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상 글은 지울게요! 전체글을 지울까도 생각해봤지만 댓들 써주신들 성의에 원글만 지웁니다. (한두분 댓글 지우신 분도 계셔서.. 혹시라도 다 지우시면 글전체 펑할 수 있어요~)
의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잘 사진 찍어서 현지인 지인에게 보내라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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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잘 사진 찍어서 현지인 지인에게 보내라 할게요!
그냥 커텐처럼 창에 거세요
아님 테이블보처럼 까시든지요
수선집에 맡겨서 스카프 만들어요
그냥 커텐처럼 창에 거세요
아님 테이블보처럼 까시든지요
뭐라도 완성품으로 주면 좋았을 걸요
왜 울죠?
원글님이 기본적 바느질밖에 못 하는거 알고도 선물로 준거니
부담 안 갖어도 됩니다.
행주든 중딩때 만들어본 버선이든
아무거나 된다눈 소리예요
그리고 ㅠㅠ 좀 그만하세요
창문이나 벽에 걸어서 사진 찍어 보내주세요
천이 너무 예뻐서 장식으로 걸었다고 하심 되죠
창문이나 벽에 걸어서 사진 찍어 보내주세요
천이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 장식했다고 하심 되죠
그런데
그거 사롱 아닌가요?
그 자체로 완성품인.
저도 발리에서 사롱 여러 개 사왔거든요
여러가지 용도로 쓸 수 있어요
옷처럼도 가능하고 깔개로도 쓰고요
나무목님. 저도 발리에서 사온거랑은 틀려요. 천이 마감처리가 안돼 있어요. 스카프나 소품으로 사용하긴 조치가 필요합니다.
창문에 다는 것도 간단하고 좋구요 고맙습니다.
다들 의견 감사해요. 보고 맞는 활용도를 찾아볼게요.
근데 ???님 그 사람이 제 바느질 수준을 어떻게 알아요. 남편한테 준거고 남편이 어려워하는 사람이 저에게 저런 요구를 한거죠. 저 아는 분도 아니고, 앞뒤 내용을 아는 것도 아니고,. 님에게 의견달라는 것도 아닌데 우는표시 그만하라 하시는거 보면.. 참 불쾌하군요. 그만.. 매너 좀 챙기세요.
수선집가서 박아달라고 하세요.그리고 침대위에 베드스프레드로 쓰세요.
ㅠㅠㅠㅠ 하면서 앞뒤 내용도 없이 뭘 만들면 좋겠냐고 원글이 물어본게 의견 물어본거 아닌가요?
짜증나는 호들갑 스타일이네요
네? 님 닐 말이 맞아요. 다 맞습니다~~~~
와 살다살다 제 글에서 키보드 워리어를 보는 날이 오네요 ㅎㅎ
223님 본인이 보기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셔요..
원글이 누군가 비방한 것도 아니고
자료도 찾아와서 올렸고
아무문제 없는 글입니다.
일단 사방을 다 박으면 완성이 되니 수선집 가서 박아달라고 하세요.
그걸로 접어서 스카프로 쓰면 완전 왕 스카프 되는 거니 너무 크면 반 잘라서 2개로 아니면 4등분해서 4개로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그럼 긴 숄처럼 쓰면 됩니다.
워리어는 무슨, 원글도 만만찮은듯
워리어 두건이라도 만들든지요
저도 가끔 천 선물 받는데요 목욕가운 만듭니다 어떻게 만드냐면 통으로 스커트처럼 만들어 고무줄 넣어요 그걸 가슴께로 올리면 여행가서 골프가서 샤워하고 물대충 닦고 나와서 단장할때 편해요
물론 해달라고 수선집에 갖다주죠
급할땐 내려서 스커트로 입어도 되고 통 좁으니 조심필요 ㅋ
제목에 ㅠㅠ는 안 붙여도 되지 않나요?
솔직히 징징징 같아요
..님 너무 좋은대요! 사이즈가 커서 만들기 충분하고 찾아보니 쉬운 디자인에요. 사진 들고 가서 만들어 달라할게요~
그거 색 빠질수 있으니 세탁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