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얼마나 좋던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언제부터 공예박물관이 있었는지...
건물은 좀 그렇지만.. 전시 잘보고왔어요.
철망에 갖가지 재료로 색을 입히고 옷을 만들고
얼마나 힘들었을지............교수가 기획은 했겠지만
밑에 학생들이 만들었겟지요..
딸이랑 어니언카페도 가고 투썸가서 신상 말차 머시기도 먹었네요..
나가서 활동하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매일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안국역이 이젠 핫플레이스같아요
날씨가 얼마나 좋던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언제부터 공예박물관이 있었는지...
건물은 좀 그렇지만.. 전시 잘보고왔어요.
철망에 갖가지 재료로 색을 입히고 옷을 만들고
얼마나 힘들었을지............교수가 기획은 했겠지만
밑에 학생들이 만들었겟지요..
딸이랑 어니언카페도 가고 투썸가서 신상 말차 머시기도 먹었네요..
나가서 활동하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매일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안국역이 이젠 핫플레이스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보자기 전시할때도 너무 좋았는데 이번 전시도 좋았어요
바글바글하죠. 그동안 날씨 나빠서 미안했는데 ㅋ
좋은 날씨는 축복이니까요. 붐비는 사람도 다 즐거움이려니 하세요.
학교터에 공예박물관이 생긴거 맞죠?
건물이 나즈막하고 좋아보이던데 별로인가요?
보자기전시랑 드레스 보고팠는데 아직 할런지ᆢ
평일에 조만간 방문해보려구요
작품을 만드는 영상도 있던데 교수가 작품을 직접 구상하면서 만드는 것 같았어요.
일부 제자들 손을 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대단하다 싶던데..
무료전시니 안보신 분들은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