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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나만 반팔이라서

쌀쌀한데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6-02-28 19:36:01

학원 설명회갔는데요

오늘날씨가 꽃쌤추위처럼 쌀쌀한데

건물에 들어가면 더울까봐 혹시나 반팔에 모직 자켓입었는데

역시나 저 혼자 반팔로 앉아있고 거의 패딩입은채로 듣더라구요

와중에 뒷목에 갑자기 땀도 약간 나고

배는 왜이리 부른건지

요즘 뱃살도 늘고

앉아있기도 힘들고 뛰어나오고 싶은거 몇번이나 참고 다 듣고왔어요

고무줄 바지 입다가 후크 있는 바지 입고

앉아있으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IP : 118.218.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7:37 PM (118.235.xxx.177)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들 더운데 그냥 입고있었을 것 같음ㅋㅋ 오늘 날씨 낮에는 패딩 더울 정도였잖아요.

  • 2. 저도요.
    '26.2.28 7:42 PM (125.189.xxx.41)

    반팔 입은지 오래...
    긴팔입음 답답하고 더워요..
    긴팔은 맨투맨티 서너개가 다고
    반팔만 많아요..
    극 추우날이면 조끼하나 껴입고
    패딩이나 외투 입어요.

  • 3. ....
    '26.2.28 7:48 PM (110.9.xxx.182)

    오늘 더웠어요..

  • 4. 원글이
    '26.2.28 7:57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남쪽지방인데 여긴
    오늘 흐리고 바람이 봄에 부는 꽃샘추위라 쌀쌀했어요
    앉아있는게 너무 힘든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집에서 편히 앉아 있을때는 모르겠는데
    카페에서 오래 앉아있음 일어나고싶고
    오늘도 1시간넘게 앉아서 듣고 있을려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 5. ..
    '26.2.28 8:01 PM (211.217.xxx.169)

    서울 마포구
    난방하는 실내에서 반팔 입고도 더웠는데
    저만 반팔요.
    다른 분들도 겉옷은 벗더라구요.

  • 6. 원글이
    '26.2.28 8:02 PM (118.218.xxx.119)

    남쪽지방인데 여긴
    오늘 흐리고 바람이 봄에 부는 꽃샘추위라 쌀쌀했어요
    앉아있는게 너무 힘든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밖에서 걷거나 돌아다니는거는 괜찮고
    집에서 편히 앉아 있을때는 모르겠는데
    카페에서 오래 앉아있음 일어나고싶고(뱃살때문인지)
    오늘도 1시간넘게 앉아서 듣고 있을려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 7.
    '26.2.28 9:18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저는 갱년기
    확 더웠다 또 식으면 추웠다 해서 힘드네요.
    차라리 쭉 더우면 반팔 입을텐데
    스웨이드만 입고 나간 터인데 땀이 등에 흥건 좀 있다 춥고
    스웨이드 벗었다 입었다

    진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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