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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불친절 카페

ㄴㄴ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26-03-01 11:04:36

부산여행중 남포동에 1.2층 규모 카페를 갔는데 커피랑 음료를 마실터라 거의 셀프서비스니 대단한 친절을 바랬던것도 아닌데 드립에 원두 많이 파길래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커피맛도 맛이고 

일어서는데 바로 알콜을 탁자에 뿌리지를 않나 나가는 뒷통수에다 지네끼리 뭐라뭐라 하고

젊은 사람이 보기 드물게  

많이. 불쾌하고  불친절하더라고요 

말은했으나 대화가 안되던데 이런건 어디다 민원 제기 할수 있나요

 

IP : 223.48.xxx.22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 11:07 AM (39.7.xxx.122)

    똥 밟았다 생각하고 맘에서 지우세요. 그런 걸로 민원 낼 곳은 없어요.. 기분 나쁘게 한 직원들이랑 직접 해결하셔야지요..

  • 2. Gg
    '26.3.1 11:13 AM (58.235.xxx.30)

    주인이 알바를 잘못 고용했네요
    그래도 탁자소독 하는 교육은 시켰네요
    일진이않좋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 3. ...
    '26.3.1 11:31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 4. ...
    '26.3.1 11:35 AM (110.70.xxx.254) - 삭제된댓글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친구가 카페해서 알아요.
    그리고 이미 항의했다면서 뭘 더하겠다는 거예요.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 5. 유리
    '26.3.1 11:37 AM (110.70.xxx.254)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친구가 카페해서 알아요. 직원끼리 이야기하는 걸 내용도 모르는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나요?
    그리고 이미 항의했다면서 뭘 더하겠다는 거예요.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 6. 영수증
    '26.3.1 11:38 AM (110.14.xxx.134)

    후기 쓰세요

  • 7. ㅇㅇ
    '26.3.1 11:40 AM (124.5.xxx.227)

    터무니없는 거나 과대해서 안 쓰면 돼요.
    그런 거 쓰면 책임져야 해요.

  • 8.
    '26.3.1 11:50 AM (118.219.xxx.41)

    그냥 잊으세요

    관광지라 그른가보다 하세요

    응징을 가하겠다는 맘을 버리시고,
    내 갈 길 가셔야죠

  • 9. 무슨
    '26.3.1 12:00 PM (119.70.xxx.43)

    무슨 민원까지..
    서울도 불친절한 곳 많은데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10. ㅇㅇ
    '26.3.1 12:02 PM (175.213.xxx.190)

    남포동 어딘가요

  • 11. ㄴㄴ
    '26.3.1 12:14 PM (223.48.xxx.222) - 삭제된댓글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본인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달렸어요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2. ㄴㄴ
    '26.3.1 12:15 PM (223.48.xxx.22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본인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3. 나에게
    '26.3.1 12:15 PM (49.1.xxx.69)

    님에게 실질적인 피해준거 아니면 그냥 넘어가세요

  • 14. ㄴㄴ
    '26.3.1 12:16 PM (223.48.xxx.222)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직원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5. 부산젊은이들
    '26.3.1 1:04 PM (124.49.xxx.188)

    은근 아니 대놓고 불친절한 애들 많더라구요.
    부산 관광 일로 많이 가는데........
    해운대 블루 트레인 2층에서 인원체크 하는 남자애 대판싸운적 있어요.... 줄서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부산 관광공사에 신고했네요. 부산이 인구가 줄고 있는 마당인데 외국인 매달 수십명씩 데리고 가서 수천 돈써주는데 고마움을 알아야죠.. 관광에 종사하거나 식음료 종사하는 젊은 직원들 싸가지 아주 없는애들 있어요.. 나이드신분들은 오히려 친절.... 부산관광쪽 직원들 정신차려야함..

  • 16. 불친절
    '26.3.1 2:00 PM (175.123.xxx.145)

    불친절 당했다는데 ᆢ원글탓하는 댓글은 뭔가요?
    카페 많이 다니는데 불친절한곳 가끔 있어요

  • 17. 글쎄
    '26.3.1 2:16 PM (118.235.xxx.134)

    어딘데 가만있는 고객 뒤통수에다 그런말 들리게 할까요? 오해 아닌지?

  • 18. ㄴㄴ
    '26.3.1 3:42 PM (49.166.xxx.160)

    약국골목쪽 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19. ..
    '26.3.1 3:47 PM (182.220.xxx.5)

    민원제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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