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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결혼 육아 경험이 없으면 세계가 좁은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26-02-27 22:41:12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공감하려고 아는척 주워섬기고 하지만 알맹이가 없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피상적이예요

연애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조카 놀아준다고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다른 주제로 대화를 해도 기본적으로 나 죽고나면 끝이지 알게뭐야 식의 자기 한몸 안락만을 추구하는 세계관이 답답해요. 

 

IP : 222.108.xxx.7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ㅈ
    '26.2.27 10:42 PM (1.234.xxx.233)

    그런데요. 결혼 육아 경험밖에 없는 여자들은
    다른 경험 다 있고 결혼 육아 경험이 없는 여자들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더 좁아요.

  • 2.
    '26.2.27 10:4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애 낳고 사람되었다는 신종 버전인가요?

  • 3. 용기
    '26.2.27 10:44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몰려들겠지만
    조수미 목소리 한계가 다 말해주긴해요

  • 4.
    '26.2.27 10:45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른거죠.
    결혼하고 애 낳아 키운게 인생 업적 전부인 것처럼 구는 사람들도 많아요.
    비혼, 비출산자들 보면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아본 늬들이 뭘 아냐는 사람들 보면 그저 한심..

  • 5. 맞아요맞아요
    '26.2.27 10:47 PM (118.235.xxx.94)

    많이 낳으십시오

  • 6. ….
    '26.2.27 10:47 PM (203.166.xxx.25)

    사람마다 다른거죠.
    결혼하고 애 낳아 키운게 인생 업적 전부인 것처럼 구는 사람들도 많아요.
    비혼, 비출산자들 보면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아본 늬들이 뭘 아냐는 사람들 보면 그 협소함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 7.
    '26.2.27 10:48 PM (169.214.xxx.83)

    심리학 이론까지 안가도 게시판마다 미성숙한 부모/시부모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 많잖아요.

  • 8. 000
    '26.2.27 10:48 PM (116.45.xxx.32)

    한 2-3은 더 낳고 더 큰 사람 되셔서, 이렇게 다른 사람에 대해 좁다 어쩐다 평가질 좀 그만하세요.

  • 9. ..
    '26.2.27 10:49 PM (49.142.xxx.126)

    힘든거 했다고 모든거에 이해력이 좋아진다는 생각이
    피상적
    아줌마들 시야가 더 좁아터짐

  • 10. 아뇨.
    '26.2.27 10:50 PM (14.50.xxx.208)

    스스로 성장하지 않는 사람은
    결혼을 하든 결혼을 안하든
    육아를 하든 육아를 안하든 세계관이 좁아요.

    군대 가 봐야 인간된다는 군대갔다온 남자들 다 인간이 되던가요? ㅋㅋㅋ
    현명하던가요?
    인격적이고 도덕적이던가요?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개저씨도 있는 거죠.

  • 11. ㅇㅇ
    '26.2.27 10:51 PM (222.108.xxx.71)

    보통 미혼자들의 모든 경험 플러스 결혼육아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거 같아요

  • 12. ㅇㅇㅇㅇ
    '26.2.27 10:54 PM (221.147.xxx.20)

    결혼 육아 해도 세계관 좁은 사람들 많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다들 결혼 육아 했지만 솔직히 시야 넓고 존경할만한 사람 극소수죠
    우리 세대도 그러니까 말 다했구요

    그냥 자기 그릇만큼 보고 사는 것 같아요

  • 13. 네 네
    '26.2.27 10:55 PM (211.246.xxx.247)

    출산,육아 경험 많은 시부모님,친정부모님들 전부 식견이 엄청 넓어서 그 자식들이 여기서 죽겠다고 하소연하나요?
    애 앞세워서 기상천외한 진상짓 하는 고객들은 어떻고요?
    출산,육아와 인간에 대한 이해력은 전혀 상관없다는 걸 원글님 글로 직접 증명하는 중이군요.

