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26.2.28 10:26 AM
(223.38.xxx.184)
일주일씩 줬어요
한달되기전에 1-2주만에 다 써버릴까봐요
2. 11
'26.2.28 10:28 AM
(223.38.xxx.174)
전 나중에 애 대학가면 2주에 30만원 주려구요 ㅎㅎ
지가 알바도하고요
3. 아..
'26.2.28 10:29 AM
(180.229.xxx.164)
주당 주는게 나아보이네요.
4. ...
'26.2.28 10:32 AM
(211.235.xxx.181)
15일에 40만원씩 줬어요..
5. 70
'26.2.28 10:34 AM
(211.235.xxx.75)
작년 서울 기숙사생활했던 아들
한달에 70줬어요.
아침은 거의 안먹고 점심저녁 식비포함.
통신비.교재비.별도.
애들 기숙사에 있어도 기숙사식당 거의 이용안한답니다.
그래서 돈조절해가면서 밖에서 먹기도하고 편의점도 이용하고 하더라구요
6. 아들
'26.2.28 10:41 AM
(219.241.xxx.152)
저는 방값 70
용돈 50 ( 통장에 모아 옷이나 큰돈들때)
과외비 70 ~80(본인 식사 술)
7. ...
'26.2.28 10:43 AM
(221.163.xxx.10)
저는 방값포함 150만원 이상 쓴것같아요.
카드줬어요.
8. 저흰
'26.2.28 10:44 AM
(124.56.xxx.72)
우선 용돈 50주고 카드로 생필품,의료비 결제 하라고 했어
9. 00
'26.2.28 11:03 AM
(59.10.xxx.202)
저희는 집에서 다니는데도 80줬어요. 모자라다고 과외알바해요. 여친 있으면 모자랄거긴해요^^
10. …
'26.2.28 11:13 AM
(119.202.xxx.168)
기식을 신청 안 했어야 했는데 왜…
애들 기식 안 먹어요. 동선도 안 나오는데…
밥 꼬박꼬박 먹는 애면 다음부턴 조식만 하세요.
11. ..
'26.2.28 11:18 AM
(180.69.xxx.29)
집나가면 모든게 돈이라..작게 줘도 결국 최소 100 쓰고 신학기엔 플러스 알파 추가되고요..
12. ..
'26.2.28 11:45 AM
(211.176.xxx.249)
이제 아이도 성인인데, 연습해야지요. 통신비 꾸밈비 식비 할 것 없이 용돈내에서 다 쓰고 저는 일년 천만원 한달 83만원 나눠서 줬어요. 모자른 것은 어른들 용돈, 알바 등으로 해결하라 하구요. 용돈 운용하는 것도 훈련이라 생각해요. 가끔 옷이나 신발 등 제가 선물이라고 사주기도 하구요.
13. ㅇㅇ
'26.2.28 11:47 AM
(222.109.xxx.92)
저희 애는 기숙사 100식 신청했는데 이게 다른 곳 학식이랑 편의점 사용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한달에 50만원 줬고 통신비 별도입니다. 그외로 제 카드 가져갔고 본인 돈이 400만원 정도 있어요. 급하면 저한테 요청하겠죠 ㅎ
14. 처음부터
'26.2.28 12:15 PM
(61.81.xxx.191)
넘 많이 주지마세요..
50부터 시작
15. 며칠전에
'26.2.28 1:16 PM
(125.180.xxx.215)
같은 질문글 있었어요
댓글 엄청 많았거든요~
한번 찾아보세요^^
16. …
'26.2.28 1:33 PM
(223.38.xxx.66)
여긴 상상도 못하게 조금줘놓고, 알바하라고..그러던데!
형편이 다 다른데, 그걸 뭘 물어여.
알아서,형편껏 하시지!
17. 믿고
'26.2.28 2:52 PM
(218.146.xxx.88)
일단 그정도 스타트!
부모로써 무한 주고싶지만..
앞으로 독립할거고 경제개념도 있어야하니 모자란듯 해야 강해지더라구요
새내기 축하해요%~~
18. 금액은 알아서
'26.2.28 3:15 PM
(221.138.xxx.92)
우선 주당 혹은 2주 간격으로 주세요.
그리고 금액을 조정하던가..조율하시면..
그리고 얼마 필요할 것 같니?라고 꼭 물어보세요.
한번 물어봐야 본인도 스스로 계산도 해보고
개념이나 책임감도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19. 저는
'26.2.28 5:14 PM
(221.160.xxx.24)
방값75 제가 내고
용돈은 80주고 있어요.
부족하지 않대요.
20. 여긴
'26.2.28 5:34 PM
(14.4.xxx.150)
다들 부자들이라 넉넉하게 줄겁니다
보통 50만원이 맞죠
성인도 용돈 한달에 50정도 안쓰는데 학생은 더 아껴서 써야는데도 자식에게 부족함없이 주더라고요
21. 원글
'26.2.28 6:47 PM
(39.7.xxx.119)
어휴 남편이 성인인데 돈을 왜주냐며, 저보고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난리입니다.
본인은 돈 한푼없이.실험실에서 자고, 과외하고 알바해가면서 대학, 대학원까지 다 했다며 (맨날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시절 레파토리 지겹네요. )그러면서.제가 그래도 최소 50~60은 줘야하지않냐니까 멋대로 하라고 성인된 애를 왜.독립시키지못하냐 합니다. 미치겠네요. 답답해서 숨통 막혀 죽겠네요.
최소 애가 생활은 해야할건데. . 이런 아빠있나요?
와~
제가 주변에 대학보낸.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서울에 자취하는 여자애들 방세 빼고 150준다길래. 거긴 밥해먹고해야되니 그렇고 그래도 정말 최소 진짜 못해도 50~60은 있어야겠다싶은데, .
한푼도주지말잡니다. 성인이라고. ㅡㅡ 엄연히 생일도 안지난 미성년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