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진속나 왜 더 늙어보일까

거울 조회수 : 3,357
작성일 : 2026-02-28 08:43:12

거울속의 나는 그정도 할머니는 아닌데

사진속의 나는 왜 더 늙어보일까요?

거울속 나는 내뇌가 자체보정이라도 하는걸까

역시 사진의 나의 모습이객관적이겠죠ㅠ

IP : 221.165.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8:55 AM (218.147.xxx.4)

    거울속의 나는 뇌가 알아서 잘 골라 내가 보고 싶은 모습만 봅니다
    사진이 실제

  • 2. 실제로
    '26.2.28 8:56 AM (175.113.xxx.65)

    그렇게 늙은 거에요.

  • 3. ㅇㅇ
    '26.2.28 8:57 A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그럼 사진빨 잘 받는 사람은 실제로 더 예쁜거?

  • 4. 111
    '26.2.28 9:20 AM (218.147.xxx.135)

    사진을 얼마나 가까이에서 찍으시길래 거울보다 못하죠?
    보통은 좀 멀리서 찍으니까 사진이 훨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아..얼굴만 찍는 셀카는 그럴수 있겠네요

  • 5. 그냥이
    '26.2.28 9:20 AM (124.61.xxx.19)

    저도 그래서 사진 잘 안찍어요
    넘 적나라

  • 6. 증명
    '26.2.28 9:34 AM (112.169.xxx.252)

    증명사진 찍어보시길
    악 소리가 나요
    여기저기 보정해주세요. 합니다.

  • 7. 저는
    '26.2.28 9:42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거울이 더 처참한데
    반대네요

  • 8. ..
    '26.2.28 9:50 AM (211.51.xxx.3)

    사진이 실제222

  • 9. 그게
    '26.2.28 10:10 AM (1.240.xxx.21)

    화소가 높아진 탓이라니까요. 정밀하게 다 잡아내니
    사진찍으면 평소보다 못나보이는 거.
    사진기술 발달시켜 화소가 좋아지니 사진이 맘에 안들어 보정.. 악순환
    디지털이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예쁜 이유.

  • 10. 아니 정말
    '26.2.28 10:43 AM (218.51.xxx.191)

    저는 거울에 보이는 모습이
    진짜 저였으면해요
    사진만 찍으면 할매모습
    거울 속의 나는 뽀얗고 통통한데
    사진 속의 나는 거무튀튀하고 볼 움푹
    이상이상

  • 11. 노안이라
    '26.2.28 12:11 PM (118.235.xxx.73)

    그런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8 싸우자는 건가 1 미친것 2026/05/03 2,471
1804597 회사에서 월차 쓸 때 말이죠 2 ........ 2026/05/03 1,779
1804596 대한체육회 105년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 근황 직무정지 2026/05/03 1,459
1804595 똑똑한 사람의 10가지 특징 51 ㅅㅅ 2026/05/03 22,265
1804594 돈을 떠나서 그냥 저는 계속 일하고 싶어요 23 ㅇㅇ 2026/05/03 5,956
1804593 중3 딸이 연애를 하고싶다 합니다 1 이글루 2026/05/03 1,914
1804592 박정훈 "정청래, 초등학생에 "정우 오빠 해봐.. 9 .. 2026/05/03 2,032
1804591 가성비 뷔페 1티어는 애슐리 x즈 같아요. 4 2026/05/03 3,986
1804590 딩크와 노후준비가 반드시 비례하는건 아녀요. 3 부끄럽지만 2026/05/03 2,520
1804589 생연어는 며칠 보관 가능한가요? .. 2026/05/03 1,180
1804588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다 봤어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3 ㅇㅇ 2026/05/03 2,941
1804587 무빙티비 어때요 .. 2026/05/03 1,003
1804586 나이드니까 이럴 때 기쁘네요 5 ^^ 2026/05/03 5,010
1804585 irp 어떻게 투자할까요 7 777 2026/05/03 2,662
1804584 타이페이 간식 뭐 사갈까요 14 소나기 2026/05/03 2,513
1804583 내년얼마까지 돈불려 쓰고 싶어요 7 현금3억 2026/05/03 2,605
1804582 엄마가 뷰티디바이스 사고싶다는데 추천좀요!! 3 어버이선물 2026/05/03 1,791
1804581 초등1학년에게 '오빠' 소리 듣고 싶은 하정우(쇼츠 펌) 4 .. 2026/05/03 1,630
1804580 삼육대 교통: 태릉밉구ㅡ > 버스 ? 6 ㅇㅇㅇ 2026/05/03 1,298
1804579 나는 정말 못된 딸인가...... 6 한번도 2026/05/03 3,892
1804578 저는 안 팔면 수익 아니란 걸 확실히 느꼈어요. 5 주린이 2026/05/03 4,797
1804577 유미의 세포들 9 드라마 2026/05/03 2,738
1804576 여자들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 할려는것 안했으면 좋겠네요 19 ........ 2026/05/03 4,261
1804575 판도라 팔찌 백화점보다 아울렛이 쌀까요? 판도라 2026/05/03 1,092
1804574 백화점 랄프로렌 매장에 중국인이 갈때마다 6 ㅇㅇ 2026/05/03 3,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