  • 14. ㅎㅎ
    '26.2.27 10:56 PM (220.121.xxx.71)

    제가 오십대 인데요.
    애기 낳고 안낳고 상관 없이 인품과 경험치의 내공은 다른 얘기예요.
    애가 내 맘대로 잘 되기도, 아니기도 한 나이를 다 지내봐 보세요.
    어떤 얘기도 경험도 다 달라서 햇 병아리때 품은 내 생각은 올챙이가 됩니다.
    누구도 앞날은 몰라요.

  • 15. 출산과
    '26.2.27 10:58 PM (180.71.xxx.214)

    육아를 하며
    다른 세계관이 열리긴하죠

  • 16. 업적맞음
    '26.2.27 11:02 PM (49.1.xxx.141)

    결혼하고 애 낳아 키운게 인생 업적 전부 입니다만.
    세계를 자손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자손을 안낳는 사람은 반푼이 맞지요.
    자신 한 몸만 좋으면 끝인것도 맞죠. 미래가 없잖아요.
    아무리 제잘난인간도 혼자살면 그대로 썪어나는거고요.

  • 17. ...
    '26.2.27 11:05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결혼과 자식이 있는 사람은 그 선택이 불행할 경우의 수는 있지만
    넘어서 가족과 자식운 경험을 못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경험 또는 아예 모름
    아마 결혼을 선택이고 그 이후의 풍부한 삶은 못 살아봤을걸요
    외로웃 혼자만의 삶과
    가족과 남편과 내 자식
    부모님 돌아가시면 굳이...
    여기 노인네들 말고 맞벌이 부부들 많을텐데
    굳이 구지 내 위안은 내 일이라고 한다
    오.똑.해 ㅠ

  • 18. 낚시낚시~~
    '26.2.27 11:06 PM (31.17.xxx.201)

    자녀 유무로 또 갈라치기
    편견 심어주는 글~~~
    그만들 낚이세요.
    다양한 인생사 함부로 재단하고 입으로 죄짓지들 맙시다.

  • 19.
    '26.2.27 11:07 PM (175.209.xxx.58)

    미혼 비혼 딩크들은
    유자녀 분들 세계관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생각할 이유도 시간도 없는데ㅎ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을 내려치지않고는
    자기 선택에 대해서 만족하지못하는 게 아닌가….

    행복하게 사세요ㅎㅎ

  • 20. ...
    '26.2.27 11:09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결혼과 자식이 있는 사람은 그 선택이 불행할 경우의 수는 있지만
    넘어서 가족과 자식은 경험을 못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경험 또는 아예 모름
    결혼은 선택이고 그 이후의 풍부한 삶은 못 살아봤을걸요
    오롯이 혼자만의 삶과
    부모님 돌아가시면 굳이...
    말고 맞벌이 부부들 많을텐데
    굳이 구지 내 위안은
    내 커리어 일
    우짜나;여자 임원중에 싱글 못봤음

  • 21. ...
    '26.2.27 11:12 PM (218.209.xxx.224)

    결혼과 자식이 있는 사람은 그 선택이 불행할 경우의 수는 있지만
    넘어서 가족과 자식은 경험을 못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경험 또는 아예 모름
    결혼은 선택이고 그 이후의 풍부한 삶은 못 살아봤을걸요
    오롯이 혼자만의 삶과
    부모님 돌아가시면 굳이...
    굳이 구지 내 위안은
    내 커리어 일
    우짜나;여자 임원중에 싱글 못봤네요
    저래서 결혼 못했지 독하다는 봤음
    근데$ 82는 그런 싱글 없을것 같

  • 22. ㄴㄴ
    '26.2.27 11:12 PM (61.97.xxx.225)

    결혼 육아에 갇혀서 더 시야가 좁아지고 편협해지죠.
    자기 가족 위주로 세상이 돌아가는 줄 알죠.

