쾌적한집 혼자 사용하니 좋은걸까요?

아내입장에서는 최대한 덜 마주치고 피하려다보니

이렇게 되는거고요

 

 

IP : 118.235.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 12:53 PM (211.235.xxx.181)

    이 와중에 남편의 만족 여부가 왜 중하신가요.
    그리 떠돌며 사시는 원글의 삶의 만족도는 괜찮으신가요?

  • 2. ..
    '26.3.1 12:54 PM (211.231.xxx.208)

    왜 나르 기분까지 챙겨야하죠?
    다른 통제대상을 찾던가
    러브바밍을 또 하겠죠

  • 3. ..
    '26.3.1 1:03 PM (49.142.xxx.126)

    원하는게 뭐에요?

  • 4. ..
    '26.3.1 1:12 PM (211.210.xxx.89)

    나르는 좋아하죠. 지가 편한게 최고~

  • 5. 혹시?
    '26.3.1 1:59 PM (117.111.xxx.206)

    나르를 괴롭히며 복수하고싶은가본대 나르는 아마 저상황이 되면
    좋아할겁니다.

  • 6. 나르
    '26.3.1 2:11 PM (118.235.xxx.20)

    아닐것 같은데. 글쓴분이 나르 아닌가요? 본인 나르안거 본인이 모르고 상대를 나르라고 규정지어서 통제 할려는 부부도 많다더라고요

  • 7. 진짜 나르
    '26.3.1 2:14 PM (61.105.xxx.113)

    진짜 나르면 그 집에 편히 있으면서 밖으로 도는 상대에게 책임을 전가할 각본을 쓰면서 계속 통제력을 행사할 각본이 머리 속에 돌아가고 있을 거에요.

    나르랑 평화를 꿈꾸지 말고 내 위주로 생각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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