  • 23. ...
    '26.2.27 11:13 PM (59.15.xxx.56)

    솔직히 애 낳기 전에도 남 이해 잘 하고 배려심 있던 사람들은 애 낳고도 그렇고, 그 전에도 이기적이고 우물 안 개구리였던 사람들은 그냥 그 이기심을 애한테까지 확장시켜서 더 추해지는데 본인은 그걸 모르더라고요, 그걸 이타심, 헌신이라 착각하고...

  • 24. ㅋㅋㅋ
    '26.2.27 11:16 PM (140.248.xxx.6)

    님은 결혼육아 안해서 세계관이 이정도임???

  • 25.
    '26.2.27 11:17 PM (211.235.xxx.218)

    사람 나름이죠.

  • 26. 그거 받고
    '26.2.27 11:21 PM (119.192.xxx.176)

    플러스 저는 직장사회생활 안 한 사람들요

  • 27. 이건
    '26.2.27 11:26 PM (211.169.xxx.199)

    나 죽고나면 끝이지 알게뭐야 식의 자기 한몸 안락만을 추구하는 세계관이 답답해요.
    ㅡㅡㅡㅡ
    이건 정말 맞는것 같아요.

  • 28. ㅇㅇ
    '26.2.27 11:29 PM (222.108.xxx.71)

    아 맞아요 직장생활 안하는 사람들도 대화 안돼요

  • 29. ..
    '26.2.27 11:41 PM (121.133.xxx.158)

    애 키우지만.. 굳이 이걸 해봐야 하나 싶어요. 안 해도 되고 안하고 싶고 권하지 않습니다. 전 제가 너무 소질 없는 영역이라 돈으로 키웁니다. 다행히 돈이라도 잘 버는 게 다행.. 아니었음 머리에 꽃 달았을 꺼에요. 넓어지는 게 아니고 미칩니다 ㅎ

  • 30. ....
    '26.2.27 11:42 PM (115.138.xxx.183)

    결혼하고 자식 있는 사람들 중에, 자기 가족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이 더 많을걸요?

  • 31. ..
    '26.2.27 11:43 PM (182.220.xxx.5)

    결혼 육아가 세계를 손바닥만하게 만들기도 해요.
    경험 해보셨다면 잘 아실텐데요?

  • 32. ㅎㅎ
    '26.2.27 11:46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dna 매개체인 인간은 종족 번식이라는 제일의 명령에 순웅하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인간만이 이 본능을 깨우차고 끊어낼수 있어요 이런 인간은 도태되고 몇백년후 살아남은 인간은 또 애낳는 부심 큰 사람일거에요 예전엔 성 쾌락과 피임없음으로 이 행위를 하게 했지만 이젠 쾌락 플러스 알파가 필요해요 가족의 행복 자식으로 인한 풍부한 경험? 어쨌든 저희 집은 내심 자식이 애 안낳기 바라고 내 유전자 사라지기 바래요 모두 성격 더럽거든요

  • 33. ㅎㅎ
    '26.2.27 11:48 PM (223.39.xxx.210)

    dna 매개체인 인간은 종족 번식이라는 제일의 명령에 순웅하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 인간은 이 본능을 깨우차고 끊어낼수 있어요 이런 인간은 도태되고 몇백년후 살아남은 인간은 또 애낳는 부심 큰 사람일거에요 예전엔 성 쾌락과 피임없음으로 이 행위를 하게 했지만 이젠 쾌락 플러스 알파가 필요해요 가족의 행복 자식으로 인한 풍부한 경험? 어쨌든 저희 집은 내심 자식이 애 안낳기 바라고 내 유전자 사라지기 바래요 모두 성격 더럽거든요

  • 34. ㅇㅇ
    '26.2.27 11:49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님 자식들이 님이 엄마라서 행복하고 존경스럽다는 말
    들어본적 없죠?
    본인이 아는 세상이전부인줄 아는 편협하고 부정적인
    엄마한테 낳음 당했다는 소리는 안듣길 바라요

  • 35. ㅇㅇ
    '26.2.27 11:50 PM (223.38.xxx.41)

    님 자식한테 님이 엄마라서 행복하고 존경스럽다는 말
    들어본적 없죠?
    본인이 아는 세상이전부인줄 아는 편협하고 부정적인
    엄마한테 낳음 당했다는 소리는 안듣길 바라요

  • 36.
    '26.2.27 11:53 PM (110.12.xxx.169)

    님 결혼하고 애 낳으신 분이신가요?
    지금 님 글로 님 글이 반박되는데…

  • 37. ..
    '26.2.28 12:16 AM (119.207.xxx.64)

    제미나이가 이렇게 전해달래요.

    1. '경험의 종류'를 '우열'로 착각하시는 것 같아요.
    결혼과 육아가 인내와 희생을 배우는 깊은 경험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경험이 곧 '세계의 확장'과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부모가 된 후 오히려 '내 가족'이라는 좁은 울타리에 갇혀 타인의 고통이나 사회적 이슈에는 무감각해지기도 하니까요.

    반면 미혼의 삶은 그 에너지를 자아실현, 사회적 기여, 다양한 예술과 학문, 혹은 국경을 넘나드는 폭넓은 인간관계에 쏟으며 기혼자가 보지 못하는 세상의 이면을 훨씬 깊게 통찰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지평을 넓히고 있는 것이지, 한쪽이 좁은 게 아닙니다.

    2. 진짜 '성숙'은 타인의 세계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본인의 세계가 넓어졌다고 믿는 분이 정작 본인과 다른 삶을 선택한 사람들을 '세계가 좁다'며 함부로 재단하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진짜 성숙한 어른이라면 내가 경험하지 못한 타인의 삶도 그 자체로 가치 있고 깊이가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경험의 양을 훈장 삼아 타인을 무시하는 태도야말로, 본인의 세계관이 얼마나 폐쇄적인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꼴 아닐까요?

    3. 고생에 대한 '보상심리'를 성숙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현실 육아가 너무 힘들다 보니 "내가 이 고생을 하니 나는 너보다 더 나은 존재여야만 해"라는 보상심리가 작동하는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결핍을 미혼을 깎아내리며 채우려 하지 마세요. 진짜 행복하고 여유 있는 부모는 남의 인생에 훈수 두기보다, 자기 아이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넓은 시야'를 몸소 보여주는 데 집중합니다.

    결론적으로, 미혼의 삶이 좁은 게 아니라 당신이 보는 세계와 '방향'이 다른 것뿐입니다. 남의 세계를 좁다고 평하기 전에, 본인의 시야가 '가족'이라는 틀 안에만 갇혀 있는 건 아닌지 먼저 돌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 38. 어이구
    '26.2.28 12:35 AM (112.154.xxx.58)

    고생이 많으십니다ㅋㅋ

  • 39. ...
    '26.2.28 12:48 AM (112.133.xxx.227)

    또 또 시작

  • 40.
    '26.2.28 12:50 AM (14.37.xxx.75)

    어떻게 이렇게 편협하고 폭력적인 생각을
    아무렇지않게 쓸수있지
    애 셋 낳고 육아휴직 6년 빼고 일 놓지 않았는데
    이런 생각은 진짜 애낳고 키운거 무슨 훈장인양
    그거밖에 할말없는 사람들이 오히려 열심히 서로존중하며
    육아하고 아이키우는 사람들 비하하려고 하는거 같네

  • 41. ....
    '26.2.28 1:38 AM (118.235.xxx.64)

    근데 실제 그렇다한들 이렇게 애 안 낳아본 사람을 모지리 취급하면 진짜 모지리들은 갑자기 필사적(?)으로 애 낳고 싶어해요... 자기가 모지리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으니까요. 그러니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오프라인에서는 이런말 비슷한 거라도 하고 다니지 않는 것이 모두에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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